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래 사귄 여친이 처음 1년 썸 탈때는 안주더니, 사귀고 나니까 하고 싶은거 거의 다 하게 해줬었네요.
카섹스, DVD방, 야외, 공공장소, 애널, 코스프레, 야한말, 욕플레이,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등 지금 돌이켜봐도 너무 행복한 추억이네요.
믿을만한 사람만 구해오면 3P, DP, 4P도 가능하다고 했는데 친구놈이 한다고 했다가, 당일 안한다고 해서 못해봤네요.
무엇보다 제일 좋았던 것은 혈기 왕성하던 나이여서 하루에도 몇번씩 욕정이 불타올랐는데,
차 안이나, 사람 드문 곳만 있으면 입으로 해결해주고 거리낌 없이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먹고 그랬었네요.
이런저런 말썽을 많이 부려서 화난 적도 많긴 했지만 그 때마다 또 순종적으로 몸으로 기분을 잘 풀어줘서 지금도 자주 생각이 납니다.
근데 그 뒤로 만는 여자들은 입싸는 커녕 오랄도 잘 안해줘서 아쉬움이 큽니다. 섹스도 불 끄고 정상위만로 해야된다는 사람도 있었고 쩝...
전여친 중에 해주던 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사정직후 민감해져서 몸을 빼려고해도 위에서 제 팔을 꽉 잡은 채 입에 물고 한방울까지 빨아주던 친구였죠. 다 빨고는 혀내밀어서 입안에 고여있던 침이랑 뒤섞인 정액이랑 들어있어서 웅얼거려서 뭐라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눈물 그렁그렁 맺힌 얼굴로 꿀떡 삼키고 씨익 웃는 걸 볼 때 새삼스레 반하고 사랑스럽게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