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축알못이면 입닫고 계세요 박용우의 장단점도 모르는 감독이 선수 선발해놓고 그냥 베스트 일레븐만 4강까지 돌린 무능한 감독인데 본인이 무슨 클린스만 사촌이나 친인척이라도 되시는마냥 선수 까면 뭐 글쓰신분한테 돈이라도 준다고 하나요?
혹시 케이리그는 보시나요? 단편적인 아시안컵만 보고 글싸시는거면 진짜 할말이 없을거 같네요 그냥 글 잠그거시는게 나으실거 같은데요?? 브라질이랑 명장 한국감독 비유하시는거보면 글쓰신분 딱 생각이 어디까진지 알거 같네요 그리고 선수들이 감독이 나쁜 사람이라고 했나요 왜 본인 뇌피셜로 감독이 잘못했다 판단하는지 모르겟네요
까방권이라는 단어 자체가 선수들이 잘못했다고 님이 뇌피셜 써놓은거 아닌가요 캬 유체 이탈 맞는거 같네요 선수 쉴드가 어딨는지 제 댓글에 선수 쉴드를 친다 그냥 본인이 보인는데로 글 이해를 하시나 보네요 제가 쓴글에 국대 실드 친부분이 어디가있을까요? 전혀 국대 실드 친 부분이 없는데?
물론 이번 대표팀 선수들 중 실력이나 최근 폼을 보았을 때 대표팀 퀄리티에 맞지 않는 선수들도 보이긴 했습니다. 이 선수들도 비판 받아 마땅하지만, 이런 선수들을 처음도 아니고 꾸준히 선발하여 이런 결과를 조래한 클린스만 감독 잘못이 더 크다는 게 축구적 관점에서 더 옳은 말이라고 생각되어 이번 여론이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윗 댓글에서 이야기하신 감독의 차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대 죽구에서는 아무리 퀄리티 좋은 팀이라고 해도 선수들의 역량 만큼이나 전술의 유무, 트렌드를 얼마나 따라가는지 등의 감독의 역량에 따라 결과가 정말 천지차이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 대회에서 언더독이라고 평가받은 국가들이 선전한 것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현대의 축구는 감독 놀음입니다...그리고 결승간 두 팀의 선수들도 감독의 전술 철학에 최대한 부응하려고 노력했기에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아시아 사천왕 가운데 호주는 꺾었고 일본은 고작 8강따리..이란은 우리와 동등합니다...오히려 희망적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대가리없이 무려 4강간 것입니다...4강간..강간작....NHDTB..STSK..그렇습니다..
님이 제일 얕게 축구 보시는것 같은데 누구더러 얕게 본다고 하십니까 전문가들 한명도 빠짐없이 감독이 비판 1순위라고 못박는 분위기 입니다..
애초에 폼 좋은 선수들 안넣고 안좋은 선수들 넣은것도 감독 책임이고, 패스 미스가 왜 나올 수 밖에 없었는지 하나하나 다 분석하면 결국엔 디테일한 전술의 부재 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선수들 선별하고 뽑는 것도 감독 능력인데요? 전술에 맞게 선수들 훈련 시키는 것도 감독의 몫이구요. 그러니깐 반대로 말하면 감독이 본인 전술에 부합하게 훈련을 못시켰다는 말도 되고 전술에 맞는 선수들을 뽑지 못했다는 말도 되는거 같은데요? 이번 대회 공통점으로 말하는게 미들진의 부재입니다. 감독이 뽑은 박용우 아무리봐도 국대에 뽑힐 정도로 폼이 좋지 않은데 감독 본인이 뽑은겁니다. 그래서 황인범 이재성 미들진 고집하다가 미들진 개박살 난거구요. 선수들 문제만 말씀하시니까 그 관점에서 말씀드리면 감독이 선수들 이름값으로만 뽑고 해외 돌아다녀서 대차게 까이는겁니다. 축협은 대가리가 원래 까일게 많았으니 참다참다 까이는거구요. 선수들도 까일거리는 있을수 있지만 감독과 축협이 책임이 더 크다는 것이죠.
애초에 요르단 같은 팀한테 우리나라 선수 개개인의 기량이 밀린다고 생각하시면 축알못 인증 하신겁니다. 제대로 된 플랜A 라는 전술 하나 없이 하는 축구는 의미가 없습니다 애초에 ㅋㅋ
프로 단계 레벨 축구에서 모든 팀이 한 경기를 위해 큰 틀의 전술과 세부전술을 적어도 몇십개는 갖고 나올탠데 그것들을 우리 선수들은 경기중 전반전에 직접 부딪혀 분석하고 후반전에 대응하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경기 이전에 하고 나와야 했을 것을? 글쓴이님은 소위 말해서 FC코리아 팬 이상 이하도 아니다 인증을 본인 스스로 하신겁니다.
감독이 전술을 짜서 그에 맞게 선수들을 기용하고 활용해야 되는데
전술이 없으니 개개인의 역량에만 의존하게 되고 그럼 당연히 한계가 있지
직전 월드컵보다 선수들 리그에서 컨디션도 좋은 상태인데 강팀들 상대로 탈압박하고 중원 싸움에서 안밀리던 팀에서 아시아팀들 상대로 압박오면 끊임없는 미스에 중원은 거의 없다시피하는 팀으로 바뀐건 감독 역량이 한참 부족하다는 뜻임
ㅋㅋㅋㅋ 현재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리그 EPL 탑클래스 공격수 2명 에 유럽파 선수들까지 이처럼 화려하고 막강한 선수단을 보유한적이 없는데 지식은 있고 글을 싸지르시는건지 .. 관심이 고픈건지 매우 안타깝습니다 전문가들도 선수탓을 하지않는데 왜 비전문가인 당신이 선수탓을 하는지 웃고갑니다
"OO도 딱히 잘한 건 없다"는 말하려면 일단 문제가 뭐고, 해결 방법이 뭔지부터 좀 나눠서 생각해보세요.
근본적인 원인으로부터 파생된 문제를 제기하려면 먼저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문제부터 해결해야하지 않을까요?
잘못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을 욕하기보다 먼저 그 환경을 고치는게 먼저 아닙니까..?
축구 보는분 맞긴 하죠? 아무리 선수가 좋아도 선수기용, 선발, 포메이션등 상대팀에 맞게 짜거나 선수들 포지션 맞게 최적으로 짜줘야하는데 그냥 이렇게 두면 알아서들 하겠지 식의 축구였음 아무리 좋은 윙어 두면 뭐함 2선에서 백패스 오지게 하고 패스 미스나고 전진을 못하는데 슛을 해야하는 스트라이커는 연기하고 앉아 있고 그렇다고 전방 압박을 하냐? 그거도 아님 그냥 뛰는척만 함
그 폼안좋은 선수들 뽑은게 감독이니깐요 선수들에게 아주 잘못이 없는것도 아니지만 감독에 비하면 극히 적다고 봅니다
오히려 저 빡빡한 일정속에서 연장 120분 2경기 연속 후 경기라 선수들이 안타까울 뿐이죠
psg감독은 이강인한테 시즌도중 7일휴가 줬다는데 누구는 조별리그부터 풀타임 선발 뛰게하고 참 비교되네요
k리그를 내가 왜 봐야하냐 하더니 엔트리 보세요 결국 중앙수비6명 젊은선수들 기회준다고 뽑아놓고 쓰지도 않고 왼쪽수비는 초토화 되고
제 생각에 저 일정에 저렇게 뛰게해놀고 4강전에 브라질 vs 한국이면 우리나라가 이길거라고 봅니다
물론 몇몇선수들 잘못 있죠 하지만 그걸 미리 파악하던가 아니면 경기들어가서라도 보완하는게 감독의 전술이고 역량인데 그게 너무 안보였죠
전반전에 위험한 패스미스 남발했는데 박용우 15분 전에 빼야했어요 경기 보는 내내 여자친구한테 아 박용우 빼야하는데 교체해야 하는데 했는데 결국 1어시 해버렸죠
유효슛팅 그것도 요르단이랑 유효슛팅 요르단 17 한국 0 이게 말이나 됩니까? 이건 감독탓을 하기도 민망하네요 물론 클린스만은 경질되야 합니다. 클린스만을 뽑은 몽규도 잘못이 있죠 그런데 이때다 싶어서 선수들은 아무 문제 없다는 식은 곤란합니다. 브라질하고 해도 유효슛팅이 0인적은 없습니다. 말이나 됩니까 골대 앞에서 헐리우드 액션이나 하다가 망신당하고.. 감독은 당연히 경질되고 여기에 대해 몽규도 책임져야 하고 선수들도 반성해야 합니다 특히 조씨 박씨 황씨는요. 새벽까지 축구보고 다음날 너무 화가나서 잠도 안오고 밤새고 출근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