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인생선배님들께물어보고싶습니다.

52 기모리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8 2975 4 2024.02.19 21:00
저는 30대 초반 으로 중소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1살어린 3년만난여친과 결혼생각중에있는데..
이번주말에 있던 사건으로 인해 다시생각해볼까 합니다.
사건의 전말은 토요일에 여친과 먼저 선약이 있었고 약속잡은 이후에 외할머니가 집에 오신다는 얘기를 듣고 인사만 드리고 선약이라 가보겠다 하고 가족들과 이야기가 됬습니다. 이후  퇴근이 5시라  6시쯤 보기로 하고 퇴근후 집에 도착하니 외갓집 가족들과 외할머니가 계셨고 설날에 못찾아뵙던지라 세배하고 할머니 용돈도 드리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사건이 터졌습니다. 가족들 다같이 외식하러가신다고 나가시던중 외할머니께서 계단 턱에서 넘어지셔서 무릎을 크게 다치셔서 뼈가 보일정도로 다친신겁니다. 앞뒤생각안하고 제차에 태워 근처 병원응급실에가서 접수하고 여자친구에게 전화해 알렸습니다.
이러한일이 있었고 할머니가 크게 다치셔서 내가 올수밖에 없는상황이었다.. 가족들 다들 맥주나 막걸리 드셔서 운전도 못하는상황이었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 조치만 하고 바로 가겠다고 미안하다고 ..
이후에 여자친구는 화가나서 전화를 그냥 끊어버렸고 그때시간이 6시 10분쯤이었습니다. 이후에 보호자 1인만 동반가능하다고 하여 기다리다가 오래걸릴것같으니 약속에 가보라고 가족들은 택시에 태워가겠다 하여 7시쯤  여자친구한테 갔습니다. 여자친구를 보고 어쩔수없는상황이었다고 하고 늦어서 미안하다고 하고 사과하였는데  1시간 넘게 기다린게.. 화가난다고 하며 할머니 걱정보다는 짜증섞인말들과 본인의 감정만 얘기하더군요 .. 이때 생각이 드는겁니다...  나중에 우리부모님이 아프실때도 저렇게 반응을 할까? 그래도 결혼하고싶다던 남자친구의 가족인데 걱정보다는 본인의 감정만 얘기할까??  결혼생각이 흔들리고 있는데 어찌할까요... 인생선배님들 독설도 좋으니 정신차리게 한마디씩 던져주세요..
프린트 신고
18 Comments
28 아아나나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21:03  
신고
이건 진짜 여자가 이기적이고 생각이 없네요
2
47 조동아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21:05  
신고
아이들, 어른들, 동물들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 성격 대충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라면 결혼까지는 못할 것 같네요
1
54 빡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21:14  
신고
이런일이 하루에도  몇번 일어 날수 있습니다 결혼전에는 그냥
쫑내면 되는데 결혼후에  감당할수 있으시겠어요?
사귈때 그냥 쉽게 지나가는거도 결혼하고 나면 안참고  대판싸우죠
0
27 버터식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21:18  
신고
애기들이나 자기감정에 충실한데 정상적이 사고를 가진 어른이라면 걱정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해요. 갑자기 일어난 사곤데 짜증을 낸다? 저는 다시 생각해 볼거 같아요.
0
52 계란포식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21:27  
신고
너무 착하기만한 남자친구 아니었을까요?
본인의 감정도 여자친구에게 솔직하게 얘기 해보심이 어떨까요
사과할 생각조차 없다면 저는 결혼생각 안할듯합니다.
화내지말고 담담하게 감정얘기를 해보셔요
0
23 흐구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21:33  
신고
결혼을 하게 되면 가족이 될 사람들인데
가족이 다쳤으면 본인 기분과 시간보다 더 중요할 게 있을까요?
단순히 생각해도 전 이해할 수가 없네요
저라면 당장이라도 결혼 얘긴 없던 일로 하겠습니다
0
57 ekkwiiq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21:37  
신고
지금 제 댓글을 보는 즉시 전화걸어서  감사표시를 하세요
결혼전에 스탑럴커를 풀어줘서 고맙다고
0
24 Burn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21:49  
신고
1시간을 넘게 기다리는 동안 여자친구분도 무슨 사정이 있었는 지 알 수가 없으니 그 답답함과 속상함에 대해 뭐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이번 경우에는 감정과 상황의 우선 순위를 잘 세우지 못한 것 같네요. 여자친구분도 사람이니 결혼할 사람의 가족이라고 해도 아직 남으로 볼 수 있다는게 굳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애초에 타인의 안위가 정말 안중에 없는 사람일 수도 있고, 할머님이 정말 다치신건 맞는 지 핑계는 아닌 지, 원글님 말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겠어요.

사실 이건 원글님이 가장 잘 아실 거예요. 아무래도 3년이라는 시간이 짧은 시간이 아닌데 사귀는 동안 이런 경우를 처음 겪어 보셨다면, 원글님을 기다리는 동안 여자친구분께 무슨 일이 있었던건 아닐까 먼저 생각해봤을 것 같아요. 사람은 외부적 요소들로 인해 인내심이 짧아질 수도 있는데, 한번의 실수로 그 사람의 성품을 판단하는건 섣부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반대로 이런 모습이 자주 엿보였다면, 단순하게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 이렇게 반응하는 사람이 있고, 또 아닌 사람도 분명 있는데, 내가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0
34 a모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21:59  
신고
감정 컨트롤 하나 못하는 여자? 결혼 안해도 뻔합니다
0
24 LAMP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22:29  
신고
작성자님이 신뢰를 잃은 상태라 거짓말일거라고 생각한게 아닌 이상... 

이건 진짜 아닌것 같네요.


그게 아니라 여자분이 작성자님이 모르는 아무리 엿같은 상황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사랑하는 사람 가족이 다쳐서 병원을 갔다는데, 자기 기분을 먼저 투영한다면

오래갈 사이는 아닌것 같네요. 아니면 헤어지려고 먼저 빌드업중일 수 도 있겠네요. 소시오패스나 싸이코패스가 아닌이상 저렇게 반응하기 쉽지 않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42 Lucky Point!

0
24 Tlqhdqh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22:57  
신고
할머님이 손주 구하셨네요
1
36 빠이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23:00  
신고
고려해보십시오 그런 위급상황속에 ..;  아니라고봅니다
0
60 원펀매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19 23:16  
신고
저런모습을 보셨다니..정뚝떨입니다..믿고거르십시오
0
42 리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0 10:30  
신고
인성은 못고칩니다 타인의 배려보다 본인에 배려가 더욱 사려깊은 사람이네요
0
55 쿠라사이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0 10:44  
신고
여자친구분이 부모님께 인사 드린 상태인가요? 정상이라면 여자친구분이 택시라도 타고 병원을 와야죠
0
37 드림펀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0 19:14  
신고
작성자님 얘기만 들어봤을땐 조상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0
42 비니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1 13:21  
신고
축하드립니다 할머니한테 더 잘하시고 두고볼것도 없이 즐기시다 헤어지세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34  09.29 13 FC2PPV-4740791
  • +28  09.25 14 SKMJ-793
  • +18  09.29 15 SVMGM-054
  • +27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6  09.25 18 NPJS-276
  • +20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부산오피 공유합니다
  • 테라 START-632 나기사 코이키 모파분리자막
  • 테라 MVSH-003 유키 리노 모파분리자막
  • 텔레그램
  • 테라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모파분리자막
  • 친구 미래 와이프 (?)
  • 테라 START-628 코이부치 모모나 모파분리자막
  • +3 인부천,일산, 서울권 키방 일산 스웨 정보 공유 하실분 찾습니다.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2차)
  • 시X로드처럼 흥하길..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KV 328 리무브 미즈키 메이 물고 빨기 입시학원
  • 익명1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MDYD 954 리무브 시노다 아유미 엄마와 아들의 임활 일기
  • 주차왕파킹 와씨.. 조마조마하다 진짜.. 설마설마 후장에 넣을줄이야
  • q12wer B 1:04:20 박히면서 분수
  • 애미야국이짜다 MIBD 145 리무브 아이사키 레이라 하드 플레이 4시간
  • 얼굴보단몸매몸매보단스킬이좋아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 구라나다 저도 품번이 궁금해요!!
  • 키라라스고이 저는 천국의계단 30분씩탑니다ㅎ
  • 애미야국이짜다 MIDE 797 리무브 오노 릿카 즉시 삽입 최강 봉사 메이드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