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궁금해서 일어나기 너무 싫은데도 이어폰 가져와서 들어봤어요. 여자인 저는 일반여성의 신음소리를 들어볼 일이 없어서 너무 궁금했거든요.
제 신음이 정말 크고.. 현란하네요. ;;
제 소리를 기준으로 하면 아내분의 소리는 거의 속삭이는 정도인듯해요. 너무 귀한 소리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전 커도 너무 크네요. 참아봐야겠어요.
남친이 들어보면 정확할 것 같은데 아까 잔다고해서 들었을지 모르겠어요. 내일 오전까진 지우지 말아주세요. 일부러 8분~10분대 들어봤는데 제 평소 소리보다도 작으신듯 하구요.. 저는 절정일 땐 텔 건물 내에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들을 수 있을 정도의 소리예요.
남친이랑 처음할 때 놀랄까봐 제가 제 입을 막았는데
남친이 제 손을 치워버렸던 기억이 있어요.
궁긍한게 있는데 다른 여자분들도 소리가 저 정도 이신가요.. 저는 비명 말고는 저랑 다들 비슷할거라고 생각했어서 조금 놀랐습니다..
추천도 눌렀어요.
아뇨 다들 다르죠,
제ㅡ아내는 섹쪽에 관심도 사실 별로 없고 완전 평범하고 조용한 성격이라 그런거구요,
섹스에 진심일수록 보통 ㅗ리가 크더라구요..
귀청떨어지던 유부님들도 여렀있습니다
걱정마시고 맘껏 지르시길요~~
저 포함 보통 크고 자극적인 섹소리, 비명소리를 더 좋아 합니다.
남친분이 부럽네유 ㅋ
사람 마다 신음소리가 다른거 확실해요. 예전에 사겼던 H양은 소리를 절대 내지 않았어요. 눈이 뒤집어지고 몸을 부르르 떨고 침대시트가 다 젖어도 신음소리가 안나길래 얼굴표정과 몸짓, 입벌려진 크기로 흥분의 정도를 알수 있게 되었죠. 지금 마누라는 속삭이듯 신음소리를 내구요. 샤우팅이나 큰 신음은 제가 쌀때 냅니다
남친 본인입니다ㅎ 찍어주신 8분~11분 들어봤는데... '비명은 어디를 얘기하시는거지??' ^^;;
신음소리 자체는 큰 차이는 없는거 같아요, 10분50초 같은 순간적으로 쎈 신음이 터지는 빈도가 좀더 잦은 정도?
근데 오르가즘때는 신음이 아니고 말그대로 비명입니다. 제가 어디 건물 복도에서 들었다면 강력범죄 일어나고 있는거 아닌가 생각했을 정도로 ;;
한번 올려야지 생각은 하고 있는데... "연기 진짜 웃기고 어설프네요 ㅋㅋ" 이런반응 나올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