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X))민희진 씨는 간도 크네요

57 이드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77 44185 12 2024.04.24 14:00
아직 서로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중이라
중립기어를 박아야 맞는 거겠지만
어떻게 하이브 방시혁하고 싸울 생각을 다 했을까요?
살짝 또 피프티피프티 사태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똑똑한 양반이
아무 근거도 없이 시총 8000억을 태우지는 않을거라 생각되고
아무리 디렉팅 프로듀싱을 잘해봐야
하이브의 자본과 후광이 없었으면 뉴진스가 성공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아무튼 이기든 지든 요주의 인물인건 다 들통났으니
엔터업계는 그만둘 생각인걸까요?
프린트 신고
77 Comments
53 로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4:12  
신고
민희진이 디렉팅한 뉴진스를 고대로 카피해서 같은레이블 신인걸그룹 낸게 문제아닌가요 하이브랑 민희진회사는 지분관계가 얽혀있지만 다른법인인데 신인걸그룹이 뉴진스 파이를 뺏어간다면 민희진도 충분히 열받을수 있는거라봅니다
4
53 로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4:14  
신고
갑자기 졸부된 하이브가 문어발식 운영하다 하나하나 문제가 터지고있는거라 봅니다 요즘 엔터관련 악재 전부 하이브관련 악재인데 르세라핌 아일릿 가창력부터 아일릿 팬카페이름이 블랙핑크 멤버 팬클럽이름이랑 똑같고 그냥 망할회사가 망해가고있는거뿐
2
57 닉한글영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4:21  
신고
민희진 주장 그대로 얘기하시는데 그냥 중립기어 박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8
22 명강기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21:27  
신고
음..민희진 주장이라기에는 국민 대부분이 아일릿 데뷔를 뉴진스와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했을거에요.
2
52 faer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6:46  
신고
그냥 금전이 문제
방시혁은 파격적인 조건으로 민씨에게 대우 해줬음에도 어도어를 통체로 삼키려다 들통난거 이게 그냥 다 입니다
그 시도를 하이브 신인그룹이 나오기 이전부터 진행했고 하이브측에서는 이걸 감지하고 감사통보 이전부터 증거수집한거죠
5
49 Afafafafaff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4:17  
신고
사람 욕심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0
47 조동아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4:41  
신고
아직 하이브 자체 감사 진행중이고 민씨의 자기 주장만 있을 뿐 어느 하나 결과로 나온게 없기 때문에 일단 중립기어가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민씨가 주장하는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건(애초에 아이돌 그룹은 서로 모방한다고 생각함)은 같은 회사이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카피 문제로만 다루면 될 것 인데,
어도어 자체를 하이브에서 분리하려고 불법적, 비공식적으로 뒤에서 작업친게 사실이라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뉴진스 주축 멤버들도 쏘스뮤직에 발탁된 하이브 연습생이었고, 하이브 자본이 아니었으면 뉴진스가 성공할 수 있었을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민씨의 주장이 사실이어도 그냥 욕심 많은 독불 아줌마라는 낙인이 찍힐 수 있다고 봅니다
3
29 Lhvccdg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5:11  
신고
뭘 베꼈다는 건지. 5인 걸그룹이 사진 찍는 구도, 입는 의상, 추는 춤, 멜로디 이런 거에 '이건 뉴진스가 전 세계 최초다. 이건 뉴진스 거다.' 라고 할 만한 근거라도 있는지.

원래 문화, 그걸 넘어 인류 문명이라는 게 선두주자가 있으면 후발주자들이 따라하고 변형하고 경쟁하면서 발전해온 건데 뭐 얼마나 문화적 우월성에 취해있으면 저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한국 걸그룹은 전부 SES 베낀 거고, 한국 대중음악 자체가 미국, 일본 대중음악 카피캣이죠. 영향 안 받고 안 따라했다고 할 수 있습니까?

누가 누구 파이를 뺏었다? 원래 서로 경쟁하는 게 시장 논리인 것인데.
설령 대놓고 노리고 따라했다고 해도 이 정도로 쉽게 뺏길 정도의 파이면은 애초에 딱 그 정도 수준인 거죠. 아무나 따라할 수 있는. 오리지날리티 하나도 없는.
3
47 띵오하이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5:18  
신고
데뷔와 동시에 특정 패션브랜드 엠버서더로 들어가며 팀을 브랜딩 하는 방식, 팀을 홍보하고 마케팅하는 방식이 사실상 민희진이 처음 뉴진스를 데뷔시켰을때 모습과 거의 비슷하긴 함
그치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식으로 대놓고 카피 걸그룹이라느니, 아류라고 하는건 지나친 자의식 과잉이며 과도한 표현 방식이라 생각되긴 함

민희진씨가 확실히 현 아이돌 산업에 있어 능력이 출중하단건 증명된 사실이지만 본인 스스로도 너무 자신감이 과해 이번에 그 정도로 넘어선것 같긴 함
댓글에 아무나 따라 할수 있는 이라고 했는데 아무나 따라할 순 없는 부분들을 하이브니깐 해낸거긴하죠 그래서 뭔가 더 큰 배신감 또는 본인 능력도 결국 대기업, 거대 자본 앞에 이렇게 쉽게 흔들리는구나 느껴 위기로 느꼈을 수 있겠죠
0
29 Lhvccdg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5:26  
신고
무슨 특정 브랜드 엠버서더로 꽂아주는 브랜딩이 뉴진스가 최초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네요.
무슨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니 하는 한국 연예인들 너무 많이 봐서.

그리고 애초에 그 꽂아주는 것도 하이브 자본력으로 꽂아주는 거지 좋소에서 갓 데뷰한 신인 걸그룹한테 사치품 브랜드들이 제 발로 찾아올까요?
0
47 띵오하이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5:30  
신고
엠버서더 하는 연예인은 기존에도 많았죠 그치만 데뷔와 동시에 그 브랜드의 그 시즌 런칭에 멤버들이 다 참여하며
기존에 있던 그 브랜드의 이미지를 막 데뷔하는 여자 아이돌에 얹어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그런 식의 홍보 방식이 민희진이 사실상 처음 해낸 방식이란거죠
2
29 Lhvccdg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5:39  
신고
좀 찾아보니 지금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블랙핑크도 멤버 넷 다 명품브랜드 엠버서더로 꽂아서 홍보했네요.
신인 때부터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블랙핑크가 먼저 했으니 뉴진스는 블랙핑크 베낀 건가요?

이런 간단한 마케팅에 '원조 부심' 부리는 게 우습죠. 앨범 내고 음방 돌고 예능 돌고 대학 행사 돌리는 거도 따지고 보면 원조가 있을 텐데 누가 원조 인정해주나요? 그냥 아무나 다 따라할 수 있는 건데.

이젠 뉴진스가 다니는 체육관, 산책로도 원조라고 주장할 기세에요 이 정도면.

겸손해지자 이거죠. 민희진이 주장하는 문화적 우월성? 어차피 전부 기존에 있던 한국미국일본 대중음악 베낀 거에 불과하니.
0
47 띵오하이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5:45  
신고
제 댓글을 이해를 약간 못하신것 같은데 블핑 멤버들이 명품 브랜드 엠버서더 하는거랑 전혀 다른 겁니다
엠버서더 하는건 국내에선 GD가 최초죠 여자 아이돌 그룹은 블핑 멤버들이 아마 최초가 맞을겁니다
그런데 이건 이미 유명해진 뒤에 엠버서더가 되는게 아니고 "데뷔와 동시에" 또는 사실상 방송 데뷔도 전에
해당 시즌에 그 브랜드가 시즌 아이템과 컨셉을 보여줄때에 맞춰 여자 아이돌 그룹들과 콜라보 처럼 엠버서더로 임명하며 그 브랜드와 아이돌이 함께 소개가되는
그래서 브랜드와 데뷔하는 아이돌이 함께 시너지를 내며 그 때의 하입을 가지고 가는 그런식의 마케팅 방식을 얘기하는 겁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42 Lucky Point!

2
29 Lhvccdg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5:49  
신고
그러니까 앰버서더로 회사에서 꽂아주는 마케팅은 블랙핑크가 원조가 맞으니

민희진 논리대로면 뉴진스가 블랙핑크의 아류가 되는 건 맞는데, 그 꽂아주는 시기가 조금 더 가다듬어졌으니 나름 베끼긴 했지만 변형해서 베꼈으니 원조로 인정해달라?

우리도 아류지만 우리 거 베낀 아일릿은 아류의 아류니까 우리가 문화적으로 우월하다? 이런 논리죠?
0
47 띵오하이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6:16  
신고
지금 뭔가 단단히 화가 나신것 같은데  제가 뭐 민희진 변호사나 변론자는 아닌데 저한테까지 화내진 마시고 ......

블핑과 뉴진스,아일릿의 엠버서더 선정은 다릅니다
블핑은 이미 성공한 상태에서 브랜드들이 하입을 위해 엠버서더로 계약을 했다면 뉴진스와 아일릿은 보여준게 없는  상태에서
내부 인사들이 뭔가 서로 인해관계를 나누고 하입을 만들어내 서로 상부상조해보자란 계약안에서 이뤄진건데 그 시기를 되게 별거 아닌것처럼 얘기하시는데
그 시기란게 가장 중요한겁니다
민희진이 뉴진스 데뷔에 명품 브랜드 이미지를 씌워 처음 내놓을때  sm이나 다른 기존 기획사들은 세계관 만들기, 특정 이미지 컨셉 만들기 만들게 집중해왔었죠
그 밖에도 뭐 더 있을건데 제가 생각한 민희진의 대단했다 생각한 포인트는 요부분이라 이것만 얘기하는겁니다 다른 비슷하다 주장하는 부분들 아마 더 있을 겁니다
그치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 k팝 아이돌이란게 사실 크게 보면 다 비슷하고 과거부터 계승해오는것들도 있고 서로 조금씩 따라하고 디벨롭 해가면서 성장해가는건데
아류라는 식으로 폄하한건 좀 과하긴 하죠
2
29 가나가나하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5 00:13  
신고
띵오하이오//

데뷔와 동시에 엠버서더로 브랜드 이미지를 대중들에게 각인시키는 방법에 특허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할 수 있으면 다 할 수 있는거죠.
특히나 그게 민희진 역량으로 한건가요? 민희진의 아이디어가 있었다고 한들 하이브 배경이 있으니 그게 가능했던 건데 이제 와서 그 방식을 민희진이 했으니 아무도 그런거 하면 안되! 라고 할 수 도 없는거 아닌가요?
0
47 띵오하이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5:41  
신고
어쨌든 민희진의 입장에선 본인의 아이디어, 본인 능력으로 이루어낸걸  하이브가 카피 했다 이건데
사실 일반 회사들도 기업 안에서 어떤 기술 연구 개발해서 내놓으면 개인이 만들었어도 개인 창작물로 인정해주기보단 회사의 기술로서 내놓는 경우가 많아
그렇게 보면 이 일도 결국 하이브 소속으로 일했던 민희진씨의 아이디어 같은것도 하이브가 같이 공유할수 있는거긴 하죠
그런데 이제 창작자들은 본인의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히 크니 뭔가 그런 간극에서 시작된 상황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뒤에 밝혀지지 않은 결국 돈과 관련된 무엇이 있을 수도 있고....
0
47 띵오하이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5:27  
신고
뉴진스가 데뷔와 동시에 성공한게 딱히 하이브의 자본덕은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딱히 하이브의 후광을 받아 하이브 "덕"에 잘된 것 같진 않은데
데뷔와 동시에 그 수많은 기존의 여자 아이돌 그룹들과 다르다는 차별점을 사람들이 느꼈고 그 이후 행보와 보여준 것들이 계속 통했기 때문에 단기간에 그런 큰 성공을 이룬거죠
그 속엔 사실 민희진씨의 역할이 굉장히 컷죠 그래서 디렉터로서 이렇게 유명해진거고 상도 받고 인터뷰도 하고 그런거죠
뭐 결론적으로 그런 큰 성공이 더 큰 자기 확신으로 와 지금과 같은 상황이 발생된걸수도 있겠지만
어쨋든 지금 이렇게 극단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결말은 아마 민희진씨가 회사를 나가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다고 망할것 같진 않고 해외에서 서로 모셔가려고 할 것 같은데여?
아시아시장 어디든 또는 미국이든 뉴진스가 글로벌하게 먹힌걸 모두가 알고 인정하는 부분이고 그 성공에 민희진씨의 능력이 얼마나 있었는지 다들 알기때문에 아마 지금 이 순간에도 이미 해외에서 연락 많이 오고 있을것 같네여
사실 이렇게 상황이 갈 떄도 개인이 지분20% 가지고 이정도로 올수 있는 그 근거와 용기도 해외쪽에 믿을 자본이 있단거겠죠
2
29 Lhvccdg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5:34  
신고
개인적으로 뉴진스 노래도 좋아해서 그룹을 위한 최선은 갈등 봉합인데 이미 시총 1조 날아간 상태라 쉽지 않아 보이고,

그냥 민희진이 혼자 나가서 남의 돈 투자 안 받고 자기 돈으로 회사 만들고 직원 채용하고 월급 주고 오디셔 열어서 연습생 계약하고 숙식 제공하고 연습 시키고 곡도 받고 안무도 받고 음반 만들고 데뷰해서 하이브 목 따는 게 최선으로 보이네요.
그렇게 자신 있다면.

Congratulation! You win the 36 Lucky Point!

2
47 띵오하이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5:53  
신고
하이브 아래 어도어가 개별 법인으로 있기 때문에 댓글에 쓴 민희진씨가 나가서 하라는 긴 문장속 대부분은 이미 지금도 하고 있는 것들 입니다
다만 그 모든 것들이 지분 80% 하이브 그늘 아래서 이뤄졌던 거죠

하이브 나가서 또다른 자본 아래서 하면 지금 처럼 할 수 있을것 같긴 합니다 쓴 댓글처럼 정말 미래에 다른 자본 아래서 만들어낸 아이돌그룹 데뷔시키며 돌아와  하이브 소속 아이돌 이기고 1등하는 순간 올지도 모르겠네요 ^^
0
29 Lhvccdg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5:58  
신고
자기 돈으로 하는 거랑 남의 돈으로 하는 거랑은 다르죠.
실패하면 손실까지 다 떠안고 책임지냐 vs 망하면 익절 치고 런하고 성공했을 때만 꿀 빠냐.

남의 돈으로 도박, 주식 하고 망해도 내 책임 하나도 없으면 도박,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들 한 트럭 나옵니다.
그렇게 돈 대줄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2
25 59594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7:15  
신고
그게 남의 돈이죠 ㅋㅋ  리스크 감수는 회사가 하는건데

Congratulation! You win the 30 Lucky Point!

2
43 ererererer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5:55  
신고
민희진이 그렇게 한다고 하면 줄 설거 같은데요.

fx 핑크테입 , 엑소 으르렁 등을 만들었고  아이돌 프로듀싱 능력은 탑입니다.

뉴진스 데뷔 전부터 하이브 새 걸그룹 보단 민희진이 만든 걸그룹이라고 기대감이 컸었죠.
거기다 프로듀싱 , 컨셉 등 하이브에서 터치 안하기로 하고 계약 했었죠.

노래도 대부분 250, frnk 가 만들었는데 sm 시절부터 알고 있던 분들이죠.

아이릿 검색시 연관검색어로 뉴진스가 나왔던 만큼 유사성은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경영권 탈취가 진실이면 처벌 받아야 마땅하겠죠,
2
29 Lhvccdg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6:03  
신고
저는 내부자가 아니라서 어떤 능력이 탑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명품 엠버서더 꽂았도르 말고 보여준 게 뭐죠? 곡 만드는 사람도 아니고.
fx 핑크테입을 뭘 만들었다는 건지? 이 분이 작사작곡편곡에 1이라도 관여 하셨나요? 크레딧에 올라가있나요?
으르렁도 마찬가지고. 이 분이 노래나 안무에 1이라도 관여하셨나요? 춤 추는 분도 아니신 거 같은데.

그럼 뭐 의상 이런 거 고르는 데 탁월한 안목이 있나요? 전 잘 모르겠네요.

250인지 fmk인지 걔네는 민희진 수하들인가요? 그냥 외부 작곡가들로 보이는데. 고상한 예술하는 사람들도 아니고 상업음악 하는 사람들이라서 돈만 주면 곡은 쭉쭉 뽑아줄 거 같은데요. 어느 회사든지.
1
43 ererererer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6:12  
신고
어떤 능력이 탑인지는 민희진 나무위키 조금만 읽으셔도 나옵니다.

민희진이 실력이 없는데 sm 평사원에서 총괄이사까지 갔을까요?
3
29 Lhvccdg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6:19  
신고
좀 찾아보니 앨범 자켓 사진 이런 데 관여를 했다고 하네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고. 소아 성애 논란 같은 거도 있고.

회사 내에서 능력이든 정치력이든 좋은 평가 받아서 높은 자리까지 올라갔겠지만,

그게 무슨 fx 핑크 테잎을 만들었다 엑소 으르렁을 만들었다 떵떵 거릴 정도의 크레딧으로는 전혀 보이지 않네요.

저는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본질을 추구하는 타입이라서 이 분이 저한테 보여준 게 없으니 실력도 의구심이 드네요.
민희진이 기획해낸 앨범 자켓 사진이 그 정도로 '대단한'가요? 앨범 살 생각 없던 사람도 사고 싶게 만들 정도의 'ㅈ되는 오리지날리티' 보유하고 있나요?
1
47 띵오하이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6:37  
신고
이래저래 모르는게 많으신것 같은데 잘 모르시면 감정적으로 댓글 다시기보단  찾아보시고 스스로 알아보시는게....
평가는 이미 업계에서 끝난 부분인데 본인이 잘 모르는 영역에 있어 이해가 안되고 납득이 안되신다고 자꾸 질문만 던지시면 .....

그 능력과 평판이 업계 탑이니 하이브가 스카웃해  중책을 맞긴거죠
하이브가 아무한테나 바로 브랜드 총괄 맞기고 산하 레이블 맞기고 했겠습니까
250에 대해서도 잘 모르면서 수하 어쩌고 하면서 그냥 돈만 주면 곡 쭉쭉 뽑아 준다는 식으로 폄하하시면 안되죠
3
29 Lhvccdg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6:48  
신고
그러게요. 황우석도 권도형도 다 업계에서 평가 끝났으니까 그 정도의 기대를 받고 투자도 받았을 텐데 말이죠. 그 능력과 평판이 업계 탑이었으니까 그 정도로 관심을 받고 돈을 끌어모았겠죠?

저는 그냥 민희진이라는 인간이 쌓아올린 명성이라는 게 도저히 실체가 보이질 않아서 질문을 하는 겁니다.
뭐 보여준 게 1이라도 있냐고. 그래서 돌아오는 답 - 니 알아서 나무위키 찾아보고 공부해라.

그래서 보고 왔더니 곡, 안무에 관여X
앨범 자켓 미술팀이라는데 호불호 쌉갈리고 소아성애논란.

제 반응 : ?? 뭐지??
무슨 페미니즘도 아니고 실체가 없는데 뭘 자꾸 공부하라는 건지..

엑소를 만들고 fx를 만들었으면 뭐 어디에 뭘 관여했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할 수도 있잖아요? 퍼포먼스형 가수의 핵심인 곡, 안무에 관여를 1도 안 하고 크레딧이 1도 없는데 뭘 했다는 건지.

차라리 이수만이 다 했다면 ㅇㅈ하는데 민희진이 다했도르는 도대체 어디에서 흘러나오는 건지?  그저 업게 평판도르 원툴.

혹시 내부자이신가요?
심지어 그 업게 평판도 좀 검색해보니 괴담만 넘치는데요..
1
47 띵오하이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7:31  
신고
본인이 잘 모르고 이해 못한 부분은 일단 두고 이해하고 알게된 부분들로만 얘길 해야지 잘 모르는것까지 알게된 부분만으로 다 안다는듯 평가 끝내고서 왜 폄하하는거죠??
250은 왜 폄하하는거죠???
이수만이 다 했다면 인정 ? 이수만은 왜 인정하는거죠???
프로듀서, 디렉터가 한게 눈에 딱 보이진 않지만 눈에 보이는 모든것들을 결집 시킨게 결국 프로듀서, 디렉터의 역할인건데....
곡, 안무에 관여 X 무슨 근거로 X란 거죠?? 아 작사가,작곡가, 안무가에 이름이 안올라가 있으니깐??
세상 수많은 작곡가, 작사가, 안무가 중 그 사람들을 선택하고 그 사람들이 만들어낸 수많은 창작물들 중 곡,안무 골라서 결과물이 나오는건데
250도 기존에 아이돌 곡 작업을 많이하던 사람이 아닌데 그 250을 메인 작곡 프로듀서로 뽑고 k팝 걸그룹 최초로 저지클럽 곡을 뉴진스에 시도를 하고
뮤직비디오를 기존에 뮤비를 찍던 사람이 아닌 광고위주로 찍던 팀에 찍게하고, 컨셉을 만들고  이런  많은것들을 다 선택하고 결정한거죠
딱히 민희진을 옹호하려는 의도로 처음 댓글을 달았던건 아닌데 님이랑 댓글을 주고 받다보니 계속 옹호하게 되네요
황우석, 권도형이란 사기꾼들까지 들먹이며 쓰는 댓글속 표현들이 굉장히 격앙된 감정으로 민희진을 엄청 깍아내릴려고 하시네 ;;;
3
29 Lhvccdg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8:41  
신고
이수만은 자기가 회사 대표고 대주주잖아요. 가수 출신이고. 디렉팅도 많이 하니까.

막말로 JYP, YG도 다 가수 출신에 방시혁은 작곡가 출신에 대표고 대주주고 회사 설립잔데.

민희진은 무슨 일반인 출신에 일개 직원에 불과한데 민희진이 다 만들었다!! 대단한 그녀의 능력!  ㄷㄷ 이러니까 이거 구린 냄새 안 납니까? 그것도 무슨 총괄 디렉터도 아니고 앨범 아트 담당 ㄷㄷ;

애초에 뭘로 빨리는지 근거를 알 수 없는 일반인인데 미디어에 몇 번 나오더니 갑자기 뉴진스와 함께 띄워주기 시작. 이게 핵심. 유명해지면 똥을 싸도 빨린다도 아니고.

아무튼 실체는 내부자가 아니면 알 수 없지만 총괄디렉팅 했도르로 알고 있을게요. 곡과 안무에 문외한이지만 취향 좋도르, 미적 감각 좋도르로 마무리하죠. 전부 민희진의 취향따라 선택해서 만든 거고 크레딧은 100프로 민희진에게.
3
29 Lhvccdg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8:57  
신고
250을 폄하하는 게 아니라 대부분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이 메이저에서 입금하고 부르면 옵니다. 뭐 얼마나 고상하다고.

'250은 과거 무명시절에도 감각적인 작곡가였고 이전에도 다른 아이돌 팀에 곡을 제공했었다' - 민희진 인터뷰.

보통 곡이 히트 하면 곡 만든 주인인 작곡가랑 부른 사람에게 크레딧이 돌아가는데,

민희진은 자기가 선택한 곡이라서 떴다면서 저작권자인 작곡자보다 자신의 역할이 컸다는 걸 지속적으로 어필하며 자기한테 크레딧을 스스로 부여.

아일릿이 아류니 뉴진스의 문화적 업적이니 하는 단어 선택 같은 걸 보니까, 제 생각엔 민희진은 자의식 과잉으로 똥오줌 분간 못하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음악에 문외한인데에 대한 열등감도 있어 보이고요.
2
29 가나가나하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5 00:25  
신고
우리나라 프로듀서, 디렉터, 작곡가 등 음악인들 제일 많이 데리고 있는 곳이 하이브고 제일 가고 싶어 하는 곳도 하이브입니다.
민희진이라서 그 실력자들이 다 달라붙은게 아니라 '하이브'니까 그 실력자들이 다 거기 있던 거죠.
누가 보면 민희진 보고 그 사람들 다 모인 줄 알겠어요...
1
50 huar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6:43  
신고
그건 작성자님이 디렉터에 대한 이해가 없으셔서 그런겁니다. 어떤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다양한 작업들의 집합입니다. 특히 아이돌 처럼 비주얼,노래,뮤비 등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여야할땐 알맞는 작업들을 선별할 안목이 필요한거죠. 좋은 작곡가, 작사가, 감독들은 많고 산개해있습니다. 그중에 프로젝트에 알맞게 골라서 결과물이 나오도록 하는게 디렉터의 역할입니다.
3
29 Lhvccdg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6:55  
신고
그냥 프로젝트 이끄는 지도자로서 적재적소에 사람 썼다도르, 미술적 감각 좋다도르 정도로 보이네요.
역시 객관적 실체는 없고요.

그 잘난 실력 증명할 길은 이 길로 나가서 자기 회사 차리고 보여주는 수밖에..
1
50 huar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6:59  
신고
작성자님은 직접 필드에서 뛰지 않았으니 축구감독도 객관적 실체가 없다고 표현하시나요? 근데 뭐 어쩌겠습니까. 대부분의 대중들도 그정도로 이해하고 있는것같아서 안타깝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10 Lucky Point!

2
29 Lhvccdg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7:08  
신고
축구 감독은 선수를 누구를 선발로 쓸지, 어떤 전술을 쓸지, 누구를 빼고 누구를 넣을지, 경기장 바로 옆에서 직접적으로 지시까지 하는데 여기에 비유하기엔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민희진이 어떤 가수의 성공에 큰 기여를 했다고 말할 정도면.
1. 작사작곡편곡에 관여하고 크레딧에 이름이 올랐는가
2. 안무를 짜거나 수정하는데 관여를 했는가
이 두 개가 가장 중요하고 나머지는 뮤직비디오 디렉팅, 마케팅, 브랜딩 등이 따라온다고 봅니다.

민희진은 아무튼 큰 그림 그리고 총괄지휘했도르니까 실체를 확인할 거리는 없긴 하죠.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내부자가 아니면 알 길이 없으니.
1
47 띵오하이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7:54  
신고
민희진을 부정하려다 결국 아이돌 프로듀서, 제작자 전체를 완전 무시하시네
그 1,2번 논리 대로면 아이돌 제작자, 프로듀서 뭐하러 둡니까 님 논리대로 돈만 많이 주고 잘하는 작곡가,작사가,안무가만 있으면 되는데
근데 그 수많은 작곡가,작사가, 안무가들 중 누굴 어떻게 선택할거며  모아선 어떤걸 만들겁니까?
내부자 아니면 알 길이 없다 계속 얘기하시는데 내부자 아니면 알수 없는거 맞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하이브에서 영입해 전권을 주고 걸그룹 제작을 맡기고 지금 용산 하이브 사옥을 건설하며 사옥 내,외부 디자인을 맡기고  회사 브랜딩 총괄을 맡긴건 그만큼 민희진의 능력을 인정해서 맡긴거란걸 충분히 추론해볼수 있는거 아닌가여?
대기업에서 그 능력을 인정하고 중책을 맡기는데 잘 알지도 못해 부랴부랴 나무위키 깔짝 보고는 작곡,작사,안무 어디에도 이름 하나 올린게 없다며 내눈으로 직접 보기 전엔 절대 인정못해 도르도르 거리며 폄하하는게 이게 맞나여?
3
50 huar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8:31  
신고
그 지시하고 결정하는게 디렉터의 역할이라니까요. 작곡가나 작사가 등 모두가 중요하지만 디렉터가 제일 중요하다고 말할수도 있는게 디렉터의 역량과 결정에 따라 앨범의 컨셉과 방향이 완전히 달라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앨범 크레딧에 디렉터의 이름이 올라갑니다. 축구감독은 인정하시면서  유독 엔터업계에는 1,2번과 같은 기준을 들이미시는지 알수 없네요. 이런점에서 이해가 없다고 말씀드린겁니다.
4
29 Lhvccdg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8:47  
신고
그러게요 왜 무슨 민희진이 엑소를 만들었니 fx를 만들었니 헛소문이 돌까요.

그냥 곡은 회사 곡담당팀이 뽑고 골랐을 거고,
안무는 안무팀이 했고.
민희진은 그냥 앨범 아트 담당했을 뿐인데. 갑자기 모든 걸 캐리한 존재가 됐네요. 역시 미디어의 힘이 크긴 크네요.

상장 회사에서 자본 많이 투자한 그룹이 전적으로 한 사람의 취향에 의해 결정된다는 거 자체가 미신이라고 봅니다. 회사 시스템은 내부자 아니면 모르는 거고.

회사에서 다 같이 만든 겁니다. 회사 대표도 설립자도 단독으로 하지 않고 당연히 일개 직원 혼자 결정하는 게 아니라요.
2
50 huar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4.24 19:12  
신고
아무리 설명을 하려해도 듣질 않으시니 어쩔수 없네요~ 이쪽에 대해 잘 모르시는것같아서 말씀 드린거지 기분나쁘게 하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2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4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6  09.23 2 FC2PPV-4981083
  • +58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8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27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7 FC2PPV-4980803
  • +51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39  09.29 9 FC2PPV-4740791
  • +24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5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6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4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9  09.25 20 HUNTC-623
  • +26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START-639 사쿠라 마나
  • +21  09.29 23 FC2PPV-4983569
  • +27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2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6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비밀댓글 검색 관련
  • 집에서 팬티 브라 세트 중에 팬티만 없어질 때
  • +1 배우정보 알고싶습니다!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sleepyboy_x G컵녀 1.63GB
  • (요청)키라야마 유하가 myfans에 데뷔했던데
  • fc2 3738478 배우 다른작품 있을까요? (1000포)
  • +1 품번아시는분???
  • +3 검색할때 조회순 중복된 영상 너무 많네요...
  • +1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More 새 댓글
  • 노윤준 SKMJ 793 코스즈 미칸 / 사노 아키호 / 마츠모토 아스카 / 소노다 마리카
  • 노윤준 SVMGM 054 아사미 나미 / 키요미야 나나하 / 아야세 마리아 / 시라하 마이나 / 히비키 렌
  • 이클립세스 SNOS-385 키무라 아코 폭유 얼굴도 예쁨 가슴리모컨
  • 노윤준 SKMJ 790 아오사카 아오이 / 시라토리 레이 / 노미야 안 / 아사미 나미
  • 소수수수소 감사합니다!
  • 혼날혼날 비밀댓글입니다.
  • ffhvh344 제목 + 내용 에서 3p를 검색해서 조회순또는 추천순 하면 중복된 영상이 너무 많이 뜹니다 다른 검색어도 마…
  • ヘンリー塚本 코지마 미코 / 小島みこ / Miko Kojima
  • ddonko 비밀댓글입니다.
  • 닥터미스터 미요시유카이붓돈생유혹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