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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에게는 500만원이

45 조커는조커서조커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1 35202 25 2024.01.24 22:24
큰 돈에 속하시나요? 작으 돈에 속하시나요?

사람마다 체감이 다 다르겠지만은 궁금하네요.




저번 주 수요일에 어머님께서 500만원을 잃어버리셨는데

아직까지 마음을 추스리지 못 하시네요.

제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어머니는 강한 분이셨는데,

시간이 많이 흐르면서

많이 약해지신 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500만원을 드린다고 해도 싫다고 하시고,

500만원 제가 충분히 벌 수 있는 돈이라서 괜찮다고 말씀드려도

위로가 안 되는 모양입니다.


쓸데 없는 옛날 얘기를 하자면

약 20년? 전에 제가 초등학교 입학 전에

그 때 살던 집이 가게랑 한 건물이었습니다.

저는 가게 손님중에 어머니 지인인줄 알았지만 실은 도둑이었던 놈에게

어머니 지갑을 갖다 바쳐서

그 당시 2백만원을 홀라당 줘버렸지만

그 때의 어머니는 금방 극복하신걸로 기억합니다.
(제 기억과 그 때의 판단이 정확하진 않겠지만요.)



세월이 흐르면서 약해지신 어머님을 보게 되니 마음도 아프고 죄송하네요.

빨리 마음을 잡으시면 좋겠는데,

준비하시던 시험도 떨어지시고

며칠을 밤낮으로 우시고, 자책하시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어디 말할 곳도 없고, 풀 데도 없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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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Comments
60 원펀매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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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만원도 큰돈이죠..돈때문에 사람목숨도 왔다갔다하잖아요..
4
45 조커는조커서조커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1.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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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는 안 그러시겠지 생각하는데
요즘 자꾸 그런 쪽으로 생각이 가더라고요...
어머니의 이런 모습을 보는 게 처음이라 마음이 참 복잡하네요
1
60 원펀매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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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부모님들도 아이와 같아진다고 하더라고요..옆에서 지켜주세요...
9
45 조커는조커서조커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1.2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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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내일은 퇴근하고 댁에 들려야겠습니다.
1
35 veryblu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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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보다는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이 크신 거 같아요
어머님의 자신감을 채울 뭔가 없을까요
시험 준비하신다고 하셨는데 교재나 강의같은 거
다시 결재해드리면서 응원해보는 건 어떨까요
기운 좀 차리시면 같이 여행을 가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좀 환경이 달라지면 마음도 풀리지 않을까요
5
45 조커는조커서조커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1.2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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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능 통화하면서 공부 관련 얘기해도 다 싫다고 하시네요. 그림 좋아하셔서 그림 보러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하시고... 무엇으로 기운 차리게 해드려야 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어머니께서 스스로에게 너무 화가 나고 실망이 크다고 오늘 통화할 때 계속 그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어머니 본인에게 향한 부정적인 것들을 없애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전혀 모르겠습니다.
가장 오랫동안 같이 있었는 사람이 가족인데 이렇게나 모른다니 너무 슬프네요
0
6 떡밥을문것이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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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으로는.. 돈도 돈이지만 그것을 잃어버린 어머님 스스로에게 실망스러운게 아닌가 싶습니다.
안그랬던 사람이 나이를 먹고 실수를 한다는게 보는사람도, 실수를 한 사람도 참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어떤 이유던지 당장은 속상하시고 기운 없어하시겠지만 여느때처럼 금방 털고 일어나시리라 믿습니다
어머님의 마음 잘 덜어주세요 ^^
2
45 조커는조커서조커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1.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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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따뜻한 한 마디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
6 떡밥을문것이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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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말씀을요
작성자님 같이 좋은 자녀를 가진 어머님은 복 받은 분입니다
작성자님도 힘내시고 하루 마무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
35 마도로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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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 당연 큰 돈이지요~
어머님께서 상심이 크시겠어요.

저도 몇년전 그렇게 올바르시고, 똑똑하시던 엄마가 보이스피싱으로 돈을 잃으시고 난 후 마음 아파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그저 옆에서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자리지켜주시는게 가장 큰 위로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아니면 평소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던 음식이나 과일같은거 사서 슬쩍 놓고 와보세요.

어머니께서 빠른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0
36 moondung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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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만원이 큰돈이지만
작성자님의 마음이 그 이상임을 어머님께서 얼른 알아주시고 힘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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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이웃집토토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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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어머님께서 상심이 크셨겠네요.. 돈도 돈이지만 실수로 그런 일이 생기면 자책감이 많이 들죠.. 500을 드리는 것도 좋겠지만 저라면 손편지도 하나 같이 넣어 드릴것같아요 이런저런 이너기와 작성자님의 어린 시절 200만원 이야기에 이자쳐서 갚는다는 우스갯소리?정도랑해서 웃음지으실만하게 잘 써보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 어머님께서 얼른 마음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따뜻한 아드님이 이런 고민을 하고계시니 금방 나아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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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돌아라돌아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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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이면 엄청큰돈이죠.윗분들말대로 본인이 실수햇다는걸로 자존감도떨어지고 상실감때문에그런거같습니다.무조건옆에있어주시고요,어떻게잃어버리셨는지아시면 찾앗다는방향으로 유도해서 드리는것도방법일수도있겟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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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아그레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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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들도 이야기하셨지만 어떻게 돈을 잃게 되었느냐가 관건인거같습니다.
우리가 10만원으로 돈을 쓰는데는 아까운지 몰라도 과태료로 10만원내면 하루종일 기분더럽고 뭔가 아깝습니다.
어머니 위로 잘 해주시고 효도하세요
0
35 깨진종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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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200만원 보이스피싱으로 날리고 세상을 등진 분이 계시죠..

어머님이 예전에 잃은 그 200만원, 같은 금액이지만 그 때와 지금은 다릅니다. 그때는 내 아이가 잘못 했더라도 탓하고 싶지 않았을 겁니다. 야단치고 다그치더라도 그 잠깐으로 끝나면 끝났지 아이가 평생 짊어질 죄책감으로 가지지 않길 바랐을 겁니다. 부모의 마음으로요.

지금 잃어버린 500만원은 금액도 금액이지만 내 스스로가 잘못해서 잃어버렸다는 사실에 화가 나고 안타까웠으리라 생각합니다. 더구나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일들은 자연스럽게 "내가 나이가 먹어서" 하는 자책감이 얹어지기 마련이라 더 상심이 크실 것 같네요.

말씀하시듯 500만원이든 1000만원이든, 메꾸려면 얼마든지 할 수야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애초에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이럴 일도 없다는 게 통탄스러울 일인 것이지요. 100만원이었어도 마찬가지셨을 겁니다.

돈을 벌어서, 노동으로 얻는 것은 결국 자식이 대가를 바쳐 얻은 것이기에 메꿀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전에 글쓴님이 200만원 잃어버렸을 때 어떠셨는지 그때 이야기를 해보심은 어떨지 싶습니다. 그때도 그랬듯이 살면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희석하시고, 다른 데서 수익을 얻으실 수 있게 도움주시면 좋겠습니다. 꼭 수익이 아니더라도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요. 몸도 상하실까 걱정이 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55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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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300c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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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 처럼 말재주가 없어 뭐라 도움되는 말씀을 남기긴 힘들지만 어머님께서 금방 회복하시고 웃음 되찾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훌훌 털어내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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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문명하셨습니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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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글쓰신 분의 나이대가 최소 20대 후반 혹은 30대초반쯤이라고 판단하고 말씀드리자면,
어머님께서 적어도 50대 중반 이상의 연세이실거 같습니다.

20~30대에게 500만원은 적진 않지만 한두달 열심히 한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돈의 액수겠죠.

그러나 50대 중반을 넘기신 어머님은 그 500만원을 새로 모으기 위해 너무 큰 어려움을 겪어야할 확률이 높고, 이미 500만원을 모으기 위해 고생을 하셨을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아마 그래서 아닐까 싶습니다. 500만원의 금액보다 그 금액이 어머님께 갖는 시간적, 사회적 가치가 저희가 생각하는 수준보다 너무 높은거죠.

옆에서 가만히 위로해주시면서 지지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0
28 마니마니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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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에겐 500만원이란 금액이 당연 큰 돈이 맞습니다..어머님과 그걸 바라보는 자식 입장에서도 힘들꺼라 생각 됩니다. 허나, 그 500 만원을 강도를 당하거나 해서 더 끔찍한 일들로 잃지 않았다는거에.. 감사해 하시는 쪽으로..  500보다 어머님 생명이 더 소중한거라고.. 말씀드리면서 몇일간 자주 찾아 뵙고 하시는건 어떨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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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seehue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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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로 표현은 못하지만 슬프네요.... 어머님께서 빨리 추스리시고 괜찮아지셨으면 좋겠어요.. 속상해 하시는 모습 상상하니 너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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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bsjsnsnsbsbsbd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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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크던 적던 소중한 것이 사라지면 상심이 큰 법이죠,,
10만원만 잃어버려도 자꾸 생각나는데 500만원이면 충격받을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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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lordyah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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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이면 크죠. 저희 어머니는 아직 3만원 주식으로 버셨다고 하루종일 기뻐하시고 몇만원 잃으셨다고 우울해 하세요. 그런데 500만원이라니 상실감이 크시겠어요...
사추기라고 들어보셨을꺼에요. 50세 전후 중년이 격는 정신적 신체적 변화를 사추기라고 하죠.
제 여동생이 어릴때 새뱃돈 30만원을 잃어버린적이 있는데 1년 내내 아쉬워하고 마음 아파하던게 생각이 납니다. 중학생인데 그 30만원이 뭐라고 그쵸?
어머님은 중학생 소녀처럼 지금 변하고 계실겁니다. 사추기의 시기의 어머니는여자  중학생 여자 고등학생의 감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되요.
소녀소녀해진 어머님 옆에 든든한 소나무 같은 아들도 좋지만 가끔 화사한 꽃 들고 가시면 그날 하루는 기분이 좋으실 겁니다. 그런 하루하루가 쌓이면 화사한 꽃밭에 한 소녀와 든든한 소나무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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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트맆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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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시겠지만 더 잘 챙겨주셔야겠어요
어머님께서 빨리 힘내시길 바랍니다
0
41 bbaa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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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으로 잃은돈의 상실감 x2.5를 해야 버는 돈의 기쁨과 동등한 수준이라고 하네요.
그러니까 500을 잃어서 -100의 상실감을 얻었다면 1250만원을 얻었을때의 기쁨은 +100의 기쁨인셈이죠.
최대한 빨리 잊는게 최선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보증 잘못서시고 큰돈 잃어서 운영하던 사업 접으시고 얼마전에는 코인 투자 사기도 당하셔서 고생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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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랄루라라라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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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이 10억이 있더라도 500만원을 잃어버리면 큰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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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eldl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11:11  
신고
500만원 자체는 크지 않을 수 있지만, 그 돈을 잃어버렸다는거에 자신에게 실망하여 자괴감 얻는게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이스피싱으로 100만원 200만원 사기피해 입었을 때, 자살하는 20대 분들이 많다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그렇더라구요
"100~200때문에 자살을하나 ?" 싶지만, 자기가 그 사기에 당했다는 한심함에 자존감이 떨어져서 자살하는 경우가 많다고 그러더라구요
0
8 한우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11:15  
신고
친구한테,500만원 빌릴수 있는 친구 있으시면 성공한 우정입니다  그만큼 500만원은 큰돈이라 생각됩니다  어머니 마음 잘 추스리게 옆에서 계속 위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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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상도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13:15  
신고
500이 아니라 5만 원이어도 잃어버리면 맘아프죠 내돈
1
55 kjit145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13:37  
신고
조단위로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500은 누구에게나 크죠
시드머니로 써도 충분히 불려지는 금액이니
0
47 보카모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19:17  
신고
시간이 약입니다 저도 남일같지않네요 보이스피싱당하셨는데 지금은 보이스피싱 농담도 할정도로 다 잊어버렸습니다 한동안은 그일 생각나지않도록 어디 여행이라도 같이 가시죠
0
44 가즈아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19:33  
신고
쓴이님 어머니 힘내세요.
0
42 무성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1.25 19:38  
신고
쓴이님 글 보니 어머님께서 자식농사 만큼은 대성하셨네요^^ 금방 낮긴 힘들겠지만 꾸준한 위로와 응원으로 훌훌 털고 나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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