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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녀와의 결혼은 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21 도니도니돈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4 30775 21 2024.02.18 19:12
제 인생의 동반자가 비처녀라면 아주 슬플 것 같네요.

여자의 처녀성을 따지면 "찐따" 라고 가스라이팅을 하는 작금의 행태가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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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Comments
15 히토미만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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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쏠 아다시면 그렇게 생각할수있다 생각합니다. 백마탄 공주님을 기다리십시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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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당근녀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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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여자 찾기 쉽지 않아보입니다만... 찾기를 기원하겠습니다
4
31 하마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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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원하시는 분을 만날때까지 솔로이기를 바랍니다
4
24 LAMP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8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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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리시다면 요즘은... 초등학생때부터 점찍어서 잘 키우셔야 가능할겁니다. 아니면 진짜 꿈에서라도 연애 한번도 못해봤을것 같이 생긴 여자분 만나시면 될것 같네요. 화이팅!

혹시 본인이 30대 이상이시면... 솔로 확정이시네요.

근데 작성자 본인은 숫총각이신가요? 본인도 정절을 지키시면서 상대에게 그런걸 요구하면 모를까... 할 거 다 해놓고 상대에게만 강요하는건 찐따가 맞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51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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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qwer88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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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서 본문 내용이 현실성은 없긴하지만
순결의 가치는 이성이 정하는건데
여성들은 남성의 순결보다 다른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죠.
순결을 요구할려면 너도 아다로 지내라는 건
남녀평등 얘기할때 여자들은 애 낳아주잖아요 하는거랑 비슷한 수준으로 보이네요.
0
24 LAMP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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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혼전 순결을 남자 여자 가리는것도 우습고, 혼전 순결을 지키는 여성 입장에서는 남자역시 그래주길 바라던데요?

아니 왜 여자들은 남자들의 순결을 바라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시는거죠?

제가 만난 혼전순결을 원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남자 역시 그래주길 바랬습니다만.

여자들이 나만 깨끗하면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지금이 조선시대인가요?

그건 사회통념 자체가 여성 순결만을 강요할때의 얘기고,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 맞춰서 생각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걸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데 그건 보통의 남자들도 마찬가지죠.

제 댓글은 작성자님 기준에서 작성한 글이고,

보통의 여자들도 그렇겠지만 , 보통의 남자들도 여성의 순결보다 다른걸 더 중요시 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성별에 상관없이 가능한 혼전순결을, 남성은 불가능한 임신과 비교하다니 좀 어불성설인것 같습니다.
0
59 Ioi9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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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은 숫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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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Sd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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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고 어그 끌고 하시는거죠!? 그게 아니라면 조금 심각해 보이는거 같네요
0
18 대마법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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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께서 연애, 결혼을 포기해야만 하는 와꾸라는 걸 깨닫고 
신포도 하시는 중인거 같습니다.
2
28 성철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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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응원합니다. 댓글로 비난하는 사람들은 비처녀만나서 멍청한 자신의 선택을 되돌리지 못하기때문에 작성자님도 그렇게 만드려고 물귀신처럼 저주하는겁니다. 전남친들엔 공짜이며 오히려 더 퍼주던 모습을 간직하면서 자신에게는 영수증을 청구하는 와이프를 둔 한심한 퐁퐁남들 댓글 무시하시고 꼭 이뤄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중학생때부터 현재까지 17년째 깨볶는 와이프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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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Aassdd돊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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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딴지댓글은 잘 안다는데

17년째 잘 생활하신분이 굳이굳이 퐁퐁남을 한심하다고 할까하는 생각입니다 .

예쁜여자가 착하듯 그렇게 깨복는 행복한 생활을 하신분이면

오히려 자애로운 스텐스가 맞지않나요 ?

퐁퐁남을 옹호하진않지만

님에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댓글을 달아버렸습니다 .
6
28 성철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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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새 비처녀 옹호하고 여자한테 굴복하는 사회상이 한심해서 그럽니다. 저는 사실 예전에는 여성이 불리하고 유리천장이 존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3년전쯤인가? 뉴스에서 점점 남녀갈등을 주제로 한 보도가 나올때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사실 여성이 불리한 점이 있지만 평등과 공평은 분리해서 봐야한다고, 자신도 여성이지만 너무나도 여성편향적인 보도가 쏟아진다고. 아차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분노했습니다. 제가 어디에 속아있던걸까요? 여성을 배려해야한다와 여성은 무엇이든할수있다 두 명제는 공존할 수 없습니다. 요새 설거지론이니 스탑럴커니 하는 얘기들을 보면 여기 댓글에서 비처녀를 옹호하고 처녀찾는 남자를 비난하는 남성분들의 태도가 점점 더 대한민국을 병들어가게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 여성에게 선택받고자 같은 남성을 비하하는거죠? 다른 댓글들 보면 그 사람이 처녀와 결혼했는지 비처녀와 결혼했는지 다 보여서 그냥 한마디 해주고 싶던겁니다.
0
28 성철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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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남을 한심하다고 하는 제 발언의 기저를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 답변해드리면,

굳이굳이 댓글 안달고 그렇구나 하고 지나가려 했지만

다른분들이 굳이굳이 댓글을 다신 내용들을 보면 옳은 생각을 비난하고 망쳐대어서

결국에 대한민국이 점점 더 병들어가고 있는 것을 체감해서 입니다.


대한민국이 무한 경쟁사회라고 합니다.

경제학에서 경쟁은 더 나은 기술력과 품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댓글들을 보세요. 올바른 경쟁이 아니라 남을 끌어내리는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때문일까요?

자신들을 돌아보지 않는 병적인 비난댓글들을 다는 기저를 다른 분들도 스스로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0
28 성철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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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의 치부를 투영해서 상대를 욕한다고합니다. 생각없이 비난하시는 분들은 비처녀밖에 못만나서 그러는 분들이니 처녀를 만날 작성자님과 행복한 제가 헤아려줍시다 ^^
4
37 조형기의안전운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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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행복하지 않아...당신만 행복해...잔인한 사람..ㅠ

Congratulation! You win the 88 Lucky Point!

0
46 오렌지바나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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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분이 성철님 모르게 다른 남성과 관계했을수도 있지 않나요?ㅎㅎ 애초에 처녀가 아닐수도 있고요 사람 일은 저얼대~ 모르는 거랍니다 ^^ 너무 확신하시는 것 같아서 말씀 드려요~ 제가 따 먹었던 애들이나 섹파로 지내는 애들중에 성철님처럼 어릴때 만나서 오래 만난 케이스들이 많은데 남편들 보면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좀 안타깝더라구요ㅋㅋ 물론 그게 더 꼴리지만유 전화도 일부러 받고 하던데.. 그냥 뭐 그렇다구요ㅎㅎ 누구나 비밀은 있거든요~
0
28 성철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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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바나나님은 연인관계, 부부관계의 절대적 신뢰를 경험해보지 못하신분같네요..

말씀하시는 것을 대충만 봐도 오렌지바나나님 와이프분은 처녀가 아니셨을거같은데 ..
그런 분과 결혼하셨으니 그런 사상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되신 부분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사랑하시죠? ㅎㅎ 응원합니다!
0
49 뿌리깊은나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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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여성분은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아름다운 성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
2
39 브론즈아이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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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못 건들일 정도로 추녀이면 가능합니다.
0
43 45645646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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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게 정상이죠 댓글에 (예비)퐁퐁남들 보이는데 그러지들 맙시다 님들때문에 남성인권이 바닥치는거에요
4
29 소리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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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바닥일까요? 그리고 무엇이 퐁퐁남이라는건지 설명이 필요할 것 같네요.
요즘에 쳐녀건 처녀가 아니건 중요하다고 여겨지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결혼은 섹스하고 자녀를 낳고 목적이 컸지만, 현재는 나와 결이 맞는 사람을 찾아 함께하는 동반자를 정한다에 조금 더 포커스가 변한 것 같습니다.
그로인해서 섹스 또한 번식의 목적이 없진 않지만 겉/속 궁합을 위해 결혼 전에도 충분히 연인 관계에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말씀하신 사항이 내로남불이 아닐지 궁금하네요.
0
15 훈깨비깨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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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처녀성이 있는 여성과 결혼하기 힘드실꺼 같습니다 .
처녀성을 원하시면 님도 순결 해야겠지요

남녀평등 이니깐요
1
35 강한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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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취향이니까요 뭐. 근데 그 사상을 남한테 어디가서 자랑하거나 강요하진 마세요. 사람들 다 떠나갈겁니다
1
30 휴일은스웨디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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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평생 솔로로 사시길ㅋㅋ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57 Lucky Point!

4
54 특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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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만날 수 있냐 없냐를 떠나서
남녀가 동등한 조건이고  타인에게 종용하는것만 아니라면 문제 될건 없다고 봅니다

'근데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돼'  라는 마인드라면  비정상 맞죠
2
53 mMo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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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그렇게 사셨다면야 충분히 바랄 수 있는 조건이긴 합니다만
현실적으로 찾기가 매우 힘들거라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겠네요
교회 같은 곳에서 독실한 분을 찾아 만나는 게 가장 확률이 높을듯..만나기 전까지 알기 힘든 가치관 중 하나라
0
50 세계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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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처녀막 재생수술도 있어서 님 구별 못하세요....
평생을 '재생수술한 거 아냐?'라고 의심하실듯
3
31 하아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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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처녀막으로 구분한다는 소리는 안하시겠죠? 어떻게 구분하시겠다는건지
4
37 godam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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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건 자유인데, 요즘 처녀 원하면 존못밖에 못만남요
1
38 샤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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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못하시겠네요...
0
54 rrr1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1:34  
신고
허재  : 뭔 소리야,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하고있어 XX 진짜 짜증나게
0
55 What9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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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연애 사랑 우정 등 모두 학습으로 개인 가치관이 만들어지고 견고해 진다고 생각합니다
상상 이상과 현실은 아주 다르죠
성관계역시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페니스 크기 형태 가슴 사이즈 체위 등 실제로 해보지 않고선 알 수없는 부분과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을 경험으로 채워야하는데 베스트 샐러급 작가도 섹스안해보고 섹스묘사 글을 쓰기가 힘든데 처녀?

님만큼 성적으로 고지식한 가치관가지고있다 바람대로 처녀성 뿐아니라 모든면에서 만족하는 사람만나 결혼하고 관계했는데 좋을줄 알았던 관계가 만족하지 못하는 상대혹은 일방적인 만족을 보며 좌절하는건 걱정안되시나보네요

성관계는 이혼사유는 물론이고 앞으로 부부생활이 힘들건데 그로인해 이혼하고 또 새로운 처녀찾아 확인라고 그때까지 처녀성지킨사람은 뭐고 여기에 경험보다 중요한 어떤게 있다 보긴 힘드네요

뭐 성관계가 단순 처녀성과 애낳는 수단정도로 생각중이시면 인정합니다
0
37 조형기의안전운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2:15  
신고
퐁퐁은 못논 찐따남자가 논 여자 만난거고 ㅋㅋㅋ 똑같이 논 남자가 만나면 안억울하짘ㅋ 꼭 시장에서 도태된 애들이 음경 흔들면서 퐁퐁퐁거림ㅋㅋㅋ
1
29 수박통츄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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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니 아니니
뭐그리들 집착하는지 하하
성병없이 건강하면 된거죠
중요한건 취향이나 가치관이죠
편협한 생각에 매몰되지 마시길
0
54 zklsdjb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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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발작하는 586딜러들, 스윗영포티 새ㄲ들 진짜 역하네

메세지에 대한 반박은 못하고 그냥 메신저 공격만 주구장창하는구나.

왜 인간 암컷에게 처녀막이 달렸을까?
처녀막이 없는 여자는 다 버려졌으니까.
남자는 태어난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는 걸 증명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처녀막을 내가 찢어야 태어난 아이를 내 아이라고 인식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본능적인 선호이며 모든 남자가 큰 골반과 가슴을 선호하는 것과 동일하다.
이 본능적 선호를 지키고자 가르쳤던 것이 여자의 순결이며 이는 동서고금 모든 문화에서 나타난다.

그러나 현재 모든 가치가 돈으로 치환되는 현대자본주의아래에선 순결을 지키라 문화는 없다.
오히려 순결을 지키는 태도의 대척점에서 돈을 얻을 수 있다.
자신의 몸을 최대한 많이 팔아야 돈이 벌린다.
인류는 이 행위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여자를 창녀라 부른다.
자신의 아이에게 줄 젖을 흔들고 자신의 아이가 태어날 음부를 부끄러움없이 드러낸다. AV, 틱톡, 여캠들이 그러하다.
부끄러움을 버리면서 얻는 돈은 서서히 모든 여자들이 선망의 대상으로 삼으면서 가속화된다.
모든 여자들이 순결의 가치가 돈으로 환산되지 않고 오히려 손해로 느껴지는 순간 남녀의 본능적 유대는 끊어진다.
각자 모자란 머리로 최대한 손익을 계산하며 장사꾼이 되는 것이다.
이 장사꾼의 태도로 과연 결혼이라는 숭고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처녀 선호는 너가 맛있는 밥을 먹고 싶어하고 편안하게 자고 싶은 욕구와 같다.
아무리 현대사회가 사람의 본능을 억누르는 방향으로 교육했다지만 사람은 사람으로 교육받기 전에 동물이다.
본능을 터부시하지 말아라.
너만 괴로워진다.

스윗한 틀딱들 보니 헛구역질이 올라와 구구절절 쓸데없는 말을 했네 ㅋㅋㅋㅋ
걍 글쓴이 소신대로 사셈.
화이팅
3
54 zklsdjb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09:55  
신고
아 그리고 추신
예나 지금이나 젊은 남자들은 늙기만한 사람 말 들을 필요가없음.
늙은 남자들도 젊은 여자 따먹고 싶고 젊은 남자들도 젊은 여자 따먹고 싶어하기 때문에 둘은 경쟁자임.
늙은 남자들이 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뭔지 아냐?
젊은 남자의 남성성을 거세시키는거다.
역사가 그래왔다 틀딱 새끼들은 자기 보신하려고 젊은 남자 갈아넣고
그게 좆같은 젊은 남자들은 틀딱 새끼들 힘으로 찍어 누르면서 혁명하는거다.

늙기만한 사람과 나에게 가르침을 주는 노인을 어케 구분하냐고?
늙기만한 사람은 "~~해라", "~~하지마라"라고 주둥이만 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은 하나도 없다.
가르침을 주는 노인은 본인의 살아오며 한 행동이 증명한다. 때문에 주둥이를 안턴다.

늘 언제나 주둥이터는 놈을 조심할 것.
1
37 조형기의안전운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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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녀와 매매를 한 대에 묶어서 비약이 심하네 ㅋㅋ
정작 본능(처녀를 바라는)을 터부시한 사람들은 쾌락을 맛보고 본능을 쫒는 글쓴이는 괴로워하는 아이러니 ㅋㅋ
그게 현상황에 맞게 개인의 선택을 하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세상이라는 큰 틀이라 생각해서 불행해지는 오류의 과정임
처녀막이 처음 부터 없는 경우나 일상생활에 손상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요? 증명 할 수 없다면 의심이 늘고 의심이 늘면 본인 정신건강에 해로울 뿐.
남성이 여러 여자를 찾는 본능도 아시지요? 내 아이라는 증명이 없기에 여러곳에 씨를 뿌리는. 성생활 안하는 비혼여성 찾는게 하늘의 별따기인 상황에 내려놓고 씨 뿌리는게 남성성이라도 챙기지 않을까 싶네.

"가르침을 주는 노인은 주둥이를 안턴다 터는 놈을 조심할것." (키보드를 두드리며)
0
31 한번이라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12:17  
신고
늙기만 한 사람의 예를 본인이 하고 계시네요..

글쓴이님 본인이 동정이든 아니든 처녀와 결혼하고 싶다라는 건
다른 이에게 강요하는게 아니기에 문제가 안돼요

헌데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하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판단하고 논하면
그건 문제가 돼요

님이 하신 말씀처럼요
1
28 성철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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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 댓글 다신 것 구경하다 통찰에 감탄하여 댓글 남깁니다.

늙은 남자들도 젊은 여자 따먹고 싶어서 젊은 남자와 경쟁하려든다니..
여기 댓글로 조롱하고 비난하는 늙은이들의 추태를 관통하는 문장이네요.

제 주관도 나름 뚜렷해졌다 생각했는데 좀 더 첨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75 Lucky Point!

1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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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기고 매력없는 여자라면 가능할지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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