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써붙이셔도 답이 없을거에요. 오히려 몰리지 않으면 다행이죠. 설사 정말로 부모들이 애들을 단속시켰다고 해도 결국 애들이 나와 노는 한 절대로 소음은 없어지지 않을거에요. 이건 귀마개를 상시 착용하시거나, 정말 적응 또 적응하셔서 그러려니~하고 사시는 수 밖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방이 놀이터 앞인 적이 있어서 굉장히 공감갑니다만 종이 써붙이고 욕이나 안먹는게 다행일것 같습니다 그냥 최대한 소음을 안접하는 환경을 조성하시는게 나을듯요 어릴때는 맘껏 놀고 소리좀 지르면 갑자기 어르신들이 어디서 튀어나와서 화내고 난리치는거 보고 짜증났었는데 제가 당해보니 알겠더군요 애기들 꺅꺅소리 정말 듣기 싫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