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동선 안에 있는가 . 즉, 접근성인데, 어디 갔다가 지나가는 길에 슥 들를 수 있는지가 진짜 중요합니다. 마음먹고 나가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갈 수 있는 곳.
2. 비용을 더 받더라도 운동복과 사물함이 지급되는가. 1과 연관되어 매우 중요하죠. 가뜩이나 가기 싫어질텐데 마음먹고 운동복이랑 신발, 장갑 등등을 매번 챙겨서, 빨래까지 매일 해야한다면 더 가기 싫어집니다.
이 밖에는 가격인데, 가격이 다 비슷하다는 조건이라면
3. 천장고, 일단 통기가 잘되어야 하는데, 지상위면 큰 문제 없지만, 지하라면 천장이 높아야 좋습니다.
4. 존이 나뉘어 있는지. 기구의 종류나 가짓수는 어차피 경력 쌓이면 워크아웃을 자기가 다 조정할 수 있으니 상관 없지만, 대신 프리웨이트 존과 머신존이 확실히 구별되어 있는가도 중요하긴 합니다. 이걸 안해놓은 헬스장은 관장이 회원들 운동에 큰 관심 없이 운영할 가능성이 높아요.
헬창될건 아니겟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기구들은 있어야겟지요 시설 우선이고
내가 가는 시간대에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지 그것도 체크 해야대요.. 회원들 바글바글해서 내가 원하는 운동 못하고 자꾸 딴거하게되면 그것도 스트레스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격도 꼭 체크해야죠 . 너무 비싸진 않은지? 주변 다른곳들은 얼마나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