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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자가 본 의대 증원 문제 . 뭐가 뭔지 어렵네요.

51 쌔끈쌔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8 4357 0 2024.05.19 16:04
https://www.youtube.com/watch?v=EgMTVcWlxrA&t=560s  + 27
의대 증원을 요구하는 정부가 선의의 의도로 하는것인지

대규모 카르텔로서 의료 민영화를 위한 발판인것인지.


의사들의 반대가 밥그릇의 싸움인지

아니면 민영화를 막고 정부 제약사 대기업 보험사의 악행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도전인지..


9분 짜리 영상에 많은 부분이 녹아져있는 것 같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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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Comments
1 afowe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1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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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긴 어렵네요
하지만 의료 민영화는 절대 반대해야 하기 때문에 의료 민영화 시키려고 하는놈은 대통령이든 누구든 잡아 죽여야함
0
51 쌔끈쌔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5.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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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절대 민영화 안한다 안한다 하는데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전부다 이런식으로 민영화를 시작 했단 말이죠..


공공산업에서 민영화로 넘어간 것중 단 1개라도 좋아진게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앞으로 점점 더 살기가 팍팍해지겠네요..
0
31 와리가리고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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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민영화 잘 된 케이스가 있나요?
이미 실패한걸로 간주되는걸 계속 주장한다?

옆나라 사례만 봐도 알수있지 않나요,, 철도민영화,,

한전 적자뉴스 계속 내보내면서 한전 민영화 계속해서 시도중이고,,
0
51 쌔끈쌔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5.1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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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궁금한게

의대 증원 2천명을 해야 하는이유가

민영화 하려면 병원도 많아야 하고 병원은 싼값에 의사를 채워야 하니
의사가 많이 필요해서 인데..


이걸 해야 하나 이 말인거죠..
0
22 Lcrs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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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정도만 돼도 참 행복할텐데요..
0
51 쌔끈쌔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5.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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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도 딱 지금만큼이면 너무 좋겠습니다만..
출생률 아작나고 있지만 의료 기술 발달로 사망율이 낮아져서
인구가 줄지 않고 있습니다.  건보 재정은 계속 바닥나가고 있으니
이러한 부분들을 시대의 흐름으로 봐야할지... 어렵네요.
0
45 지나가는행인6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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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도 증원이 맞다 생각합니다
의사 숫자가 늘어나야 조금이라도 필수의료과가 늘어나고 지방에도 의료 상황이 나아질 거라 생각해요
어차피 다 서울로 가고 다 피부과 할거다 하지만 그렇게 돼도 갈라먹기 하느라고 버는돈이 줄어서 지금보단 필수의료쪽 인원이 늘어날거라 믿어요
지금 지방은 의사가 없어서 출산도 원정가야하고 애가 아파도 차 끌고 몇시간씩 가야됩니다ㅠ
2
51 쌔끈쌔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5.19 22:10  
신고
그렇게 말하는게 지금 정부에요..
증원 한다해도 필수과 에는 아무도 지원을 안한다합니다.
27년도까지 서울 경기 근교에 빅5급 대학병원이 20개가 늘어나요. 이미 공사를 시작했구요.
그러니 싼맛에 써야하는 인턴 레지던트가 필요한 현실이라 지금 당장 증원을 해야 하는거구요..

어렵습니다. 어려워.
1
22 qykap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2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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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지금 제일 반발 심한게 그 '필수의료' 지탱하고 있는 레지던트들입니다. 어차피 피부미용하고 이럴거면 사실 들고일어날 이유도 딱히 없어요. 주변에 수련받는 / 받으려고 하던 친구들 보면 내외산소라고 하는 필수의료 지망하던 친구들이 (애초에 많지는 않지만) 더 현타 쎄게 와서 마음 접고 그냥 '직업'으로 봐야겠다 하는 경우가 훨씬 많네요.
2
43 유단잔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1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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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명증원해도 2만명을 증원해도 지금처럼 소아과 하는사람만 할거고 대부분 돈되는 계열로 갈겁니다.
소아과나 산부인과등 의료수가 손보지않고는 증원은 탁상행정일 뿐이지요.
4
51 쌔끈쌔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5.19 22:09  
신고
이게 정답이죠..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1
31 헬리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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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증원의도 좋다 이겁니다. 근데 순서가 잘못됐지요 수가 먼저 조정하고 그래도 안되면 증원을하는거지 치료도 그렇자나요 보존적치료를 해보고 안되면 수술을 하는거지 누가 수술먼저 하고 보존적치료 해보자고 합니까
0
41 あか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19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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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랑 의대증원이랑은 상관이 없어요 오히려 민영화 한다면 증원은 절대반대가 답이죠 민영화하는 마당에 의사수 늘려서 어디다 쓰나요 정부입장에서는 오히려 반대로 해야 먹히는거죠. 의사들도 민영화 한다하면 증원을 반대하는게 더 이익이죠. 의협의 주장은 매번 바뀌는게 이상하죠  처음엔 장부랑 협상이 안되니 결사반대 조금 지나니 점진적으로 증원 또 지나니 결사반대 정부의 태도에 맞춰서 의사들은 지금 결사반대만 외치는거죠 변화를 거부하는 무대뽀식 파업인게 중요합니다. 그어떤 협상안을 받아드리거나 제시 하지않고 무조건적인 반대만 주장하죠
1
61 룰루랄라뀨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1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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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만 찾아봐도 이건 포퓰리즘이고 경제학에서 한물간 낙수효과에만 기대하는 방안입니다. 정치색과 무관한 제 견해입니다.
0
34 지혁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1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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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43013430004721?did=NA
소송공화국에서 필수의료하면 줄소송에 위험부담만 지는데 누가 합니까?낙수효과?웃습니다
2
54 최덕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1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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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증원이 의료 민영화를 이끌어주는 거라면 오히려 의사들은 찬성할 것 같은데요? 민영화와는 관계 없을 것 같습니다.
2
19 garakmarke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19 22:42  
신고
1. 의사증원이 의료 민영화를 이끌어주는 거라면 오히려 의사들은 찬성할 것 같은데요? 민영화와는 관계 없을 것 같습니다. (x)
-> 의료 민영화 라는 것을 원래 국가가 정한 가격대로 진료하던것을 의사가 맘대로 돈을 매겨서 판다 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면 이렇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솔직히 바쁜 일반인이 어떻게 '복잡'하게 생각하겟습니까.. 저 영상 속 선생님의 인사이트가 놀랍네요)
저는 정부(특히 보건복지부. 여야정권할것없이)가 병협 사보험사 등등과 많이 결탁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보건재정보면 국민연금의 2000배정도로 답이 없고, '점진적'민영화는 해야겠고, 그러자니 이득은 '우리'가 봐야하는데, 의사(주로 개원의들 페닥이나 전공의전임의같은 노예들말고)가 받는 꼴은 못보니, 그 첫 단추를 현재 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저는 그래도 증원이 맞다 생각합니다
의사 숫자가 늘어나야 조금이라도 필수의료과가 늘어나고 지방에도 의료 상황이 나아질 거라 생각해요. (x)
-> 정부의 낙수효과에 대한 얘긴데, 2000명 늘어서 필수의료 끽해야 한두명 늘면 필수의료가 느는거라 볼수있습니까? 낙수효과로 필수의료를 확충하고, 피부과는 포화돼서 안하고..그런거 원하면 그냥 전국민을 의사로 만들면 되지않습니까 (물론 그렇게 할순없죠ㅋㅋ의사한명만만드는것도 보건재정 소비를 가속화될텐데) 설사 비필수의료 시장이 포화돼도 밀려난 의사들은 필수의려 안 할 겁니다. 수가 바닥에, 과로, 소송 위험 등등 단순히 돈 말고도 다른 많은 문제가 있는데 왜합니까?
ㅋㅋ지방의료는 답도 없습니다. 솔직히 나라에서 지방소멸에 대해 손놓고 있는데 지방의료만 살려야하나요? 배출되는의사수가 적다는것이 문제가 아니고, 전체적인 수도권쏠림이 원인입니다

3. 무대뽀식 파업..협상안.. 뭐시기 (x)
->일단 의사 집단도 다 같은 의사가 아닙니다. 개원의 중심의 의협, 필수의료를 떠받치고 있는 노예 전공의(+전임의), 김윤 같은 쁘락치들 등등 다 다릅니다. 협상안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문제의 본질만 파악하고, 의료(부분)민영화의 초석이라고 생각하면, 필수의려패키지는 협상가능한 방안이 아니고 그냥 어처구니 없는 정책입니다. 나라를 뒤흔들 졸속정책인데 무조건적인 반대도 할만하지 않나요?
2
51 쌔끈쌔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5.19 22:50  
신고
혜안이 대단하시네요.

 민영화라는 단어를 단순히 의사가 수가를 조정한다는 것 자체로만 보는 시각이 아니라
그 이상의 , 대기업과 정부 보험사 제약회사의 대놓고 최상위권 의료 행위를 하는 것을 말하는게 바람직하겠네요.
그 안에서 수가는 당연히 마음대로겠지요.

 미국과 같은 민영화 시스템이 되가는걸

누가 원할까요?

지금도 최상의 대학병원 제외하고 30분이면 어느 과든지 다 볼 수 있는 의료 천국인데...



이게 깨진다면 앞으로는 의료 서비스를 받는것도 차별 당하겠죠.

돈 을 쓸 수 있는 사람들은 해외 같이 최상의 서비스를 고액으로 내면서 받으면되고

저렴하게 지금 처럼 최상의 서비스를 의료보험으로 누구나가 받을 수 있는 상황은
점차 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
0
51 송파구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19 23:33  
신고
정치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주제를 굳이 여기에?
의사들 텔레방으로 여론몰이 한다던데 앱씨도 밭갈이 하러 오셨나요?
2
51 쌔끈쌔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5.20 00:04  
신고
정치처럼 뜬 구름 잡는 얘기가 아니라

실제로 저가 겪고 있는 에로 사항중에 하나라서요.

부모님 대학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제대로된 진료 못보고 있고

저도 손목 수술 해야 하는데 계속해서 미뤄지니

짜증나 죽을 것 같네요.

그 와중에 송파구민님 처럼 생각 하실수도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0
51 송파구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20 00:25  
신고
의사고 정부고 어느쪽의 의견을 내면 필연적으로 정치적 이야기나 다른 분과 논쟁거리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애타는 마음은 이해되나 분쟁소지가 있는 주제와 내용이네요.
오해한 점은 죄송합니다.
1
41 singaso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20 08:00  
신고
전공의가 나간 이번 사태의 시작은 정부의 정책입니다.

의사들은 가만히 있는데 정부가 필수의료를 살리겠다는 어떤 정책을 내세웠고, 의사들은 정부의 정책은 필수의료를 살리는게 아니고 필수의료 뿐만 아니라 의료 전체를 망치는 정책이라고 주장하며, 그냥 그 정책을 폐지하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의사들이 뭘 더 원하여 전공의들이 나가고 난리치는게 아니라 그냥 이전에 하던대로 두라는 겁니다.

의사늘리면 필수의료 누군가 하겠죠. 그치만 다들 알겁니다. 의사 중에서 가장 덜떨어진 의사가 필수의료 하게된다는걸. 낙수의사죠.

필수의료를 자발적으로 할수 있도록 해야지 아무도 안하니까 낙수의사늘리겠다는 생각은 너무 단순한거죠.
1
51 쌔끈쌔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5.20 12:56  
신고
제발좀 그대로 나눴으면 좋겠는데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습니다. 검색만 간단하게 해봐도
https://blog.naver.com/slfals2798/222268926352

앞으로 수십개의 병원이 지어지는데
병원입장에선 싼마이로 써야 하는 인턴 레지던트가 많아야
병원이 굴러가죠..

정부와 관계된 쪽에서는 증원외에는 별다른 답이 없어보이고

의사들은 전공의와 인턴이 싼마이로 매도 당하는게 싫은거겠죠.

한숨만 나옵니다.
0
58 검이불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20 08:38  
신고
한가지 확실한건  의사들이 민영화를 막고 정부 제약사 대기업 보험사의 악행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도전은 절대 아닌...단순 자기 밥그릇 싸움이란겁니다.

반박시 님 말씀이 맞습니다.
1
51 쌔끈쌔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5.20 12:55  
신고
지들 밥그릇 싸움하는데 관심은 없는데..

정작 우리가 불편함을 느낄까바 걱정인거죠.
0
39 hehje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20 13:00  
신고
의료증원 200프로 찬성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기존 필수의료 처우개선을  해주고
파이를 늘려야죠...
피부과 성형외과 몰리는거 좋습니다
그것까지 제어하면 안되겠죠
대신 소아과 산부인과 등 필수과목 좀 더 벌게 해주자이겁니다
불공평하다는 사람들 있는데
원래 정책이 평등치 못한곳에 좀 더 혜택 주는거 아닌가요?
안그럼 망해도 아무 말 말아야죠...

아무 개선책도없이 늘리면
필수과목도 늘거아니냐라는 정책인데
고민없이 어쨋든 하는 생각자체가 필수과목 생각없다는거죠
1
51 쌔끈쌔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5.20 13:09  
신고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출생율이 0.6 입니다. 지방 학교 문 닫은지 오래되었으며 서울에서도 초등학교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올해 8살 아이 초등학교 보냈는데 한반에 20명입니다. 그나마 서울에 구에서 가장 큰 학교라 6반까지 있는데
다른 학교들은 2~3개 반밖에 운영이 안됩니다.

 지방은 어떨까요...? 소아과가 운영이 될까요?.. 산부인과는 사람이 태어나질 않는데 운영이 될까요?..

앞으로 5년 10년뒤 노인인구가 가장 많아지는 시기인데 바이탈 과가 정말 중요해 지겠죠.

말씀하신것처럼 더 벌게 해주면 수가 조정인데 결국 저희가 더 내야겠지요...
0
39 hehje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20 15:11  
신고
올바른데 쓴다면 더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필수과목이라하는거죠
어쨌든 생명을 다루는 과목들이니

더 낸다한들 중위소득 기준 얼마나 늘까요...
그리고 의료보험이 더 느는부분은 국가에서 일부지원도 가능하구요
대한민국 절대 돈 없는 나라 아니에요...
본인이 내는 세금이 체감이 안될 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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