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연애를 안끊고 해본 저도 처음 겪어본 거긴한데... 지금 현여친과 제손으로 하고 여자친구도 손으로 하고 해주던중 사정감 느껴져서 사정하는데 여자친구가 어디서 본건지 궁금한건지.. 계속 손으로 하는바람에 정액은 조금나오다말고 오줌처럼 막 나오더군요 계속... 계속.. 침대 젖을정도로요; 당황해서 그만하라햇는데 여친은 그상황이 흥분되는지 재밌는지 계속 했고 한참동안 싸다가 그만멈췄습니다 ㅋㅋ 부끄럽기도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긴했는데 좋긴 좋더라구요 ㅋㅋㅋ 그 뒤로는 경험해본 적 없지만 첨이긴했는디 잊지 못할 경험이었네요
사정후에 거의 바로 나왔습니다. 생각을 되짚어봐도 오줌이 마렵거나 그런상태가 아니었는데 신기하더라구요. 어쨋든 잊지못할 기억...ㅋㅋ 여친도 그 당시 엄청 좋아했습니다 계속 찰박찰박 소리는 들리는데 전 억억 이러고 있고; 계속 아무말없이 보면서 손으로 피스톤질 해주는데 정신 없더라구요
전 100프로 성공하긴 하는데 하고싶으면
전 정액 싸자마다 바로 손바닥으로 귀두 엄청 빠르게 돌리고 다른 한 손 검지 엄지 둥글게 해서 빠르게 흔들어요
이러면 시오후키 그냥 해오..근데 과정이 엄청 고통스러움 너무 예민해서 아프진 않는데 해보시면 무슨 기분인지 아실거임
참고로 시오후키가 너무 기분이 좋아서 중독되면
섹스나 자위로 정액 싸지 못 할 수도 있으니 쥬의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