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박님이 말씀하신 작품도 궁금하네요
근데 라박님 말씀해주신 스토리 보다보니,
예전이 토모다 마키라는 배우 작품이 떠오르네요.
유부녀인 토모다 마키 집의 싱크대 쪽이 고장나서 정비공을 불렀는데
그 정비공의 땀냄새와 더티함(?)에 매료되어, 정비공을 유혹하고
남편 없을 때마다 관계갖는 작품인데.
특히 장농쪽에서의 섹스씬이 엄청났었죠ㅎ
DDT-185인가? 번호가 틀릴 수 있어요. 시미켄 같은 남자배우 분께서 나와서 성행위 강의를 해주었지요. 그것도 그림이 아니라 여성의 몸을 상대로 말이지요. 다른 남자는 시오후키를 어설프게 하는데 이 사람은 손가락 넣는 것 부터 다르게 해서 여자분이 자지러지더군요. 리얼로 강의(!!!)를 해주는 장면이 아직 잊혀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