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알파 피메일로 보이는 몸매와 와꾸의 여성들이 크고 우람한 거시기에 맛탱이가는 모습, 엉덩이를 찰지게 내어주고 머리통이 시뻘게지며 아랫도리의 놀림에 몸이 바르르 떨리는 모습, 이 사람의 몽둥이에 정신 못차리는 여성들을 보면서 흥분감이 엄청나게 올라오더군요. 저희야 무료로 공유 받지만서도 일반인으로서 평범한 삶이 아닌 개인이 섹스를 하고, 영상을 판매하고, 그를 원하는 여신같은 여성들이 또 있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저는 현실세계와의 이질감을 느끼며 제 아랫도리를 흔듭니다. 제 개인적인 소감이고, 단편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해 안가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