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x 학교폭력 관련하여 궁금합니다.

40 찌그러진장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4 2772 0 2024.02.23 14:44
친구 아들이 19살 고3 올라가는데 학교 폭력 가해자로 신고 당했습니다.
그런데 피해학생 학부모가 학교에서 중재해주는 화해 방법을 일체 거부하고,
친구와이프에게 개인적으로 연락달라고 학교 선생님께 말했다고 합니다.
피해자쪽에서 중재를 거부한 터라 연락을 할수밖에 없었고 연락을 한 친구와이프는 만나기로 약속하고 약속 장소에 나가서 대화를 시작하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친구와 친구 와이프에 대해 직업이 뭔지 땅을 얼마를 소유하고 있는지 이런것들을 다 알아봤다고 말을 꺼내기 시작해서 본인은 이미 경찰서에 고소할 생각으로 고소장도 써놨고 그걸 보여주는 거였습니다.
친구와이프는 너무 그 당시 너무 놀라서 좋게 해결은 안되겠냐고 말하니 돈 천만원을 요구해왔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점은 가해자가 육체적인 상해를 입힌것은 절대 아니고 친구 아들이 피해학생을 평소 친하다고 생각해서 놀리고 때리는 시늉만 했다고했고 피해자 학생 부모가 쓴 고소장에도 육체적 피해를 입혔다는 내용은 없고 6개월간 지속적인 정신적 피해내용을 써놓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금전적인 요구를 저렇게 직설적으로 하는것이 합당한 상황인지 그리고 이와같은 상황에서 친구네 가족이 해야 할 조치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절대 친구 아들이 잘했다고 하는것은 아니고 가해자는 어떤식으로든 화해나 사과 또는 용서를 구하고자하는 마음이 적극적으로 있는 상황입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린트 신고
14 Comments
19 sjh489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3 15:05  
신고
글쎄요 그런데  학교폭력 정말 심각한 범죄죠 ㅎㅎ 피해자는 죽을때까지 그기억에 괴로워할껍니다 트라우마로 피해자가 금전적요구를 하는건 문제가 안되고요 협박한게아니라면요 합의조건으로 돈요구하는건 상관없다고봅니다 합의를할껏인지 아니면 안하고 고소진행해서 결과받아볼건지 정하시면됩니다
1
40 찌그러진장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2.23 15:10  
신고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
38 ㄱ닏ㅂ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3 15:10  
신고
죄송하다. 아이 잘 교육 시키고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 피해회복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겠지만 말씀하신 요구사항은 너무 과도하다 생각이 든다. 정신적 치료 일체와 소정의 위로금을 지급할 의향이 있다. 회신 기다리겠다.
0
40 찌그러진장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2.23 15:17  
신고
세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0
58 azga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3 15:17  
신고
진짜로 이쪽에 문제가 없으면
그냥 소송 가면 됩니다.

원만한 합의가 불가능한 모든 민사문제의 유일한 해는 민사소송 확정판결 및 그에 준하는 법원결정 뿐입니다.
0
40 찌그러진장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2.23 15:18  
신고
네,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58 azga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3 15:29  
신고
덧붙여서 송사에 휘말릴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존재하는 경우에
녹취 및 증거 자료화는 습관화 하셔야 합니다.

상대쪽이랑 다시 대화하면서 하는 말 죄다 녹음하시고
학폭이 없었다는 전제 하에
다른 학생들 증언을 모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학폭이라고 보기 어려운 상황에서 무리하게 돈만 요구하는 경우라면 심한 경우 공갈협박 역고소도 가능할 것이고
판단이 애매한 경우라면 학폭사실의 성립에 나한테 유리한 쪽으로 작용 할 수 있기 때문에,
뭐 자잘한건 변호사가 알아서 잘 하겠지만
어쨋든 변호사들도 있는 자료와 증거를 잘 활용하는 것이라서
일단은 자료를 최대한 많이 모아두시기 바랍니다.
0
40 찌그러진장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2.23 15:32  
신고
법과 관련하여 세세한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해결에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0
15 훈깨비깨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3 16:12  
신고
진짜 장난이였고 폭력이라고 하기에도 미비할정도면 주변 친구들 증언 확보해서  녹취 소송 가셔야죠 괜히 정신적 피해보상 및 위자료 주면 친구분 아드님이 더 피해를 봅니다 대학진학에도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전검사 변호사 아들 때문에 한참 시끄러워죠
잘 판단하셔서 문제 해결 하시길  바랍니다
0
20 jyne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3 16:22  
신고
이런건 양쪽 다 의견듣고 그리고 사실여부를 아는 것 ㅇㅏ닌이상 답이없어요. 현재로썬 친구아들을 진지하게 심문해서 왕따나 의도적인 괴롭힘의 목적이 ㄷㅏㅁㅕ있었냐가 제일 중요할 것 같네요. 직접적인 합의금 요구는 부당하다고 느껴지구요. 뭐 아마 친구쪽에서 어느정도의 학교폭력 비스무리하게  괴롭힌게 뻔히보이네요. 당당하면 이런데 올리지도않거든요. 그니까 달게 받으십쇼. 상대가 불합리하다면 법대로하라하고 똥줄타서 내아이 문제삼을일없게하고싶다하면 친구분께서 합의를 절충안으로하겟죠
0
9 심익현15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3 19:13  
신고
보통 학폭이면 부끄러워서 굳이 친구한테 구구절절 이야기하진 않죠. 아무래도 아마 친구아들 아니라 본인 아들같으신데, 정신적피해도 폭력입니다;; 물리적으로 피해를 안 입혔다고 학교폭력이 아닌 게 아닙니다. 그리고 학교폭력 가해자들 단골멘트가 '친하다고 생각해서' 이겁니다. 나중에 조사받거나 할 때, 그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납득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오히려 저렇게 금전적으로 해결하자고 하는 게 가해자편 들기 싫지만, 그래도 아들 입장에서는 나을 수 있습니다. 백퍼 아들 잘못이지만, 어쨌든 생기부나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것보다 금전으로 보상하고 아들 정신차리게 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0
19 아금딸해야되는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3 22:04  
신고
친구 아드님이 무조건 잘못한거 맞습니다. 어떤 친구가 평소 친하다고 생각해서 놀리고 때리는 시늉을 합니까?
정신차리십쇼~
2
38 doubleDD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4 03:22  
신고
ㅋㅋ님아들이 당했다고 생각해보시길 그럼 답나옴
1
31 관망호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2.27 11:47  
신고
경중을 떠나서 가해한게 맞다면 달라는 돈 주면 되는거구요.
주기싫음 소송 쎄게 가는거구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7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4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9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46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58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87  09.27 7 FC2PPV-4980803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36  09.29 9 FC2PPV-4740791
  • +21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29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59  09.25 14 SKMJ-790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1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7  09.25 19 NPJS-276
  • +27  09.25 20 HUNTC-623
  • +19  09.29 21 START-639 사쿠라 마나
  • +25  09.25 22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3 FC2PPV-4983569
  • +25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1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5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2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동탄 오피 공유하실분
  • +2 떳습니다 모파작
  • 테라 PRWF-015 코마츠 소라 lada와 분리자막
  • motionmuse.ai 사용하시는분 질문있어요
  • +1 테라 072q 최근영상의 모파작 입니다
  • +1 작품 찾는 거 도와주세요
  • 배우 누군지 알려주세요! 천포!!!
  • +1 이 웹툰 제목 아시는분 있을까요?
  • +2 이거 품번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 영상 재생 문의합니다
+More 새 댓글
  • 수철배 카일리 셰이 더러운 겨드랑이
  • 세계수 예쁜 돼지의 느낌 개인적인 취향이 뚱뚱한 건 싫어하는데 이건 너무 예뻐보이네요 몸매까지 좋아보임
  • 육감적인엉덩이 비밀댓글입니다.
  • IlllIlIlIlll ROYD-199R 僕の姉は地味で控えめですが、眼鏡を外すと、絶世の美女で我慢できず迫ったら素股からの生挿入で初中出しを…
  • Ls1103 1:04:30 2:02:45
  • 가니양 자고있는 장모 착각
  • edragon 자료 모음 좋습니다 좋아요
  • ㄷ쥭ㅍ12 FC2PPV 4887143 노미야 안
  • 익명1 먹튀라는게 어떤 걸 말하는건가요 내상?
  • edragon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지요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