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X) 제가 싸가지가 없는 건가요' 라는 글을 쓴 사람입니다.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1 5636 0 2024.04.08 15:59
본문의 답글로 적으면 묻힐까봐 새로 적습니다.

일단 먼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은 아직 자식을 애로 보시니 이해해라, 독립이 답이다, 아직 많이 어리구나 등등.

사실 전부 예상한 답변들입니다.

저도 제가 뭔가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직접 글을 써서 댓글로 마주하는 게 좋겠다 싶어서 글을 썼습니다.



다만 본문에는 담기에 너무 내용이 많거나 혹은 담기 좀 그런 이야기들이 빠져있고,
이에 따라 몇몇 분들이 오해하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부모님께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건 자부할 수 있습니다.

어렸을 적 부모님이 돈 문제로 많이 다투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달라고 하는 장난감들은 모두 사주셨고 최대한 저에게 가정형편으로 불편함을 느끼게 하지 않으려고 부모님들 모두 부단히 노력하셨습니다.
외동이라서 더 그렇기도 합니다.

대학 입학 후에는 되려 부모님께 뭔갈 받기 죄송해질 정도가 되었고,
최근 들어서는 '공익월급 나오니 그걸로 내가 사고싶은 걸 사겠다. 부모님 두분 모두 나한테 뭐 안 해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께 받은 많은 것들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나중에 취업하여 꼭 갚아나가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께 돈을 보내드리며 절연한다' 에서 돈을 보낸다는 말은 절연을 하던 안 하던 변하지 않을 사실입니다.

더불어 아직 경제적 지원을 받는 입장이기에 되도록이면 부모님의 말씀에 따르는 편입니다.
사실 부모님 모두 틀린말은 잘 안 하시니까요.
두분 모두 주변사람들에게 평판이 매우 좋고, 이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틀린 말을 하시는 분들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부모님꼐 서운한 부분은 딱 하나입니다.

"왜 헤어스타일같은 사소한 부분까지 날 믿지 못하고 멋대로 하시는가" 입니다.

저도 곧 머리를 자르려고 했습니다. 길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근무지 특성상 짧을 수록 좋긴 하다는 걸 저도 알고 있으니까요. 부모님도 똑같이 생각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왜 내 의견은 듣지도 않고, 내가 머리를 자르기 싫어하실 거라고 생각하시는지가 이해가 안 됩니다.
("얘가 머리를 자르기 싫어한다" <~ 제가 머리를 자를 때 부모님이 뒤에서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

제 의견을 들으려하질 않습니다. 들으시더라도 그 뒤로 변하질 않으십니다. (그래서 먼저 말을 안 건다고 그랬던 거였습니다.)

그게 서운했습니다. 그래서 글을 썼고 인생 선배분들의 조언을 받고자 한 거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해가 생긴 것 같아 정정하고자 글을 또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쓰고나서 생각해보니 이런다고 달라지는 건 없을 것 같네요.

전 계속 부모님의 말씀을 들으며 2년을 보낼 것이고, 후에 졸업 후 취업하여 부모님과의 관계와는 상관없이 월급의 반을 드릴 것입니다.

다만 그냥 서운한 겁니다. 머리 언제 자를지, 어디서 자를지 한번이라도 물어봐주셨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정너 정말 아니었습니다. 어차피 날카로운 반응까지 다 예상하고 글을 쓴 겁니다...
프린트 신고
41 Comments
41 idksoza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6:08  
신고
머리 기니깐 잘러라 좀 이정도 말로 뭐라하는 건 그럴수 있는데 예약 해버리고 끌고 가는건 좀 ㅋㅋㅋ 그래도 다큰 성인인데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6:10  
신고
머리는 이미 똥머리가 될 정도로 길러봤고, 두번은 못하겠다 싶기도 하고 공익 복무중이라 기를 생각도 없다고 부모님께 미리 말씀드렸는데도 저러셔서...
0
43 붓다핸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6:16  
신고
보통 부모님은 자식이 노인이 되어도 잔소리를 합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거나 아님 최대한 빨리 자립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부모님을 설득하거나 태도를 고치는 게 하는 건 정말 어렵기 때문이죠.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6:21  
신고
원래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데, 쌓이고 쌓이다가 터져버린 것 같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취업해서 경제적 자립을 하고싶네요
0
25 59594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6:28  
신고
그냥 자르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럼 아무말 안할텐데 . 그냥 모 그런 심리인가요?  내가 할려고 했는데 내가 스스로 하기전에 말해서 바로 하기 싫은 모 그런 건가요?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6:30  
신고
"하지만 왜 내 의견은 듣지도 않고, 내가 머리를 자르기 싫어하실 거라고 생각하시는지가 이해가 안 됩니다.
("얘가 머리를 자르기 싫어한다" <~ 제가 머리를 자를 때 부모님이 뒤에서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 "

라고 본문에 적어뒀습니다.
0
33 cheolmin9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6:36  
신고
예약했다고 해도 안가면 됩니다. 부모님께 정중하게 말씀드리세요 자르기 싫다고, 성인이니 머리는 간섭 안받았으면 좋겠다고..

그치만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날이 분명 올겁니다. 잔소리는 노인까지 계속되니,
그리고 눈썹도 안덮었다는 것은 본인 기준입니다. 군대가면 왜 머리 안짜르고 왔냐고 한소리 듣거나 주변 사람들 다 짜르고 왔는데 튈 수도 있습니다.(요즘 군대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아들이 군대에서 그런 소리 듣거나 혹여나 찍힐까봐 걱정하시는 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어머니는 아들 군대보내면 우십니다 (뒤에서 우실 떄도 있습니다) 부모님의 입장에서 한 번 헤아려보세요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6:44  
신고
저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이라 엄청 짧게 자를 필요가 없긴 합니다... 근무지에서 한 소리 들을까봐 걱정하시는 거 이해하는데 그 걱정을 저도 똑같이 합니다. 그래서 조만간 자를 생각이었는데 제 생각 듣지도 않고 그러셔서 짜증났던 거였습니다. 그리고 눈썹 안 덮었다는 건 진짜 말 그대로입니다.
0
36 라비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6:38  
신고
내가 직접 겪어본일은 아니라 님 심정은 몰겟지만  부모님 생각은 살짝 추측은 되기는 합니다 ...전에 글에서 적어드렷다 싶이 그냉  부시시하고 꾀죄죄한 모습이 눈에 거슬렷던거 같습니다 ..여자애들이야 얼굴화장하고 그러면 괜찬은데  남자들 긴머리면 한잠 자고 일어나면 완전 새둥지 ...누구봐도 잔소리 할듯 싶습니다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그걸로 가족관계 멀어지고 그러면...ㅠㅠㅠㅠ

Congratulation! You win the 93 Lucky Point!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6:45  
신고
저 진짜 자주 씻고 꼼꼼히 씻어서 적당히 씻으라는 말까지 듣는데... 어디가서 더럽고 꾀죄죄하다는 말 들을만큼 더티한 사람이 아니에요ㅠㅠ
0
36 라비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6:41  
신고
잔소리 싫으시면 맨날 깨끗하게 씻고 머리 정리 신경쓰시던가 ..긴머리든 짧은 머리든 이쁘게만 하시면 뭐라 잔소리 할 사람 없습니다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6:42  
신고
맨날 깨끗하게 씻습니다... 오죽하면 그만 씻으라는 소리까지 하십니다
0
36 라비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6:46  
신고
어 ...그럼 저도 뭐가뭔지 몰겟습니다 ..보통부모들 외관상 문제 없으면 머리가지고 뭐라 하시는 부모 없을텐데 말입니다.아무튼 잘 푸시길 바람니다.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6:47  
신고
네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
39 포도나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6:45  
신고
그냥 한잔해요 친구들이랑
그리고 풀어요.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6:47  
신고
연락하는 친구들은 대학 재학중이거나 현역이라 같이 술 마실 사람이 없네요... 조만간 전역하는 친구 있는데 그 친구랑 마셔야겠어요.
0
46 zaglri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6:46  
신고
부모님이 엄청 민감하거나, 아니면 그동안의 행실에 문제가 있었거나
양쪽의 말을 모두 들어봐야 알지 여기서 작성자분 말만 들어선 모르는 일같네여
주변 지인분들한테 물어봐요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6:49  
신고
적어도 외관 상으로 트집잡힐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면도도 자주 하고 하루에 두번 씻고 그러는데... 오죽하면 부모님들도 그만 씻으라고 그러실 정도라서...
0
26 cts33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6:50  
신고
연을 끊고 싶을 정도로 정 싫으면 공익 이니깐 아직 취업 전 이니깐 이런 핑계를 생각하기에 앞서 그냥 나와서 사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퇴근하고 고깃집 알바 하면 충분히 월세집 가능인데 온실속 화초처럼 성장해오다가 나는 다 컷는데 부모님께선 왜 나의 주체성을 무시하는가?
생각이시라면 이기회에 큰 도전 한번 해보실 생각은 없으실까요?
그러면 세상을 보는 시각도 훨씬 넓어질텐데요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6:53  
신고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라 거주지 이전에 있어서 제약이 있습니다. 머리 길이까지 신경 쓰시는 분들이니 멀쩡한 집 두고 뭔 자취냐고 따지실 것도 뻔하구요...
0
26 cts33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6:55  
신고
겸직허가 신청하면 되구요 거주지 이전에 있어선 관내에선 제약이 없습니다
1
26 cts33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6:57  
신고
혼자 지내보시면 모든걸 혼자 감내해야 하고 모든걸 혼자 선택과 책임을 져야 하는 시점이 오기때문에
인간은 본인의 환경에서 힘듬에 대한 인내에 대해서 하나하나 객관적으로 따지게 되기에
혼자 모든걸 함으로써의 불편함과 부모님의 잔소리 및 참견의 불편함을 비교하게 될테지요
그러면 본인이 궁금해 하는 내가 과연 싸가지가 없는게 맞는지 안맞는지 묻고 따질 필요없이
스스로가 피부로 느끼고 그안에서 답을 찾을겁니다 해방된것이 더욱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독립이 될꺼고
그것의 반대라면 조금은 부모님의 보호 아래 내가 더 성장해야겠구나 생각하겠죠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6:58  
신고
겸직허가 조건에 전 포함되지 않습니다. 관내에서 제약이 없다는 건 알고있습니다만 자취한다고 해도 부모님들이 맨날 찾아오실 거라서 변하는 점은 없을 겁니다.
0
26 cts33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7:02  
신고
연 끊으실꺼라던 포부면 부모님께는 현역 갔다 생각하시고 잠시 혼자 지내보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그냥 나오시면 되지 싶은데 아닌가요? 세대주 분리는 법적으로 문제도 없구요 겸직허가 조건은
그냥 생활비 적어 내시면 됩니다 세대주 생성하시면 본인이 억대자산가 아니면 겸직허가 보통 나옵니다
그부분은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5 Lucky Point!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7:05  
신고
취업이나 복학이 아닌 이상 부모님이 제 자취를 허락해주시지 않을 겁니다. 이 부분은 이미 부모님과 얘기가 된 부분입니다. 복무가 끝날 때 까지는 본가에서 머무를 수 밖에 없습니다. 자취 얘기를 안 꺼내본 게 아닙니다...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7:03  
신고
제가 사는 집이 A, 복무지가 B, 그 밖의 지역 C가 있습니다. 복무지가 있는 B 쪽으로 가봤자 부모님들의 출근길에 있는 동네이고 집에서 10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그 밖의 지역인 C는 부모님이 근무하시는 곳이라 부모님의 손길이 안 닿기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말씀해주신 내용만 보면 '부모님 도움 없이 혼자 살아봐라' 로 이해됩니다만, 시골 동네라 관내에서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리지도 않고 제가 자취 후 알아서 살겠다고 그 말을 곧이곧대로 들어주실 분들도 아니십니다. 그래서 자취가 어렵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0
26 cts33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7:08  
신고
세대주 분리는 세대주에게 허락받는 문제가 아닙니다 절연을 원한다고 하셨으니 드리는 말씀이에요
부모님께 허락을 안받아도 가능하죠 경제적 지원도 불편하시다고 하시니 모든걸 직접 해보심이 어떨까
하는 생각에 글을 쓰는겁니다 본인이 주체성을 강하게 이야기 하시니깐 그 시각에서 해법을 생각해보는거죠
쓴이 본인께서 알아서 결정하고 책임질수 있다는걸 상기 시켜야 부모님께서 참견을 덜 하시겠죠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7:08  
신고
궁극적으로 저는 '부모님의 잔소리를 듣기 싫다'라는 말을 하는 게 아닙니다... 그냥 제 의견 정도는 물어봐주실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 변하질 않으셔서 그런 겁니다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7:11  
신고
저도 제가 아직 부모님의 품을 벗어나기엔 한참 모자란 인물이란 걸 스스로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부모님의 간섭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래서 취업 후에 혼자 살겠다고 하는 겁니다. 제가 취업을 하여 앞가림이 가능해지면 부모님도 절 놔주실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문에도 적었지만 앞으로도 복무가 끝날 때까지 그냥 참고 살 거라고 적은 거구요
0
26 cts33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7:14  
신고
지금 이대로 행동하시면 어른들께선 앞으로도 변하지 않으십니다
글쓴이님 평생을 그렇게 키워오신 분들께 나 이제 다 컷으니깐 나를 존중해줘
라는 것은 합리적이고 성인으로써 대우를 받아야 됨이 마땅하지만
이제와서 부모님께서 오은영을 찾아갈것도 아니고 그러기엔 부모님입장에서도
이미 아이가 다 커버린 상태잖아요? 그럼 부모님들이 변하는 시기는 딱 한번이에요
자식이 본인보다 커보일 시점 부모님들께서 어떠한 선택을 하실때 자식에게
선택을 미루는 딱 그 시점 사회적 보편시각으로 자식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사회에서 구성원
으로써 삶을 열심히 살고 있다고 느끼는 부모님의 나이상 노년기 외엔 변하기 쉽지 않죠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7:18  
신고
저도 말씀해주신 내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일단 복무 기간동안은 본문에 적은대로 부모님 말씀 잘 들으면서 지낼 생각입니다. 나중에 취업해서 돈 벌고 제 앞가림 하게 되면 부모님도 변하실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0
26 cts33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7:23  
신고
그럼 억울해 하시기 보단 본인 말대로 인내하고 하나씩 주장을 넓혀가되 부모님께 맞춰가며 살아야죠
부모님뿐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사회생활도 마찬가지고 미래의 배우자가 될 여성분도 마찬가지고
본인과 다른 주체이기에 모든게 충돌될수 밖에 없잖아요~ 그럴때 마다 증오를 키울께 아니라
스스로가 참을성을 키우시고 나만큼 상대방도 사회도 억울하고 각자의 사정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융화됨이 어떤지요? 절연이라는걸 그것도 다른무엇도 아니고 부모 자식간에 쉽게 꺼낼 이야긴 아니에요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7:29  
신고
절연에 관해서는 따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제 의견 한번 안 들어준다고 절연한다고 할 정도로 충동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본문에도 적지 않은 또 다른 많은 일들이 있어서... (하면 안 될 것 같기도 하구요.) 제가 그 얘기까지 해드린 건 아니니 타인의 입장에서는 그런 반응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말씀하신대로 인내하고 부모님께 맞춰가면서 살아가는 중입니다. 다만 그러던 와중에 그냥 한 번 빵 터져서 글 쓴 거라서요...ㅎㅎ 본문 마지막에도 적었지만 제가 여기서 이런 글 쓴다고 앞으로 변하는 건 없을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부모님 말씀을 잘 들으며 개선의 여지가 보인다면 개선해나가면서 지내볼 생각입니다. 그냥 하소연 정도로 쓴 글인데 진지하게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0
26 cts33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7:34  
신고
알겠습니다 선비질이 길었네요
단편적인 짧은 글 하나로 보는 시각보단 대댓글의 내용으로 보아
앞으로 잘 해쳐나가실꺼라 생각되네요 누구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빵 터지게 되는건 인간의 생존본능이라고 하는 학자들도 있구요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봐요 공익하면서 자존감 많이 내려가신건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운동이던 자기개발이던 외모관리등등 해보세요
현역보다 시간적 자유로움이 있다는건 본인에겐 나름의 기회인거거든요
스트레스 받기보단 스트레스를 풀기에도 충분한 시간입니다
1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7:39  
신고
안 그래도 최근에 헬스클럽 등록해서 근무 끝나고 한시간 반 정도 운동하고 있어요. 어찌보면 말씀해주신대로 기회니까요. 배워보고 싶은 거나 자격증 같은 거 따면서 의미없는 시간을 줄이는 쪽으로 지내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0
36 라비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7:16  
신고
아예 머리 사진 한장 올리세요ㅠㅠ 여기 잇는분들 한눈에 봐서 이상이 잇는지 없는지 판단이 가게 ...뭐떔에 그러시는지
0
37 우킹좌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08 17:32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좀 곤란합니다 제가 제 사진을 찍는 것도 보는 것도 혐오하는 편이라서... 그냥 어르신들이 생각하는 단정한 머리에서 조금 더 긴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0
16 호남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18:34  
신고
작성하신 글 잘 읽었습니다. 사소한 머리길이를 반복적으로 계속 말씀하시니 싫죠. 외동아들이라 머리자르는 것도 예약에 따라도 가시는 거 같은데..부모님 마음도 알 것 같습니다. 다른분도 말씀하셨지만 부모님 입장에서는 성인이 되셨어도 애라고 생각하세요. 내자식이 깔끔하게 밖에서도 단정하니 좋은소리 듣기 원하시니 그러신거죠. 특히 머리는 금방자라니 계속 듣게 되시겠죠. 결국 해결방법은 3주마다 그냥 미리가서 자르세요. 부모님께서 더 말씀 안하시겠죠. 그게 어려운성격이거나 미루고 귀찮고 해서 그러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전 대학가서 갈색으로 머리염색했다고 아버지께 따귀맞았습니다. 이후로도 성인인데 맞았습니다. 본인 맘에안들면요. 독립하면 아버지안본다 했지만 부모님 나이드시니 더 자주 들여다보야되더군요. 돌아가시면 후회되고 그게 뭐라고 생각들 때가 오더라구요. 작성자님께서는 제가 하고 있는 후회를 하지마시라고 지나가다 글 남깁니다. 군복무 건강하게 잘하세요.
0
26 leta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8 21:12  
신고
괜히 공익이 아니다 싶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26 Lucky Point!

1
42 W페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09 00:24  
신고
하... 우리 부모님하고 바꿔서 일주일만 살아보게 하고싶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4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2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8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7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8 FC2PPV-4980803
  • +38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2  09.29 11 SVMGM-054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4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5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1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7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START-639 사쿠라 마나
  • +21  09.29 23 FC2PPV-4983569
  • +26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1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5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2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요청) m성향 분들을 위해
  •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제목 그대로 영상 품번이나 누군지 아시는 분
  • +2 정보 좀 찾아주세요ㅠㅠ
  • +1 이거 누군지 아시나요??
  • 테라 모파자막 알파벳 g,h,I,J
  • +1 나의 메뉴 스크랩 관련..
  • +1 FC2PPV-4981961
+More 새 댓글
  • 윈스턴dhdh 1:18:14 카스이 쥰의 엄청난 테크닉을 참아내면 노콘★질내사정 SEX! 가슴에 파뭍기
  • 쿄쿄쿄큐큐 오노사카 유이카 못일어날때까지 질사 큰 엉덩이 유부녀 백보지 노콘 삽입 질내사정
  • alswo213 타노 유 메이드
  • 익명5 비밀댓글입니다.
  • 쿄쿄쿄큐큐 FC2-PPV-3766973 / 스가와라 유우리
  • 쿄쿄쿄큐큐 MJOI 최고의 변태 자위 조교 절대적 도발 음란어 자위 콘트롤 오노사카 유이카
  • Manager 죄송합니다. 크기 키우는게 안된다는 말 뜻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조금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gang991230 A PPPPP 아오사카 아오이
  • 다둥이아빠 저도 지나치다가 깜놀해서 얼른 옮겼답니다
  • 쿄쿄쿄큐큐 오노사카 유이카 입으로 꼰돔씌우다가 개따먹히기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