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사랑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32 유후우흐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5 3193 3 2024.02.13 06:19
만나는 사람이 알콜중독에 성인adhd 골초 불안증 우울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만나냐고, 그냥 헤어지세요 라고 말하신다면, 인연의 끈이 흘러흘러 여기까지 왔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40이고, 어디 나가봐야 이여자만큼 저를 좋아해줄 사람이 어디있겠나 이런생각도 해봅니다. 제가 없어지면 상대는 아마 정신적으로 완전 허물어져서 두번다시 일어서지 못할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 여튼 계속 만나고는 있는데, 상대가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다보니, 여러 안좋은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뭐든지 중독되는거 자기관리가 잘안되고, 술중독 담배중독 점보기 중독 쇼핑 중독 등이있고, 상대가 형편도 어려우면서 소액결제를 많이해 폰요금이 200만원 가량 연체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명의 폰을 개통해 유심을 주었더니 그걸로 소액결제 점을 봐 통신요금이 백만원 추가로 나와 당장 해지하고 난리를 쳤습니다.  또 상대가 저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보니, Too much love will kill you 라는 노래제목처럼 그마음이 집착이 되어 저를 힘들게 하는 경우도 있고, 예전엔 부정을 저질르다가 저한테 걸리기도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이 그랬음 당장 헤어졌겠지만, 이사람이 정서적으로 불안한걸 아니 넘어가줬고 더이상 그런문제는 없을꺼라 믿고 싶습니다. 얼마전에, 왜 너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하냐고, 이문제로 말이 오고간적이있습니다. 사실 저는 머리에서 끝없이 이문제를 생각했고, 내가 이사람을 사랑한다 라고 말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 계속 듭니다. 그럼 이사람과 헤어져야 하는건가? 그럼 이사람은 완전 허물어질텐데. 내가 사랑한다는 말을 쉽게 못해도, 그래도 이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은 있는데, 평소에 계속 이사람 생각이 들고 걱정이 되는건  사랑이란 감정이 있기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나는 동정심으로 이사람을 만나는가 싶을때도 있고, 누가 말하길 상대를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도 사랑일수도 있다고 하던데, 우리는 어떻게 되는걸까 싶기도 합니다.

저는 인연의 끈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종종 모든게 내 업보이려니 하고 , 이 사람을 계속 만나야지 라는 생각이 들고, 한편으로는 어린애같은 이사람을 내가 과연감당할 수 있을까 라는 반대의 생각이 들어, 두 생각 사이에서 끊임없이 저는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보통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명확한 결론을 내기는 힘들겠지만, 여러분들의 고견으로 제가 깨달음을 얻을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몇줄적어봅니다.
프린트 신고
15 Comments
32 Wade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3 06:45  
신고
답은 없어요 결단만 있을 뿐
0
40 조카세키1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3 06:55  
신고
감히 몇자 적어봅니다. 저도 사랑이 정확히 뭔지 잘 모르겠네요. 근데요. 최소한 상대에게 상처만 주거나, 받기만하는건 사랑이라고 부를 수 없다는게 제 남루한 생각입니다. 말씀하신걸 보면 인연의 끈을 중시하신다고 하시는데요. 님과 만나시는 분은 인연이 아닌듯 합니다. 왜 본인이 파괴 당하고 있는데 그걸 애써 묵살하고 인연이라는 이름으로, 업보라는 말로 버티고만 계시는건가요? 님이 아니어도 된다는 생각부터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님은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고는 계신지부터 자문하고 숙고해보세요. 지금하고 계신건 사랑이 아닌 연민이나 일종의 집착이에요. 나이는 상관없어요. 님 스스로를 사랑하시고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을 사랑하세요. 인연이 아닌데 왜 그 끈을 홀로 붙들고 계신겁니까? 만나시고 계시는 분의 상태들이 모두 사실이라면 님이 아니라 의사가 만나야해요. 이미 님께서 해줄 일은 없어요. 행복하게 사랑하기도 부족한 인생에서 불행한 사람과 불행 속에 빠져 계신건가요? 누가 뭐라고 한들 님께서 하고픈대로 하시겠지만 인연,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위장한 불행, 슬픔 속에서 스스로를 구출하시길 바랍니다.
3
32 유후우흐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2.13 07:05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상대는 이미 정신과를 다니고 있고 여러 약도 처방받고 있습니다. 이친구가 여러가지로 불쌍한 사람이고, 어디 놀러다닌 경험도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어디 바다에라도 데려가서 드라이브 시켜주면 어린아이처럼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있을때가 참 행복합니다. 종종 새로운 곳에 데려가려고 노력합니다.  부정적인 면이 많기는 하지만 좋은면도 많은 사람입니다. 댓글을 읽어보니 제자신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네요. 저도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고, 내가 부족하기에 또다른 부족한 사람을 만나 서로 채워나가는 사이가 되어야 하나 이런생각도 듭니다.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자신을 좀더 아끼는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
14 시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3 11:43  
신고
저도 여기에 한 표!
0
49 rlarnrck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3 07:23  
신고
오죽하면 사랑이란...  주제로 명언이 수없이도 많을까요....

그만큼 어렵죠.. 하지만 그것도 결국 미련.. 입니다.. 미련을 추억으로 간직하고 새로운 사랑을 알면 먼저 사랑은 그저 추억일뿐..
0
85 은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3 07:25  
신고
읽기만해도 어렵네요..그저 위로와 응원만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0
44 가즈아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3 07:45  
신고
쓴이님, 힘내세요. 정답지가 없는게 사랑이잖아요. 난제네요.
0
40 새벽에졸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3 08:23  
신고
머리로는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이 사람을 안고 가서 괴로워하면서 만날 것이냐, 한동안의 아픔을 견디고 미래를 위해 자를 것이냐'
선택의 문제일 뿐이죠
1
24 Burn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3 08:29  
신고
사랑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해요. 철학적 관점에서 분류할 수도 있겠지만 그냥 간단하게 예시를 들자면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 연인을 사랑하는 마음,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모두 사랑인 동시에 관계의 성격에 따라 다르죠.

하지만 사랑을 논하기 전에 정신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을 만나고 있다면.. 아픈 사람을 만나고 있는 본인 스스로를 돌아봐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런 관계를 들여다 보면 대개 두 가지 경우로 나뉠 수 있는데 ①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해서 스스로가 더 나은 사람을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더 나은 사람을 만날 자격 조차 없다고 믿는 경우가 있고 ② 반대로 희생의 낭만, 순교자 컴플렉스에 빠져버린 나르시시스트인 경우가 있어요. 작성자님이 생각하시기에 본인이 어떤 경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두 가지 경우 다 관계의 장단점을 저울에 올려놓기 전에 본인의 마음을 살펴보는게 먼저인 것 같아요.

스스로에게 물어볼 수 있는 질문 몇가지를 드리자면: 작성자님은 본인 스스로를 사랑하시나요? 사랑하는 본인에겐 어떤 짝이 어울리나요? 작성자님은 본인의 미래를 어떻게 그려가고 있나요? 미래의 작성자님은 행복한가요? 글 속의 여자친구분을 보면 불안증; 우울증; 술과 담배에 중독; 그리고 성인으로써 갖추어야 할 경제 관념, 인간 관계에서의 윤리 의식, 그리고 전반적인 절제력의 부재 등이 보입니다. 그런 사람과 함께 그릴 수 있는 미래가 있나요? 이제 겨우 마흔인데 본인의 남은 평생, 인생을 한 사람과 나눠야 한다면, 바로 이 분인가요?

말씀하셨듯 인연은 분명 소중합니다. 그러나 누군가 내 곁에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을 사랑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애초에 사랑을 강제할 수도 없구요. 내 눈 앞에, 내가 이해할 수 있는 한계 속에 놓여진 무언가가 내 업보라고 되뇌이며 스스로 가두지 마셨으면 해요. 당신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후에 찾아올 사람이 당신의 인연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눈 앞의 상대가 다칠까봐, 아플까봐 떠날 수 없다고 하신다면.. 상대를 착취하고, 속이고, 나의 무언가를 충족시키기 위해 상대의 것을 빼앗는 행위는 나쁘지만, 나를 지키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마음이 상한다면 그건 나쁜게 아니에요. 오히려, 그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한다면, 그 사람 또한 당신의 선택을 존중하고 그 선택의 따른 아픔을 잘 소화하리라고 신뢰해볼 수 있겠죠.

내가 행복한 사람이어야 내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눠 줄 수 있고, 내가 나를 먼저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는가를 고민하기 전에 내가 나를 사랑하는가, 내가 이 사람과 계속 만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인가, 아니면 이 사람을 놓아주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인가를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진지한 글에 나름 진지하게 답글을 달아봤는데, 아무쪼록 좋은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
32 유후우흐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2.13 11:11  
신고
저는 1번 2번 모두 해당이지만 1번에 좀더 제 자신이 문제가 있지않나싶네요. 어제도 여친이랑 통화하다가, 졸았는데, 말하길 자신에게 관심을 잘 안가진다고 울더라구요. 그래서 더 심란했던거 같습니다.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느끼는 바가 많네요
0
54 wassup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3 11:19  
신고
지금 하시는 것도 진정한 사랑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이상적인 아니 대대수가 추구하는  사랑은 서로를 피폐하게 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사랑하지만 초라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이게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인지 의구심이 들 수 있겠지만, 제가 보기엔 (아무리 사랑이 미친 짓이라도) 일반적인 그것과는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0
26 휘파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3 14:23  
신고
본인이 지금 사랑이라고 받아들인다면 사랑이고, 사랑이 아니라고 하면 사랑이 아닙니다.
내가 당장 힘들다고 손해본다고 불편하다고 사랑이냐 아니냐고 묻는 게 아니라.. 
내가 지금  그분에게 얼마나 마음이 남아 있는지,
또 앞으로 얼마나 더 잘해주고 싶은지 생각해보세요.
 
본인이 지금 생각하고, 앞으로 다다르게 되는 거기까지가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본인이 마음을 먹고 그걸 행동으로 나중에 증명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즉 이 관계가 Go냐 Stop이냐 이건 글쓰신 본인께서 지금이나 훗날에 결정해야 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글쓰신 분이 상대분에게 지금 어떤 마음이나 사랑이 남아있다면,  나중에 후회나 미련도 가지지 않도록 아낌없이 마음을 써주시고 그만큼 잘해주시면 됩니다.

다만 지금 그분이 어떤 가정의 배우자나 결혼할 상대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건 상대분이 갖고 있는 모든 문제들이 해소되거나.  적어도 앞으로의 내 아이, 내 자식의 부모로서 합당한 사람으로 갖췄을 때에만 가능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본인이 지금 연인으로서 그분을 사랑한다면.. 예 사랑하세요 사랑하셔도 됩니다.
1
32 유후우흐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2.14 06:18  
신고
지금 생각하고, 앞으로 다다르게 되는 거기까지가 사랑이다..기억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
38 Fff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4 02:31  
신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듯이 바라보시는 것 같네요
연민, 희생을 바탕으로 보듬어 안아주시기 때문에 작성자님이 지금까지 정말 많이 힘드셨을 겁니다.
내가 떠나면 어린아이처럼 울고 무너지는 모습이 그려져서 더더욱 떠나실 수 없으실겁니다.
결국에는 가치의 문제가 되겠습니다.
부부끼리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는 미래는 기대할 수 없는 길입니다. 여자친구 분이 한없이 기대기만 하는, 당신의 나무가 되는 길입니다. 가시밭길입니다.
힘들지만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크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의미있는 길입니다.
하지만, 계속 희생하는 길이기 때문에 내가 지치고 위로가 필요할 때는 후회하는 길입니다.
내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둘지 깊게 고민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사랑이라고 보지만, 내 삶이 사랑보다 중요할 수 있습니다.
1
32 유후우흐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2.14 06:21  
신고
종종 상대가 말하길
자기말고 딴여자 좋은사람 찾아떠나라고 합니다. 그럴때마다 무슨소리냐고 말하고 있구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82 Lucky Point!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3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1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18  09.29 14 SVMGM-054
  • +26  09.27 15 FC2PPV-4982737
  • +33  09.29 16 FC2PPV-4740791
  • +35  09.25 17 NPJS-276
  • +24  09.23 18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9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1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릿코 영상
  • +1 작품 질문
  • 테라 START-640 혼조 스즈 모파분리자막
  • +1 검스 레전드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1000p 두 분
  • +3 FC2영상 품번 찾아주세요
  • 포항 사이즈 괜찮은 업소 있나요?
  • +1 테라 Retsu_dao 26.05
  • +1 삼성브라우저 사용하는데 크기 키우는게 안됩니다
  • 0930 소소하게 몇개 올려봅니다
  • SOOP LIVE 댄스 합본 | 9/15 업데이트 | 931V · 939.8GB
+More 새 댓글
  • 익명114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트위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일본 유명 거유 부부【Hitozuma_mitomo】 공유 감사합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SOOP 댄스 합본 (한예주 znvely00 9/13 가슴 노출 포함) | 9/13 업데이트 | 902V ·…
  • 애미야국이짜다 픽팍, 테라, 에이펙스@Oh_ichi 공유 감사합니다
  • 유누 와 이건 대박이네여
  • 애미야국이짜다 FC2PPV 4159011 잘보고갑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FC2PPV 4740791 잘보고갑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FC2PPV 4744098 잘보고갑니다
  • 익명2 비밀댓글입니다.
  • 개두박이 애널도 해봤을듯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