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 구하고 싶습니디(19x, 장문)

5 Zhozho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3 3478 0 2024.04.11 00:43
여자친구와 약 2년의 연애를 끝내려고 합니다.

문제의 발단은 여자친구의 전남친 관련된 내용인데 전남친과 5년 가까이 연애를 마무리하고 저를 만났습니다. 장기간 연애를 신경쓰지는 않았으나 기록들이 많이 남아있을 거라는 생각에 저는 혹시 기록이 남아있다면 다 지워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습니다.(만난지 50일쯤) 여자친구는 헤어진 당시에 다 지웠다며 확인해봐도 된다며 핸드폰을 들이밀었는데 처음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여친의 카톡목록에 남자들이 많다는 것이 보이자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전남친 카톡을 확인해봤는데(이름은 이미 전부터 다리 건너 알고 있었습니다) 카톡이 하나도 안 지워져있었고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은 너야’라고 보낸 내용을 읽게되었습니다.

화가 난 나머지 그러면 안 됐지만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저랑 럽스타 계정 보관함에 전남친 관련 기록이 빠짐없이 다 남아있더군요. 어디를 놀러갔는지, 어떤 사진을 찍었는지 다 보고야 말았습니다. 저는 처음에 다 지워달라는 얘기를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확인하지 않고 남겨뒀던 여자친구에게 엄청 화를 내며 왜 안 지웠냐니까 잊고있었다고 합니다. 이전에 어렸을 때 잠깐 저와 지금 여자친구는 2달정도 만났었는데 그때도 여자친구가 저 몰래 남사친을 만나려고 해서 헤어졌던 기억이 있었는데, 남자문제를 다시는 일으키지 않겠다며 다시 만나자해서 만났으나 이런 문제가 있었기에 참을 수가 없어서 욕을 하며 화를 냈습니다. (참고로 그 남사친은 여자친구가 아프다고 하니 대구에서 죽사들고 오겠다고 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계속 붙잡는 여자친구에게 마음이 안 좋아서 계속 연애를 했으나 제가 봤던 카톡 문구와 사진이 아직 잊혀지지 않았는데, 더 큰 문제는 전남친 관련해서 했던 수많은 거짓말들이었습니다. 어떤 것을 처음 해본다, 친구랑 어디 간 거다 라는 등의 얘기를 했었는데 알고보니 다 전남친과 이미 했던 것들이었고 이런 사소한 거짓말들이 제 화를 더 크게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2년 가까이 되는 기간동안 전남친 관련해서 너무나도 많이 싸웠네요. 거의 일주일에 한 번은 싸웠던 것 같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여자친구는 제가 기분이 안 좋다, 안 좋은 생각이 난다고 하면 ‘미안해, 지금 좋아하는 사람은 너야’ 라는 얘기를 하면서 풀어줬지만 정말 거짓말이 끝도 없이 나오자 이제는 한숨을 푹푹 쉬며 기계적으로 ’미안해‘ 라는 말만 반복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고 너무 억울했습니다. 문제는 여자친구가 일으켜놓고 반복적으로 얘기하다보니 지쳤다는 게 말이죠.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제가 얘기를 했기에 그거때문에 많이 지칠 여자친구의 심정도 너무나 이해가 갑니다. 그렇지만 처음 사귀었을 때에도, 다시 만났을 때에도 남자문제로 이렇게 상처받았다는 생각때문에 이기적인 마음으로 여자친구가 저와의 추억으로 그 안 좋은 생각을 덮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반복된 싸움으로 이미 여자친구는 지친 것 같더군요.

이제는 전남친 얘기가 나오면 더이상 본인이 풀어줄 수 없을 것 같다는 얘기를 합니다. 저도 오랜 기간동안 같은 주제로 싸우면서 변화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미안하다는 말보다는 이유를 덧붙이고, 지쳐가는 모습을 보니 더 억울한 마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2년동안 그 얘기를 했다면 이제는 안 할 법도 한 거 잘 알고 있지만 그런 얘기가 나왔을 때 한숨쉬며 기계적인 답변을 내놓은 여자친구의 모습이 정녕 미안한 게 맞나는 생각이 들게 했기에 저도 감정적으로 변해서 하지 말아야 할 욕들과, 헤어지자는 말을 반복했었습니다.

내일 만나기로 했는데 사실 막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자친구가 먼저 잘못을 했다고 해도 오랜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얘기하고 안 좋은 말들을 한 제 잘못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인지하고 있지만, 그 일이 터졌을 때 본인이 잘못했으니 어떻게든 풀어주겠다는 얘기를 뒤로하고 억울하다, 자기도 상처 많이 받았다는 얘기를 반복적으로 하니까 먼저 마음을 내려놓는게 쉽지가 않네요. 안그래도 제 20대 첫 연애를 이성과의 문제로 인해서 망가뜨린 이력이 있는 여자친구인지라 과거의 그 경험과 현재의 상황이 맞물려서 더더욱 제 행동이 여유롭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만남을 지속하는 것이 맞을까요?? 어떤 댓글이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내심 극복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제 마음이 객관성을 잃은 것 같아서 극복을 시도하는 것조차 큰 시련인 것 같습니다.
프린트 신고
13 Comments
37 기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1 00:53  
신고
글쓴이뷴의 마음이 재일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을 깊게하시면서 어떤 마음이 더 큰지 생각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만약에 지속적으로 만날꺼라면 적으신것들을 다 품고 가시는 건데 스스로에게 괜찮은지가 중요할꺼 같네요!
저도 헤어졌는데 어떨때는 헤어짐으로 배우는 것도 많은거 같습니다.
깊은 고민과 본인의지로 선택을 발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십셩
1
5 Zhozho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11 00:58  
신고
어떤 마음이 더 큰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좋아하는 마음은 크지만 그로 인한 상처와 앞으로 받을 상처가 많이 걱정되기는 합니다. 많이 미련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좋았던 기억이 이성적 판단을 흐리게 하는 것 같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0
37 뽀뚜랄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1 00:55  
신고
그냥 가볍게 만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언제든지 헤어질 각오하고
1
5 Zhozho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11 01:01  
신고
너무 좋아하는 마음이 크기도하고 여자친구도 저를 좋아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기도 했어서 안 좋은 일을 겪고도 가볍게 만나는 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다만, 오랜 기간 다툼으로 인해 지친 상황인지라 이 부분에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었어요.
0
44 나유타1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1 00:57  
신고
내 마음이 이미 떠났고, 이제 여자친구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없는데 어떻게 더 붙잡을 수 있을까요? 시간이 지나고 스스로 더 생각해보신다면 보이실 듯 해요
다만, 후회 없이 할 수 있는 선까지 어느 정도 최선을 다한다면 시간이 지나도 후회는 덜 하실 것 같아요.  저는 지난 과거를 생각하면 이 말에 크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고통이 나를 붙잡는게 아니라, 고통을 내가 붙잡고 있었구나'  답은 없으니,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 보시지요
1
5 Zhozho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11 01:15  
신고
적어주신 문구가 굉장히 마음에 와닿는 말이네요. ‘고통’이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게 전남친과의 기록에 대한 것인지, 아니면 여자친구와의 만남이라는 것인지는 더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뭐 어찌됐든간에 고통을 붙잡고 있다는 얘기는 맞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0
53 weee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1 01:21  
신고
음.. 작성하신 내용을 보았을 때 본인이 마음이 뜨신것 보단 미련이 남아 부숴진 신뢰관계를 회복하고 싶어 하시는것 으로 보입니다만..

내일 만나기로 하셨다니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심도깊은 대화를 나눠보는건 어떨까요?
가령 이 만남이 지속 된다했을때 둘 모두에게 좋은건지, 만난다라고 한다면 이미 깨져버린 신뢰관계를 회복할 방법에 대한 이야기 라던지..?
여자친구분 입장에선 전남친이 언급될일이나 그런게 작성자님이 기분 나쁠일이라고 생각들어 미안하단말 말곤 할말이 없는데, 반복되어 오다보니 해결방법을 못찾는 것일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다만 잘못을 반복하지않고 남자친구가 불안해 하지 않도록 만드는게 개인적으론 신뢰관계 회복에서 여자친구분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 듭니다.

어떤 방법이 될지는 타인들은 모를것이고 두분이 대화를 통해 답을 찾아 미래를 그려 나아가실게 아니시라면
신뢰가 무너진 관계는 끝내는게 작성자분 본인에게도 좋을거구요.. 
혹여나 대화없이 관계를 이어나가게 되신다면 작성자분의 불안감은 그대로 일것이고 여자친구도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상황만 반복될 것 같네요.

깊은 대화를 두분이서 해보시고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는  연애를 할 때 그 사람과 저 둘 다 행복하길 바라고 연애를 시작하고 지속합니다.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기도 하고요.
다만 트러블이 생겼을 때 풀지 못 할 일이거나 미래를 그려볼 때 누구 한 명이 참고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아야 한다면, 언젠가는 곪아 터질 일이기에..
 이별을 염두하고 대화를 깊게 해보고 둘의 미래가 행복과 거리가 멀다면 이별을 선택해 왔었습니다. )
1
5 Zhozho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4.11 01:29  
신고
말씀해주신 것처럼 미련이 남아 관계를 회복하고 싶은 마음 맞습니다. 회복만 된다면야 너무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인데 그렇지 못하니까 답답한 마음이네요. 심도깊은 얘기는 많이 나눴는데 결론은 ‘여자친구는 반복된 얘기에 지쳤고 저는 해결보다는 미안하다는 말밖에 없으니 억울하다’ 는 입장입니다. 하나 궁금한 게, 미안하단말 말고는 할 말이 없다는 게 이해가 안 가서요. ‘미안’이라는 단어만으로도 마음이 풀린다면 너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는 게 일반적인데 그게 해결책이 되지 않을 걸 알면서 왜 다른 방안을 찾는 것보다 그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하게 되는 걸까요..
0
32 Herohe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1 02:03  
신고
제 개인사에선 저가 여자친구분 입장인 상태네요.
제 멋대로 해석하자면 글쓴이님 여친분은
전남친하고도 좋긴 했어서 여지를 주는거죠. 현남친(글쓴이님)도 꽤 괜찮은 남자인데..
전남친은 계륵이고, 그런 상태같아요.
제가 약간 애정결핍같은게 있는것 같아서 여러 여자들이 저 좋아해주면 여친이 있어도 그 끈을 쉽게 못자르겠더라고요. 여친분도 마찬가지 일수도 있을것 같네요.
헤어지라 말라라는 의견은 못드리겠지만, 여친분께 전남친/남사친 연락 끊어라라고 해봤자 그 전남친이 결혼하는거 아닌 이상 뒤에서 연락 할거 몰래 다 할겁니다.
하지만, 여친분이 진짜 글쓴이님만 바라보게 하고 싶으시면 '결국 너 곁을 지켜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라고 가스라이팅 좀 하면 자연스레 주변 남자들 잘 끊어낼겁니다. 애정결핍자들한테 이게 특효죠 ㅋㅋ
0
47 min959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1 03:22  
신고
다 읽지도 않았는데 저도 공감되어 화가 나네요.
단도직입적으로 전 헤어집니다.
선생님께서 좋아하는 감정으론 이별이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앞으로 관계를 지속한다해도 상대방이 했던 거짓말, 상대방이 전애인과 갔던 장소 그게 선생님께서 생각하지 않으려해도 언제 또 머릿속에 스쳐지나갈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 때마다 감정 상하는 건 기본일겁니다.
그리고 그만큼 선생님이 쉬웠다는 뜻도 있는 것 같네요.
정말 사랑하고 정말 미래를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였다면 전애인에 대한걸 숨겨도 거짓말 칠 정도까진 아니라고 봅니다.

추가로 저도 20대 연애했을 때 한사람과 이별 후 재회를 수도 없이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엔 그 사람 아니면 안될 것 같고 내 주변엔 여자도 없어 사람을 사람으로 잊는 것도 불가능했었죠.

근데 그 당시에 죽을 것 같고 그 사람이 괘씸하고, 내 자신이 한심하고, 한편으론 내가 심했나 다시 만나야지 할 수 있는데 반복됩니다.

아무리 쿨한 성격이어도 신뢰 깨진 상대랑 먼 미래를 생각하는 건 어렵네요.

가볍게 만나시거나 먼 미래는 생각 안하시는게..
0
35 깨진종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1 03:53  
신고
갈등의 종류를 떠나서, 갈등이란 서로 일치하지 못하는 가치관의 차이로 발생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그 가치관은 견고해지니 사람은 쉽게 바뀌지 못하고 변하기 어렵죠. 모든 갈등의 반복은 사람을 지치게 하고, 같은 일로의 반복은 그 사람을 싫어지게까지 만듭니다.

여자친구가 보이는 행동의 전반은 이전 혹은 다른 남자(들)에 대해 마음이 있다는 스스로의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하면서 글쓴님에게는 무언가 계속 과도하게 감추려고만 합니다.

보통은 그런 스스로의 모습에 미안함을 가지고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자세를 취하면서 재발의 방지와 사과를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현재의 연애 관계를 유지하고 싶고, 깨고 싶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문제가 지속되는 모습이 반복되면서 이제는 사과도 자포자기한 모습이 결국 나는 이런 사람이고 더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스스로 지친 기색과 자신의 본심을 드러내는 모습으로 보이네요.

두 분이 어떻게 다시 만나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현재의 연애는 그저 지난 5년의 연애에 가려져 있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여자친구는 그 5년의 연애를 아직 다 정리하지 못하는 상태인 거고, 본질적으로 그쪽에도 마음이 간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건 본인 스스로도 알고 있으니 지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계속 연애관계를 이어갈지는 글쓴님의 선택이지만 지금까지 많은 대화를 해봤을 테고 어떤 결론이 났는지는 글쓴님이 더 잘 아시겠지요.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그 어떤 대화나 통찰이 더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대화로 할 수 있는 것은 최소 1년 넘는 시간동안 해왔다면 더 필요 없을 것 같네요.

헤어짐을 준비하는 것이 서로에게 나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0
43 아이우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1 11:01  
신고
만남이 막막하고 같이 있는 미래가 안 그려지면 헤어지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0
36 깊은삽입이죄라면반으로줄일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11 11:31  
신고
토닥 토닥.... 지나고 나면 안무것도 아닌일이  지금은 엄청 심하게 멘탈을 휘두르는 그런 상황이 살다 보면 많이 겪게 됩니다...
모든 일을 너무 멀리 보지 마시시고.. 지금 현상황에 대해서만 즐기세요.. 그럼 유유자적 흘러갑니다.
과거의 남자의 흔적따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ㅋㅋ 정말 그냥 사진일뿐 이라고 생각하시고 즐기세요..
그러다 진짜 정들면 어떡하지??  그때가서 생각하세요 ㅎ ㅎㅎ
일어나지도 않는 일을 걱정하는거 만큼 어리석은 행동은 없습니다...
걱정하고 우려 했던 일들이 막상 나에게 닥쳤을때 의외로 쉽게 해결되는것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대비는 하되.. 너무 큰 걱정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연애 하세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6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7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48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9  09.25 5 IPZZ-912 사쿠라 모모
  • +52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3  09.29 7 FC2PPV-4740791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89  09.27 9 FC2PPV-4980803
  • +25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7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8  09.25 18 NPJS-276
  • +24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9  09.25 20 HUNTC-623
  • +21  09.29 21 START-639 사쿠라 마나
  • +26  09.25 22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7 23 FC2PPV-4981844
  • +21  09.29 24 FC2PPV-4983569
  • +32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2  09.26 26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25  09.24 27 FC2PPV-4981668
  • +21  09.29 28 SCUTE-6118
  • +16  09.26 29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9 30 START-640 혼죠 스즈
+More New Post
  • 영통주변 다국적 노래클럽아시는분
  • 테라 vzrym9 AV배우 미즈키 리나 출연영상
  • +1 (요청) ジェイ @vzrym9 영상
  • +1 광고차단을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모르겟네요;
  • +2 [Myfans] 072q 영상 모음집 【9/23까지 업뎃】 277.55 GB
  • +1 양갈래작품 추천 부탁드려요
  • 배우 이름 알수 있을까요??
  • +1 완
  • +1 수유머딸 작품 추천 좀
  • 리뉴얼 되고 불편한것 몇가지 적어봐요
+More 새 댓글
  • eldj313 3번 좋음 ㅇㅇㅇ
  • HUGH0 ABF-387 毒づき
  • 사진사 2026년 9월 30일
  • 익명1 스웨는 수원쪽이 지리는데 가까우실듯한데 그쪽으로 ㄱㄱ
  • 멋진근육이 이야 따봉을 안 누를 수가 없네요
  • 우재쿤 성욕 폭주! G컵 폭유 트레이너와 땀 범벅! 즙 범벅! 정액 말라버릴 때까지 농밀 섹스 사이즈! 아야세 코코…
  • 로오미 테스트는 안해봤지만 이거 너무 좋은데요!
  • 익물 DLDSS-555 아이미 리카 캬
  • lolavsee START-597 미야지마 메이
  • ㅇ검은섹스타킹ㅇ 전부 스타킹 신은게 특히 꼴포네요^^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