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반적으로 서로가 지닌 매력에 성생활 횟수가 좌우되는 것 같아요. 물론 냄새도 그 매력에 포함되기도 하겠지만요.
예전에 급미팅자리에서 알게 된 두 여자들과 각각 관계를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중 저보다 연상이었던 누나는 몸매라던가 외모도 평범하고 성격도 좋았는데, 저는 제가 점찍어뒀던 어린 여자애에게 더 끌리더군요. 생각해보면 단순히 나이 때문이라기보다는 그 어린 여자애의 '예쁘고 탄탄한 몸매'에 꽂혔던 것 같아요. 저는 성격보다는 몸매라던가 얼굴 등의 외모에서 더 매력을 느꼈거든요. 물론 그 누나도 몸매도 어느 정도 좋았지만, 그래도 제가 매력을 느끼는 취향의 몸매를 따라가긴 힘들었던 것 같아요. 거기에 여자애의 얼굴이 좀더 예뻤더라는...
어쨌든 그 여자애와 같이 동거하다시피 하면서 섹스를 열심히 했고, 중간중간에 연락이 오던 그 누나와도 만나서 가끔 하루 날을 잡고 하루종일 관계를 갖곤했는데, 결국 그냥 점차 제가 연락을 무시하게 되면서 그 누나와는 자연스럽게 관계가 끊기게 되더군요. 그 누나와의 섹스도 나쁘진않았지만.. 계속 하다보니 몸매가 그 여자애와 자꾸 겹쳐 비교되어 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