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그냥 음료라도 대접하세요~
힘드실텐데 고생하시라고 하시면서~
그러고나서 쿨하게 퇴장~
이렇게 계속 해보세요~~
그러다가 음료수에다가 연락처 살포시 적어서 드려요~
절대 먼저 전호 달라고 하지마시구요~
그리고나서 연락올때까지 진득하게 기다려요~
음료는 계속 드리구요~
연락오면 축하합니다~입니다^^
Ps. 이건잘 안알려드리는데...
음료 드릴때 쪽지도 같이 붙여서 드리세요.
예) 오늘은 머리띠가 잘어울리네요.
오늘은 날씨가 맑네요.
오늘은 옷이 예쁘네요.
등등...
그리고 눈에 안띄는 곳에 계세요..
님 공부도하셔야죠~~열심히!!
근처에 있으면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어서 집중 못하니까요~~
첫단계는, 인사입니다. 그 인사는 지나가다 마주쳤을때 꾸벅하는 목인사정도 두 세차례 그건 그 여자한테만 한다는느낌이아니라 그냥 사람 마주치면 인사하는 느낌입니다 그러면서 얼굴을 트구요, 그다음에 마주쳤을때는 간단한 인사 안녕하세요 독서실 공부열심히하시는거 같은데,, 수능/대학 등등으로 공통의 관심사로 이야기를 트면 됩니다. 좋아하고 호감있고 그런거 말고요 그냥 같은 공부를 하는 동기로서요. 그러면 그 이후에 사람대 사람으로 안면을 튼 이후에 수능이 끝나고 조금더 적극적인 행동 아 수능끝났는데 식사라도 같이 한번 하실까요? 등. 그정도진행되면 상대방도나에게 호감이있는지 알수있어요. 거기서 여자가 한번이라도 거절의사를 밝히면 (예를들어 밥먹자고했는데 여자가 나중에 먹자고한다면, 나중에 본인이 또 밥먹자하는게아니라 여자가 전에못먹은 밥 드실래요 할때까지 기다려야하고, 안오면 끝입니다.) 마무리하구요. 아직 재수라는거보면 어린거같은데 자연스러운게좋아요. 그런데 정말어릴땐 목례정도만 트다가 수능끝나고 고백박아도될거같아요 ㅎ 그런것도경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