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X) 제가 싸가지가 없는 건가요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0 6427 0 2024.04.08 11:17
대학 다니다가 본가 내려와서 공익 복무중입니다.

공익 복무 전까지 머리를 장발로 기르다가
복무 시작 후 단정하게 잘랐습니다. (선복무라 밀진 않았어요)

부모님이 중고등학생 시절에는 머리길이 갖고 잔소리를 하셨습니다.
이해합니다. 학생 시절에는 단정한 게 좋으니까요.

그런데 보통 성인이 된 후에도 잔소리를 들어야 하나요?

분명 복무 중에는 머리 안 기를 거니까 걱정말라고 말씀도 드렸고
복무지에서 머리가 단정치 못한 걸 좋아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너 머리 좀 ’자르자‘ 하면서 제 말은 듣지도 않고 멋대로 미용실 예약까지 해버리고 쉬는날 아침 10시에 깨워서는 11시 반에 머리
자르러 가야되니까 준비하라고 그러네요.

아들을 사화생활 기본 상식도 모를만큼 머저리등신으로 보는 건지
아니면 그냥 피규어 같은 본인 소유물로 보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싸가지가 없는 건가요? 성인이 돼서까지
‘머리길이’ 때문에 간섭을 받아야하나요…
프린트 신고
50 Comments
62 소옹서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1:29  
신고
부모가 바라보는 자식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애로 보십니다

그러나 지금 본인이 느끼는 성인이 됐는데도 간섭이 심하다고 느끼는 부분에 대한 부분은
부모님이 자식에 대한 깊은 애착과 집착 그리고 수년간 곁에서 길러온 습관성 양육 방식이라고 느껴 지는데요

한 편으로는 부모의 입장을 이해를 못 하는 부분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성인이 됐으면 믿고 맞겨 멀리서 잘 하고 있는지 바라만 봐주는 것 또한 그것도 현명한 부모의 모습이라 생각 듭니다.

저도 곧 40을 앞두고 있는 나이지만 저희 부모님도 님과 비슷해요 ㅋㅋㅋ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1:35  
신고
저도 그걸 느끼고 있기에… 혹시나 내가 나쁜놈이 아닌 걸까 싶어서 글 남겨봤습니다.

본문에는 적지 않았지만 이런 식으로 사사건건 간섭하십니다.

금전적인 부분에서는 제가 아직 돈을 받는 입장이라 부모님 말대로 따르는 편입니다만,

이런 사소한 것까지 휘두르려고 그러셔서 진짜 답답해 죽을 것 같습니다…
0
62 소옹서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1:40  
신고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부모 자식간에 흔히 있을 법한 성장통 같은거 같은데
전 오랫 동안 이런 상황이 지속 되다 보니 이젠 그냥 그런 상황이 됐을땐 무시합니다 ㅋㅋㅋ
그 것이 곧 부모 자식간 대화 단절이 되기도 하고요 (제가 지쳐서 포기한 케이스)

현명한 부모는 자식을 믿고 지켜보다 문제가 있을거 같은 상황에 간단한 조언과 믿음 응원만 있으면 된다 생각이 드는데

제 부모님은 절대 그렇게 생각이 안드시나 봐요, 그럼 어쩔 수 없죠 마음이 서로 안 맞으면 안 맞는데로 지내다 떠나야죠 ㅋㅋㅋ
1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2:36  
신고
저도 그래서 부모님이랑 대화를 거의 안 합니다.
그나마 대화하는 것도 부모님이 먼저 말 거셨을 때만이고 제가 먼저 말하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되겠네요… 말해도 뭐 바뀌는 게 없으니 스트레스만 받는 것 같아서 그냥 별 말 없이 따르는 편인데, 별 말 없이 그냥 하라는대로 하면 또 왜 말이 없냐고 뭐가 불만이냐고 화내십니다…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1:31  
신고
저도 평생 짧은머리를 하시던 아버지께서 머리 조금만 길어도 이발하라고 난리고
한번은 좀 밝게 염색을 하고 왔더니 다시 검은물 들이라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심지어 누나가 갈색으로 염색했을때도 머라했구요.

어린나이에 이런저런 경험도 해보고 바보짓도 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하는 것인데,
보통 머리가지고 머라고 할 정도면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외부활동 하는것을 싫어하고, 일상뿐 아니라 진로나 연애 등에도 간섭을 많이 합니다.

물론 부모님이 능력이 있어서 말 잘 들으면 경제적 지원이나 물려줄 재산이 많다면 모르겠지만 그런 꽉 막힌 성격의 부모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죠.

소집해제 끝나면 빨리 독립하시는게 좋겠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2 Lucky Point!

1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2:37  
신고
대학 졸업 후에는 빚 갚는다는 생각으로 달마다 돈만 보내고 절연할 생각입니다.
0
50 huar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1:40  
신고
부딪치는 점이 많다면 독립하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작성자님이 잘못한거 없다고 봅니다.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2:38  
신고
아직 제가 받는 입장이다보니 그냥 참고 사는 편입니다. 제 밥벌이 감당가능해지는 순간 연을 끊을 생각으로 버티고 있어요.
0
52 faer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2:21  
신고
베이비 부머세대와 x세대 이후가 생각하는 성인이라는 개념이 달라서 겪는 갈등이죠.
부모들은 자식이 결혼을 하고 한가정을 이루었을때서야 성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서양문화에서 큰 영향을 받고자란 우리들은 술만 마실수 있는 나이면 성인이고 모든걸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것이구요
하지만 여기에는 큰 차이점이 있죠. 경제적 독립을 했냐 안했냐..
거주지,식비,보험 등등 부모로부터 완전 독립된것이 아니라면 법적 성인이라고 하더라도 어느정도는 부모님의 잔소리를 듣는건 당연하다고 생각되요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2:39  
신고
맞는 말씁입니다. 제가 아직은 받기만 하는 입장이라 그냥 참고 살고있어요… 밥벌이 가능해지면 연을 끊을 생각이에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5 Lucky Point!

0
39 포도나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2:22  
신고
부모님께서 많이 가부장적이거나 보수적이시면 그럴수 있다고 생각듭니다.

아마 본인의 경제적지원을 받고살고있으니
내말들어라 하시는것 같은데요.

그냥 맞춰주며살거나
알바하시며 독립하는방법

두가지있습니다.

아버님도 작성자님도 둘다 잘못은 없습니다.

성인이라서 뭔가 신념이나 포부를 가지고
나는 이렇게 행동한다는것을
아버지가 알아들을수있게
어른으로써 어른행동을 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아보입니다.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2:45  
신고
딱히 아버지만 그러시는 건 아니고 두분 다 그러십니다. 특히 어머니가 더 심하신 것 같네요.

예를 들자면 아버지와 저는 옷 문제로 자주 갈등이 생깁니다.

저는 공익 복무 중이고 제복도 있으니 옷을 굳이 살 필요가 없고, 살 일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요즘은 인터넷 쇼핑이 잘 돼있어서 굳이 가서 살 필요 없다고 20번은 족히 말씀드렸어요.

하지만 아버지는 변하질 않으십니다. 몇주 전에 할머니의 49일제를 마치는 날에 2시간동안 맨바닥에 절하고 앉았다 일어섰다 하느라 제가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전 허리디스크를 앓고 있어요.) 그래서 뒷자리에서 잠을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주아울렛에서 내리라고 깨우시더라구요… 분명 저는 옷을 살 필요도 없고 사도 온라인으로 사면 된다고 계속 말씀드렸는데… 제가 옷을 보는둥 마는둥 하자 또 짜증을 내시고, 결국 아무것도 안 사고 나오니 왜 아빠 맘을 몰라주냐며 절 불효자취급하시더라구요. 정말 너무 싫습니다…
0
39 포도나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4:45  
신고
에휴 아버지맘좀 알아주시기바랍니다..

아버지도 대단한것같지만

그냥사람입니다.

님의 행동 태도 하나하나때문에

기분나쁠수도 좋을수도 잘못된 판단을 할수도있죠.

아기때부터 님을 키웠기때매 아직도 애로 보이시나보내요.

애로 안보이게 본인이 바뀌어야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70 Lucky Point!

1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5:12  
신고
아버지의 말씀대로 헬스장도 매일 다니고 연 끊었던 고등학교 친구들과도 연락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저 나름대로 아버지를 실망시키지 않으려 애썼는데 정작 아버지는 제 말을 기억을 못 하시는 건지 뭔지 자꾸 무시하고 절 이상한 놈 취급하는 게 싫습니다...
0
39 포도나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5:15  
신고
문제가 뭔지 모르시내요
아버지가 시키는인생말고

님이 자기주도적으로 인생을 살라고요

아빠가시키는대로 헬스장 뭐 친구연락 이런걸
대체 왜하고사는지 모르겟네요
... 다큰성인이...
그리고 그걸하고잇다고 아버지가 실망안하고잇다 생각하다니...

그냥 아버지가 보기에 님이답답해서 억지러라도 시키는거자나요

좀알아서해봐요..
1
18 착한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3:03  
신고
고마움을 모르시네요
철이 덜들은거같네요
4
25 나도보고싶다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3:12  
신고
이 말에 동감합니다. 능력이 되면 독립. 능력이 안되면 해주시는거에 감사해야죠.. 돌아가신후에 후회하면 늦습니다 살아계시고 챙겨주시는거에 감사하며 사세요
1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4:56  
신고
고마움을 모르면 다달이 돈 보낸다는 말을 했을까요...? 저도 지금까지 외동이라는 이유로 부모님께 많은 걸 받아왔다는 점을 스스로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도 적었지만 돈 문제와 같은 큰 문제들에 대해서는 부모님의 말씀을 무조건적으로 따르고 있구요. 머리길이 같은 사소한 문제까지 간섭하는 게 싫다는 건데 고마움을 모르냐는 말씀은 왜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1
18 착한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2 23:35  
신고
답답하다





요


.....

Congratulation! You win the 67 Lucky Point!

0
61 천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3:16  
신고
아직 많이 어리신듯 합니다
1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4:57  
신고
저도 제가 잘났다고 글을 쓴 게 아닙니다. 위에서도 말 했지만 저 스스로도 내가 틀린 걸 수도 있으니 한 번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하는 마음에 글을 썼습니다
.
0
44 요나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4:01  
신고
성인이 되셨으니 정서적으로 독립은 하고 싶으신데, 물리적인 독립은 안하셨나보네요?

부모님 아래서 물리적인 독립이 안되셨다면 그거부터 하세요.

본인이 부모님께 얻어낼 건 당연시 여기면서 부모님의 간섭이 귀찮다고 하는 건 좀

선택적인 태도 아니겠습니까?

부모님 포함하여 어른들의 조언을 절대 무시하지 마세요. 어른들의 말이 전부 꼰대는

아닙니다. 도리어 겨우 꼴랑 20년 살아보고서 판단하는 그 태도가 더 꼰대입니다.

부모 자식간에도 다 관계이기때문에 유도리가 있어야 하고, 예의가 있어야 합니다.

당연히 자식이 부모님께 맞춰서 살아야죠. 그 아래 있을때는요.

정말 못참겠고, 타당하지 않은 걸 부모님이 요구하신다? 독립하면 되는겁니다.

그게 진정 성인이 되는 것이죠.
1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5:02  
신고
당연시하지 않았습니다. 돈문제와 같은 어쩔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모님의 의견에 따르고 있습니다.

부모님을 포함한 어른의 조언을 무시한 적 없고 어른들의 말이 전부 꼰대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신 건가요..
오히려 아버지의 조언으로 연락을 끊었던 고등학교 친구들과 연락하며 관계를 회복하기까지 했습니다.

본문에 있지도 않은 내용으로 평가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0
53 DHEW113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4:15  
신고
평소에 부모님이 어느정도 바라는 선까지 뭐라도 스스로 해보셨나요? 오죽하면 다 큰 아들 머리 자르는거 가지고 미용실 예약까지 할 정도라니...제가 님 인생사는 다 알지 못하니 더 말하긴 그렇지만 정말 되돌아 봤을때 부모님만 강압적이셨을까요?
1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5:08  
신고
네 부모님만 강압적이었고, 제 스스로 뭔갈 해보기 전에 제 의견과는 무관하게 전부 부모님이 시키는대로만 살아왔습니다. 대학에 입학한 후 제 의지로 한 모든 것들이 전부 처음이었습니다.

오죽하면 다 큰 아들 머리 자르는거 가지고 미용실 예약까지 할 정도라니... 라고 적어주셨네요. 반대로 다 큰 아들이 미용실 예약도 못 할 거라고 생각하고 제 의견은 듣지도 않고 에약을 해버리신 게 불만인 겁니다. 저도 등신은 아니라 공익 복무하며 머리를 기르는 게 시골 촌동네에서 어떻게 인식될 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자르고자 했으나 이런 일이 생긴 겁니다.
0
35 Hukfe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4:21  
신고
불만이시면 독립해서 나와살면 되지않나요???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4:58  
신고
공익 복무 중이라고 써놨습니다.
1
35 Hukfe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9 03:09  
신고
공익복무는 집에서 다녀야하는 규정있나요?
0
37 ㅅㅅㅅㅅㅅㅅㅅ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0 12:27  
신고
공익월급으로는 집나오기가 쉽지 않죠
0
32 판다쿠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4:59  
신고
부모님께 경제적인 것들 공짜로 받을 땐 언제고 잔소리 듣기 싫다고 얼른 돈 벌어서 절연할 생각 하시는 게 싸가지 없는 거 맞네요
1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5:04  
신고
돈 벌어서 '부모님께 달마다 드리며' 절연하는 겁니다.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지원받은 것들을 '공짜라고 생각하지 않으니' 그렇게 말한 겁니다.
0
44 요나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5:10  
신고
그러니까요. 답글 단 것만 봐도 답이 금방 나오네요.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5:14  
신고
제가 방금 막 달고있는 댓글들도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본문에 생략한 내용이 많아 몇몇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 것 같은데... 부모님께 받은 걸 한번도 당연시 한 적도 없고 오히려 성인이 된 후에는 부담스러워하는 지경입니다. 그렇기에 지금도 공익 월급으로만 제가 사고싶은 것들을 사고 있습니다.
0
39 포도나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5:12  
신고
복에겨워가지고 뻘소리그만하시고,
여기 사람들이 다 작성자분 상황겪어보고
다지나간세월들 이라 아주쉽게눈에다보여서다는
댓글들에 반박할생각말고 걍좀 알아들으시오

님 마음이해해줄사람은 님또래친구말곤없음
1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5:30  
신고
반박한 건 본문에 적지 못한 알수 없는 일들로 절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으로 생각하시는 게 싫어서 반박한 겁니다. 여기 계신 분들 모두 저보다는 나이가 많으실테니 받아들이는 게 맞다고 봅니다. 사실 제가 이 글을 쓴다고 집을 뛰쳐나갈 것도 아니고 사실 크게 달라질 것도 없으니까요. 그냥 지내던대로 부모님 말씀을 들으며 지내는 수 밖에요.
0
39 크으아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5:14  
신고
답정너이신 것 같네요..그까짓 머리한번 부모님 뜻대로 한번 잘라보시고 다시 기르시더라도 해보세요 그럼 서로 조금이라도 이해할것같은데..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5:17  
신고
네 방금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자르고 왔습니다... 답정너는 아닙니다. 애초에 글을 쓴 게 저도 제가 나쁜놈으로 보여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쓴 거고, 답글을 다는 것들 본문에 적지 않은 다른 일들로 절 감사할 줄 모르는 등신으로 여기시는 걸로 보이는 댓글들이 많아 답글을 단 겁니다.

저도 부모님께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외동이라서 특히나 받은 것도 많구요. 다만 제 의견은 듣지도 않고 멋대로 행동해버리시는 것, 그것도 머리 길이같은 사소한 문제로 그러시는게 서운하고 짜증나서 써본 글입니다.
0
43 여자성기삽니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5:15  
신고
흠..댓글을 쭉 읽어봤는데..
질문에 대한 답을 정해놓고 글을 쓴 느낌입니다.

게시판에 글을 쓰셨다는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준비가 됐다는 거고 이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라고 받아들이고 여러 의견을 종합하여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결정하면 될것 같습니다.

자신이 정한 답과 다른 의견에 대해서 좀 공격적인것 같아요..
확실히 어린 티가 나는것 같습니다.

이 또한 제 개인적인 의견일뿐 맘에 담아두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0
39 포도나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5:18  
신고
글정말 잘쓰셔서 감탄하다가 닉보고 뿜엇내요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5:19  
신고
아뇨 제 의견과는 다른 의견에 화를 내는 게 아니라 본문에는 생략된 알 수 없는 내용들로 절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으로 몰고가는 게 싫어서 한마디 한 겁니다.

답을 정해놓았다는 건 어찌보면 맞는 말이네요. 분명 글을 쓸 때도 '그래도 아직 지원받는 입장이니 시키는대로 해라' 혹은 '부모님이 아직 널 애로 본다' 같은 댓글들을 예상하긴 했으니까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2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4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6  09.23 2 FC2PPV-4981083
  • +58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8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27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7 FC2PPV-4980803
  • +51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39  09.29 9 FC2PPV-4740791
  • +23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4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5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3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START-639 사쿠라 마나
  • +21  09.29 23 FC2PPV-4983569
  • +27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2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6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fc2 3738478 배우 다른작품 있을까요? (1000포)
  • 품번아시는분???
  • 검색할때 조회순 중복된 영상 너무 많네요...
  • +1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 선릉 레X블 가보신 분?
  • 이름 아시나요?
  • 요청) m성향 분들을 위해
  • +1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More 새 댓글
  • 철웅구 슬렌더 2대1 노모
  • dㅇㅅㅇb FC2PPV-4832090 카오리 무거북이 4712262 (데뷔작) 4724502 (우유먹방????) 473…
  • 우롤하이샷추가 슬렌더 맛사지 츠지모토 안 놔드
  • 어뎌도규ㅠㄹ랑 감사합니다 참고해보겠습니다!
  • dㅇㅅㅇb 3116607 (단독 첫작품, ????대추남) 3124583 (친구와 함께, 백합씬, ????대추남) 313…
  • IlllIlIlIlll 레전드 FC2 PPV 4788036 FC2 PPV 4804957(마스크) FC2 PPV 4824497(얼모)…
  • 철웅구 시시도리호 육덕거유
  • Seung907 쩍벌 분수뽕지 svmgmg
  • 쿨리오 자유게시판 글 보고 바로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IlllIlIlIlll DLDSS 468 리무브 스미 나호 / 니토 사야카 아내의 친구 나이트풀 역 NTR 쿠쿠렐레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