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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 이런글들 있어서요 저도 그냥 대충 적어보는 경험담

15 트리스마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 22931 11 2024.05.29 19:38
아씨에 있는 대부분의 형님 동생들은 다들 저보다 외모나 재력이나 몸이나 등등 뭐 한두개는 다 나으실거에요 !!!
제 자랑이야 말빨 정도 ㅋㅋ

어쨌거나 자세한 썰은 나중에 풀어보고요

저는 두번 있었는데 사실 기간을 길게 가져가지는 못했어요 그냥 짧았어요 두번 전부다요 아마 실력부족 이었을까요

한명은 초딩 동창이었어요 당시 미니홈피가 한창일때여서 미니홈피 쪽에서 친구를 맺고 나서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다가 만나서 밥이나 먹자 정도로 하면서 만나게 되었고 거기서부터 이제 처음에는 손 정도 잡고 그러다가 당시 디비디방 가서 이제 조금 스킨쉽 진하게 하다가 섹파로 발전 하여 한 3개월 정도....

제일 기억에 남았던건 2박3일 부산여행간거네요 그때 정말 별에별
짓을 다해봤죠
나중에 썰 풀어볼게요

두번째는 버디버디에서 만났었어요 당시 버디버디좀 해본 분이면 아시겠지만 버디버디안에 약간 채팅방 같은게 있었잖아요 연령별도 있던것 같은 기억이.... 암틈 그 채팅방에서 만나서 채팅만 신나게 주고 받다가 이제 연락처 묻고 그래서 전화좀 하다가 만나고 그랬었죠

그 친구랑은 이제 그 친구가 먼저 하자고 하면서 시작되었는데 그때도 디비디방이었는데 암튼 섹스를 하는데 콘돔도 없고 문득 너무 불안해진거죠 저는 그래서 콘돔 이야기를 했는데 괜찮다고 하면서 하는데 너무 쌀것 같아서 순간적으로 아 미안 하면서 그 친구를 거의 밀쳤어요 밖에다 싸야겠단 생각에 그랬더니 그 친구가 그 이후에 이야기 하길 그 모습이 뭔가 좋았다 하더라고요

아마 역시 3-4 개월 정도 이어갔던 것 같아요
그 이후에는 .... 없어요

막 스마트폰이 발달되고 이러면서 오히려 잘생기고 멋진 분들이 사진똭! 올리면서 어필하고 이러면 저는 게임이 안되니까 그런 것 같아요

유부남 혹은 애인이 있는분은 하지마세요 그리고 솔로면 본인이
가진 장점을 잘 어필하세요 멋있는 부분이 없는 사람 어디있나요! 그게 외모건 재력이건 간에요 내면이 멋있는 사람은 솔직히 시간이 조금 걸린다는것이 있지만요

즐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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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5.31 08:43  
신고
저도 이 글에 편승해서 살짝 긴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제 파트너는 저보다 일곱살 정도 많은 누나였는데, 그런데 이걸 파트너라고 해야하나 사실 번개팅? 급 술먹는 모임에서 만난 내 취향 여자애 꼬시려다가 이 누나가 걸려든 거였습니다. 술 마실 때는 사람이 호쾌하고 재미있어서 좋았는데, 제가 점찍은 여자애 어떻게 해보려고 새벽 첫차로 전주에 내려갔는데 그걸 눈치코치없이 따라왔었죠;

 어쨌든 물놀이로 진 다 빼놓고 서울로 올려보내자고 여자애랑 그렇게 짜고 가까운 계곡에 가서 놀았는데, 분위기는 좋았어요. 밤에 숙소에서 술 퍼먹을 때에는 여자애가 슬쩍슬쩍 다리를 벌려서 자기 돌핀팬츠 안의 팬티끈을 슬쩍 들어올려 도톰한 꽃봉오리도 보여주면서 시그널을 보내더군요. 제대하고 얼마 안되어서 성욕이랑 체력도 남아돌고 처음으로 첫경험을 했던 첫여친과도 얼마 못 사귀고 헤어진지 얼마 안되어서 진짜 섹스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이었던지라 이렇게 적나라한 상황에 바짝 선 물건을 누나한테 안 들키려고 애쓰면서 어떻게든 누나 빨리 취하게해서 재우고 거사를 치르려고 했는데, 이 누나가 술이 너무 쎄서 그 여자애랑 저랑 둘이서 먼저 떡이 되어서 자버리고 저는 그날밤에 그 누나한테 덮쳐졌죠;;;

 자다가 제 위에서 누가 들썩이길래 보니까 그 누나였는데, 그때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갑자기 누나 안에 사정해버렸는데 누나가 안전일이라 괜찮다고 속삭이길래 그 배덕감? 그거에 취해서 그런가 조절도 제대로 안되서 또 곧바로 안에다 사정을 해버렸거든요. 그런데 처음엔 속으로 진짜 나 이러다 코꿰이는 거 아닌가 싶어 엄청 긴장하고있었는데, 나중에는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누나가 위에서 하는대로 다 맡기고 가끔은 허리도 퉁겨주면서 즐겼습니다. 얼굴은 제 취향이 아니었지만 몸매는 평범한 정도였는데, 허리돌리는 스킬이 좋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거든요. 게다가 옆에서 제가 점찍어둔 여자애가 자고있는데 들킬까봐 숨죽이고 새된 숨소리만 색색거리며 섹스하는 스릴도 엄청났구요.

 그러다보니 다음날엔 누나를 올려보내야겠다는 생각이 어영부영 흘러가버리고 누나가 으슥한 데로 불러내서 또 섹스하고 그러다보니까 또 밤이 되어버리고 두번째 밤에 누나가 또 먼저 덮쳐와서 섹스를 했는데, 이걸 그 여자애한테 들켰죠. 자는 척 하면서 저랑 누나가 섹스하는 걸 다 듣고 어렴풋하게 다 보고있었나봅니다. 누나가 씻으러간 사이에 그 친구가 몸을 일으켜서 불을 켜고 저를 흘겨보더니 자기 이렇게 내버려둘거면 그만 두자면서 보지를 벌려서 보여주는데 꿀이 흘러내리더라구요. 이게 뭔일이지하면서 쳐다보니까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니가 옆에서 다른 여자랑 그렇게 떡치는데 안 흥분하고 배기냐고 샐쭉거리는데, 와 이걸 지금 덮쳐야하나했는데 걔가 저 언니 올려보내기 전까지는 안 해줄거라면서 저보고 자기 자위하는 거나 보고 딸이나 치라더군요. 와 진짜 뭔 이게 무슨 상황이지 싶었죠. 뭐 아직 그냥 서로 호감있는 정도인데 둘이 마주보면서 자위하는 게 대체 무슨 플레이인지?? 야동이라도 이정도는 아닐 것 같은데, 하여간 여자애가 앞에서 보지를 쑤시면서 앙앙거리니까 저도 모르게 저도 바짝 선 똘똘이를 손으로 흔들고있더라구요. 뭔가 여자애한테 지배당하는 느낌? 와 지난 이틀간에 뭐 난생 처음 겪는 경험을 이렇게도 많이 겪나?싶었죠.
 
 엄마가 언제 방문열고 들어올지 몰라 필사적으로 자위하는 청소년마냥 진짜 필사적으로 흔들다가 아랫도리에 자르르한 느낌이 오면서 사정을 했는데, 정액이 아니라 뭔가 좀 물 같은 느낌의 정액이 나오니까 신기하더라구요. 그 여자애도 그거보고는 완전 흥분했는지 몸을 바르르 떨면서 가버렸구요. 누나한테 몇차례 이미 빨린 뒤라 다시 물건이 일어설까 싶었는데, 새로운 반찬(?)이 차려지니까 다시 일어서대요.. 어쨌든 다행히 누나가 들어오기전에 바닥이랑 몸에 묻은 거 휴지로 대충 닦아내고 여자애는 자는 척하고 저는 누나가 들어오자마자 바로 씻으러 나갔죠. 그리고 다음날 저는 잘 놀았으니 이제 서울로 가겠다며 아쉬워하는 누나와 함께 서울로 올라왔는데, 터미널에서 누나가 모텔잡고 하룻밤 더 자고가자고 꼬드기더군요. 솔직히 조금은 흔들렸죠.  이 누나가 앞서 말했지만 몸매가 평범한데, 좀 살집이 쿠션감이 좋은 부분에 붙어있어서 섹감은 좋았거든요. 그래도 이 악물고 그 여자애가 기다리니까 누나랑 일단 헤어지고 전주로 내려왔습니다. 여기서 누나의 꼬드김에 넘어가면 그 여자애가 진짜 안 대줄 것 같았거든요. 여하튼 전주로 내려와서 그 여자애랑 여름 내내 거의 동거하다시피 지내면서 엄청나게 섹스하면서 파트너로 지내다가 어느 순간에 사귀는 사이가 되어버렸는데, 사귀기 전까지 서울에 올라가서 그 누나한테 연락이 오면 몇번 더 만나기는 했었습니다. 여자애랑 사귀기 시작한 후에는 그냥저냥 연락이 와도 바쁘다 다른 곳에 있다, 여러 핑계를 대면서 피하다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연락이 안 오더군요. 여하튼 그렇게 첫경험을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쉽게 못 겪는 그런 일들을 겪으니까 좀 신기하기도 하고 그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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