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스물여섯 늦지도 빠르지도 않은 것 같은 고민, 형님들의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1 9372 2 2024.04.08 01:01
안녕하세요 형님들, 새벽에 진짜 형들한테 고민상담 해보고 싶어 끄적입니다.

- 99년 출생 (스물여섯)
- 초등학교 입학하고 바로 아버지 정치 뒷돈 받아 교도소 수감/어머니 바람 이후 이혼하시고 다른 분이랑 재혼하심,
 큰 형 집나가고 아버지 수감하신 뒤 작은 누나 정신병 걸려 공부랑 전부 포기하고 자격지심 엄청 심해져 현재까지 제대로된 취업안하고 게임만 함

- 본인 중학교까지 할머니 손에 자라 학비 안드는 마이스터고 진학
- 마이스터고 졸업 후 전공 살려 공장 취업하고  병역특례 t.o가 없어 군대 다녀와서 대학 진학 후 중퇴-> 현재 스타트업이라고 말은 하지만 폰팔이들 그득한 기업 취업하고 학점은행제로 학사 마무리 중 (1년차) 디자인 마케팅 업무 중

- 현재 할머니 앞으로 LH아파트 거주 중
- 아버지 현재 일 안하시는 상태 (아예 소득 없고 택배/택시 기사 같은 업무도 안하시려함) 대화가 아예 끊긴 상태
- 모아놓은 돈은 전부 종신형보험으로 적금 들고 있어서 천만원 좀 안되고
급여 220에 보험적금으로 70만원씩 모으고 있습니다.
- 3년만난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제 상황 다 아시고 정말 아들같이 챙겨주심

진짜 인생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는데 인생이 너무나 꼬여있는 것 같습니다. 안해본 일도 많지만 몸 쓰는 일도 해보고 어릴때부터 사진 찍는 걸 좋아해 사진관에서도 1년 반 일해봤습니다.
-
가족들 정말 밉지만 탓하고 싶진 않습니다.. 제 인생이 더 중요하니까요
이번에 회사 업무가 많이 안좋아져서 웹퍼블리셔쪽으로 업종 변경을 해보려고 합니다
국비 지원 6개월플랜으로 취업연계 시켜주는 학원이 있더라구요
이제는 안되는 걸 안될 수 있다고 말하는 전문직에서 안정적인 삶을 살아보고 싶습니다

개발 직종에 계신 형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1. 현재 직장을 계속 다닌다
-마케팅/디자인 업무를 보고 있고 사수가 없습니다
-디자인은 어느 정도 자신 있지만 마케팅을 유튜브로만 배우고 있고 마케팅 업무를 볼때마다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회사에서는 매출만 나오면 오구오구 해주는 편인데, 경영진의 마인드가 너무 힘들어서 이직을 생각 중입니다 (직원 6명 중 경영진이 4명 / 이중 대표,이사1 은 부부 이사 2는 예전에 휴대폰매장 같이 운영하던 이사1의 친구) 이번에 크게 한번 매출이 적자가 나와 더이상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2. 실업급여 받는 쪽으로 마무리하고 알바하면서 개발학원 다닌 후 프론트엔드 개발 or 웹퍼블리셔 쪽 취업(신입)
- 개발은 팀프로젝트를 해야 배우는 의미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 요즘 클래스 101로 독학 중인데 단순 html,css까지는 가능하고 단순 코드분석까지는 가능합니다

사실 답은 이미 정해져있는 것 같은데 어쨌든 형님들의 조언이 듣고 싶어 올려봅니다..
많이 꼬집어주시고 훈수도 부탁드립니다
프린트 신고
31 Comments
41 idksoza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1:08  
신고
뭐든지 도전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파이팅 하십쇼 코딩 관련은 하나도 몰라서 그냥 응원글만 적고 갑니다
0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01:09  
신고
응원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
0
34 아이조아응아응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1:15  
신고
본인이 목표가 명확한데 무슨 조언이 더 필요할지 의문입니다. 저는 서른중반이지만 다른일 준비하려하는데 뭐가 늦나요. 충분히 빠릅니다
0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01:23  
신고
감사합니다 !
뭔가 조금이나마 응원이 듣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형님도 잘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0
23 dhs565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1:15  
신고
저도 코딩은 잘 모릅니다만, 게임회사에서  이펙트사운드만드는 일을 합니다. 근데 진심으로 걱정되서그러는데 요즘 AI때문에 코딩쪽은 신입을 잘 채용을 안하는 분위기라 그부분으로도 좀 고민해보셔야할것같아요.
경력직이 할수있는일과  아예 신입이 할수있는일이 다른데 신입이 할수있는 일은 보통  AI도할수있다보니... 아무쪼록 화이팅입니다
1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01:24  
신고
조언 감사드립니다 !
저도 그 부분이 많이 걸리긴 합니다 ㅠ
그래서 완전한 개발쪽보다 퍼블리셔쪽으로 들어가보려고 합니다..! 해봐야 알 것 같기도 하나 요즘 디자인도 ai가 더 잘하는 시대라서,,ㅠㅠ
막막하기도 하네요 말씀해주신 조언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ongratulation! You win the 91 Lucky Point!

0
33 끝까지친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1:17  
신고
24살이네요 개정된나이로는. 그 나이면 이제 갓 대학 졸업하고 취준할 나이일텐데 아무 상관 없을 듯합니다 저도 개발직 준비중이라 힘들긴한데 이쪽이 어느정도 보장되는 길 이긴 하니까 좋은 결실 있을겁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37 Lucky Point!

0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01:22  
신고
개발직 준비 정말 힘들 것이라 예상됩니다 조언 감사드리고 형님도 꼭 좋은 환경으로 평탄한 삶 응원하겠습니다 !
0
28 Yamadora1w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1:31  
신고
1번에서 본인의 단점을 확실히 아셨을꺼라 생각합니다 저도 생활코딩 유투브보며 꾸준히 독학하여 우리 커뮤니티처럼 포럼게시판을 만들고자 워드프레스 이용하여 어느정도 구축이 된 상태거든요.
해당 상태에서 저는 작성자분께서 학원다니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리 독학해도 해당분야 전문가에게 배움을 얻고 자문구하는것보다 빠르지않거든요 그렇게해서 해당회사에서 독보적으로 내가없으면 안될때에 연봉협상도 다시해볼수있고 올려주지않을때 나오는것도 고려해볼만 하지만 어중간하게 2번으로 실업급여니 인강통해서는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게 할줄 아는사람은 발에 채일정도로 많고 정말 쓸만한 사람들은 이미 취업했거든요.. 거기다 개발자는 폐쇄적이라 본인 기술이 다 다릅니다.프론트 & 엔드 개발자마다 천차만별이고 사용언어도 달라 IT엔지니어간에도 격차가 상당합니다..

그래서 제가볼때는 스킬업하셔서 지금 회사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는 수준의 레벨업이되어 연봉협상을 다시 하셔서 기회비용만큼 학원을 다니고 더욱 매진하여 추후 행방을 결정하시는게 어떨까해요
Ps.
지금 여자친구 부모님분들 정말 좋으신분들네요 힘들게 사신만큼 고생도 많이 하셨지만 이런 밑거름이 우리 작성자님을 가까운미래에는 더욱 더 풍요롭게 만드는 원천력이 될거라 생각해요 힘내세요
0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23:39  
신고
진심으로 조언해주시는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저만큼은 제 자식에게 가난을 물려주고 싶지 않아 계속해서 위만 바라보고 있는 것 같네요..ㅋㅋㅋ!!

조언 너무 감사드립니다 잘 새겨듣고 앞으로 인생 잘 살아가보겠습니다 !
0
46 페세베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1:48  
신고
이미 계획 다 있고,
이해해주는 여자랑 그 가족이 있으면 성공한 겁니다.
계획한대로 다만 너무 오버되지 않게 패이스 조절 잘 하면서
이루어 나가시면 누구보다 멋진 삶을 살고 계실겁니다
0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23:40  
신고
조언 감사드립니다!
페이스 조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 주위 사람들 더 챙기면서 열심히 살아가보겠습니다 !
0
20 두근거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2:04  
신고
뭔가...열심이신거 같은데...깜깜하네요.....
대기업. 중견 기업 입사하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0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23:41  
신고
조언 감사드립니다 !
빛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야겠습니다 ㅎㅎ,,,
0
14 dndnprdndnp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2:21  
신고
첫 댓글 써 봅니다.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 멋지십니다.
저는 나름 고액 연봉 받으면서 일 하고 있는 20대 후반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웹퍼블리셔는 절대 비추드리고 최소한 웹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커리어를 쌓으시길 추천드립니다.
개발 업계는 철저하게 시장원리와 실력주의로 굴러갑니다. 단순노동과 쉬운일을 하는 '코드몽키'들은 철저하게 최저임금으로 부려지다가 30대 중반쯤에 커리어가 마감됩니다. 사무직 노가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심지어 요즘에는 AI가 이정도 일은 다 대체할 수 있다는 말도 나오죠. (단언컨데 단순 코딩 노가다는 대체되겠지만 고급인력은 AI가 대체 안됩니다.)
반면 실력있는 개발자는 다른 업계와 다르게 10인분 100인분도 해 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액 연봉을 받을 수 있는것입니다.
아직 젊으시고, 배우려는 의지와 끈기가 되시는 분 같고, 남은 긴 인생 잘 사셨으면 좋겠어서 정말 진지하게 말씀드리자면, 시간 들여서 제대로 배우시고 제대로 커리어 쌓아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장 취업 급하다고 6개월 국비학원 뚝딱 배워서 아무대나 나 써준다는데 들어가서 일 하지 마세요. 6개월이라는 시간 자체도 말이 안되게 짧은것이고, 국비면 커리큘럼도 정말정말 말이안됩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고육기관들은 최소한 어느정도 시험쳐서 들어가는 기관들입니다. 그 중에서 SSAFY를 강력 추천드립니다.
SSAFY는 대한민국 굴지 대기업 삼성과 정부기관이 사회 공헌차원에서 엄청난 금액을 들여서 만든 개발자 교육기관입니다. 정말 검증된 개발자들이 검증된 커리큘럼으로 높은 퀄리티로 교육해줍니다. 교육비 당연히 무료고, 월 100만원 이상씩 용돈도 줍니다. 삼성과 다른 각종 유명 기업들과 취업 연계도 되고 뽑는 인원도 천명 단위로 엄청 많이 뽑습니다.
다만, 입학 시험을 보는데, 솔직히 조금이라도 공부 해 본 사람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쉬운 수준입니다. (그래서 추천드리는겁니다). 아마 지금 모집 기간인걸로 알고, 꼭 정보 찾아보세요. 년 두번인가 세번 뽑습니다.
그리고 이런 교육기관에서 1년씩 교육 받아도 솔직히 모자랍니다. 교육 받고 집에와서 따로 혼자서 공부하고, 취업해서도 퇴근해서 매일매일 꼭 공부하세요. 전 글쓴분 꼭 해낼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
14 dndnprdndnp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2:26  
신고
SSAFY 에서는 비전공자(코딩 모르는사람)도 뽑습니다. 그 사람들은 시험에서 코딩을 보는게 아니라 간단한 테스트를 보는데, 따로 책 한권 사셔서 카톡 오픈채팅방 이런데서 같이 모임 만들어서 공부하시면 충분히 쉽게 통과하실 수 있을겁니다. 꼭꼭 해 보세요. 정말 나라와 대기업이 큰돈과 시간들여서 사회공헌 봉사활동하는 다시없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6개월 국비교육 이후에 바로 취업하지 마시고, 각종 유명 기업들에서 진행하는 부트캠프들에 도전하셔서 참여하시는것을 꼭 권장드립니다. 꼭꼭 제대로 배우셔서 제대로 시작하셔야됩니다. 단순 반복 단순 코딩만 해서는 땔감처럼 태워지다가 버려질 뿐입니다. 작성자분은 이 정도 공부 하실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꼭 젊을 때, 시작할때 제대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
14 dndnprdndnp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2:41  
신고
너무 쉽게 생각하실까봐 마지막으로 글 적자면
"이제는 안되는 걸 안될 수 있다고 말하는 전문직에서 안정적인 삶을 살아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럴거면 본인부터가 전문가가 되어야겠죠. 21세기 첨단산업 한 분야의 전문가라는게 절대 6개월~1년 학원 교육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게 아닙니다.
저도 인서울소재의 유명 4년제 대학에서 전공을 했고 따로 공부한 시간까지하면 거진 6년을 학교 동아리방, 과방, 연구실에서 커피, 몬스터 마셔가면서 밤새가면서 개발했었는데도, 잘나가는 학교 잘나가는 과에서 손꼽히게 잘했었는데도 안되는거 안된다고 하면 말 통하는 사람들과 일할 수 있는 직장 구하는데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그런 직장 쉽게 구할 수 있을거라고 제가 말씀드리면 거짓말이고, 본인이 계속 회사다니면서 퇴근해서 집에서도 밤새서 공부를하든 잘난대학 나온 전공자들 학교에서 4년 밤새서 공부한거 다 따라오고(중고등학교 공부까지 안되어있다면 그것까지 다 따라가야 됩니다. 대학 수준 수학 영어 필수.), 거기에 플러스 알파까지 해 내야 합니다. 그 정도 각오는 하셔야 돼요. 안그러면 개발자 수명 정말 짧습니다.(사실 코드몽키들은 개발자라고 업계에서는 쳐 주지도 않습니다. 같은 전문직 엔지니어라고 취급도 안해줍니다. 정말 개 멍멍이 무시당해요. 실력 다 한눈에 보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오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다는점, 그러나 오실거면 꼭 열심히 해서 성공하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1
39 가짜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4:55  
신고
안녕하세요 같은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쓰신 글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이번에 마지막으로 웹 관련과  3D 디자인까지 만지다가 퇴사를 했습니다.

단순히 웹 퍼블 외주로만 살아가도 되는 환경이 마련 되었지만 미뤄뒀던 3D로도 도전하고 싶어서 웹 3D 그래픽스, 기업 브랜딩 관련까지 업을 도전해보려고합니다.
개발자로서 혹시 서버 관련 백엔드 파트너가 꼭 있어야할까요 아니면 단순 외주를 추천하시나요
정말 다 내려놓고 열심히 공부한다면
저 혼자서 풀스택 + 웹그래픽스 까지 도전이 가능할까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86 Lucky Point!

0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23:44  
신고
진심어린 조언 감사드립니다 !
오늘 하루로 결정하긴 이르기도 하겠지만 일전에 ssat를 준비했던 적이 있습니다 !
도움이 많이 될 진 모르겠지만 ssafy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군대 선임이 ssafy 6기 수료생이시더라구요 ㅎㅎ 제 인생 길 거라고 생각합니다!
-
사실 무엇이 정답인 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형님께서 해주신 조언 또한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0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23:48  
신고
사실 인생이 항상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려고 발버둥 쳤던 것 같습니다
운도 좋았던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회사에서 줄담배 피면서 계속 두근거리더라구요
처음 취업했을때부터 진심을 다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직종변경도 그렇게 임하려고 합니다
안되는 걸 안될 수 있게 하려면, 안되는 걸 되게 하는 능력을 갖춰야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참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날 인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더 신경써주신 말들 모두 캡처하고 힘 빠질때마다 보려고 합니다!
정말 굳게 마음먹고 살아가겠습니다
실제로 뵐 수 있다면 머리 숙이며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0
55 귀영둔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2:29  
신고
Html .css  배운걸로 뭔 코드분석 한다는건가요?;;

프론트 엔드면  자바스프링이든  리액트  하셔야하는거 아닌가요 ㅋㅋ
0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23:49  
신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
이제야 시작하고 있는 단계라서 제 자신이 멋져보였는데 조언 들어보니 수박 겉핥기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

더 노력하겠습니다 !
0
42 부탁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3:30  
신고
힘내.. 잘 모르지만 해낼수 있을거야
1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23:50  
신고
감사합니다 ! 꼭 해내겠습니다 !
0
17 길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3:47  
신고
제가 그 나이때 하던고민들은 되게 한심한고민이였던것같네요.. 그치만 누가보기에도 건강하게 이겨내고있으신것같네요 마음가는대로해요 지금까지의 상황에서 현재까지 오신걸보면 무얼해도 잘하실분입디다
0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23:53  
신고
타산지석이라고 합니다!
저는 숫돌이 되고 싶은 청년입니다!
한심한 고민은 없고 형님께서 그때 그런 고민을 하셨기 때문에 지금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똑같이 성공해보겠습니다!
0
31 Proto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06:51  
신고
풀스텍으로 일을 조금 하다가 운좋게 좋은 대학원에 들어가 완전히 AI 쪽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예전만큼 웹개발 취업이 쉽지 않지만 주변에 취업할 사람들은 다 취업합니다! 열심히만 하신다면 당연히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추가로 프론트엔드로 취업하실려면 figma도 조금 해놓으면 좋고 요즘은 뭐를 쓰는지 모르겠는데 MERN이 배우기 쉽고 SQL도 잘 다룰줄 알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도 막 풀스텍을 엄청 잘 아는게 아니였는데 SQL 덕분에 취업했었습니다. 아 타입스크립트도 꼭 배우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0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23:54  
신고
오늘 피그마로 자사 홈페이지 디자인하고 왔습니다 !
저는 운이 좋은 편이라 생각하지만 운을 믿지는 않습니다!
형님께서도 열심히 살아오셨기 때문에 지금의 대학원에 있으신 거라 생각합니다 !
소중한 조언 감사드리며 한번 더 읽어보고 한번 더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
25 레알마드리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4:59  
신고
비전공자이시면 개발직 준비는 비추천 드립니다.
차라리 직장을 계속 다니시면서 정말로 개발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세요. 언젠가는 업무에 도움이 되고 이직 시에 유리한 장점이 될 겁니다.

실업급여 받으면서 아르바이트는 당연히 못하고, 어차피 국비 다니면 국비 스케줄 때문에 물리적으로 아르바이트 불가능합니다. 주말은 당연히 공부하셔야죠.
지금 하다못해 자바도 아무것도 모르시는데 수업 진도 따라가는 것도 벅찰 거에요. 국비 과정 자체가 단기간이라서 그리 친절하지 않습니다. 세세하게 훑을 물리적인 시간도 없구요. 다 개인 공부로 커버쳐야 하는데 솔직히 국비 기간으로는 택도 없습니다.

국비 수료 했다고 취업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okky 같은 커뮤니티만 가봐도 국비+부트캠프 수료했는데도 면접조차 보지 못하는 분들 엄청 많습니다. 수료하고 취업이 안 되어서 적게는 반년 많게는 일년 넘게 붕 떠있는 분들도 많아요.
이분들이 눈이 높은 분들이 절대 아니고 아무 중소나 들어가서 일단 경력 쌓고 싶어하는 분들이구요.
회사 조건 보지도 않고 신입 공고 뜨면 경쟁률 100대는 기본으로 넘어갑니다.

업계 자체가 문이 닫혀있어요. 비전공자시라면 비추천 드립니다.
1
59 고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23:57  
신고
제가 백번 생각하는 것보다 현업에 계시는 분들의 말씀이 백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한번 하면 해보고는 싶습니다 !
물론 쉽지 않을 길이라고 생각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취업 잘되고, 안정적안 직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업계 문이 닫혀있는 만큼 그 문을 열 수 있을 정도로 역량 강화를 해야겠죠,, 매우 힘들고 벅찰거라 생각하지만 조언 해주신 형님들 생각해서라도 허투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조언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
0
41 Qwerqwer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0 04:05  
신고
참 모난 댓글이 몇개 있네요. 내용은 받아들이되, 상실감은 얻지마세요. 파이팅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1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4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6  09.23 2 FC2PPV-4981083
  • +58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8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27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7 FC2PPV-4980803
  • +51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39  09.29 9 FC2PPV-4740791
  • +23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4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5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3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START-639 사쿠라 마나
  • +21  09.29 23 FC2PPV-4983569
  • +27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2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6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fc2 3738478 배우 다른작품 있을까요? (1000포)
  • 품번아시는분???
  • 검색할때 조회순 중복된 영상 너무 많네요...
  • +1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 선릉 레X블 가보신 분?
  • 이름 아시나요?
  • 요청) m성향 분들을 위해
  • +1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More 새 댓글
  • 철웅구 슬렌더 2대1 노모
  • dㅇㅅㅇb FC2PPV-4832090 카오리 무거북이 4712262 (데뷔작) 4724502 (우유먹방????) 473…
  • 우롤하이샷추가 슬렌더 맛사지 츠지모토 안 놔드
  • 어뎌도규ㅠㄹ랑 감사합니다 참고해보겠습니다!
  • dㅇㅅㅇb 3116607 (단독 첫작품, ????대추남) 3124583 (친구와 함께, 백합씬, ????대추남) 313…
  • IlllIlIlIlll 레전드 FC2 PPV 4788036 FC2 PPV 4804957(마스크) FC2 PPV 4824497(얼모)…
  • 철웅구 시시도리호 육덕거유
  • Seung907 쩍벌 분수뽕지 svmgmg
  • 쿨리오 자유게시판 글 보고 바로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IlllIlIlIlll DLDSS 468 리무브 스미 나호 / 니토 사야카 아내의 친구 나이트풀 역 NTR 쿠쿠렐레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