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결혼할 사람인지 아닌지 아직 모르니 만나보다 보면 태도가 변하지 않을까 합니다
나이 많든 적든 결혼이 1순위라면 그냥 선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연애 하다가 결혼하고 싶은신거면 서로 얘기해보고 맞춰가는게 좋을것 같네요
나이가 있다고 조급해 하지마시고 노력해서 만나기 시작하셨는데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위에 유리공예님 의견이랑 동감입니다.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여친분께서는 결혼을 연예관계, 혹은 만에하나 결혼하게 됄 경우 결혼 후 관계에서 갑의 위치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이용하고 있다고밖에 안보입니다. 원래 결혼이라는게 서로 사랑하고 배려해야 행복하게 유지할 수 있는건데, 여친분이 너무 이기적인걸로 보이네요.
바로 헤어지기 아쉬우시면 연애만 잘 하시다가 나중에 좋은분 찾게 돼시면 그때 잘 넘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요즘은 옛날처럼 결혼을 해야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아니라 선택의 분위기로 바뀌고 있고 어느정도 밥벌이만 한다면 혼자 살아도 충분한 시대인게 사실이죠 여친분이 지금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드는거 같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여친분도 나이가 있으니 분명히 처음 만날때 나름 결혼까지 생각을 했을거 같은데 글쓴이 분하고 이 남자 하고 같이 살아도 괜찮을거 같다 라는 생각이 안드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네요
제가 결혼 못해서라고 느끼는 감정으로 보이셨나요? 다시 글을 읽어보니 그렇게도 보이긴한데 본질은 제가 결혼을 지금까지 못해서 급하게 느껴지는게 아니구 나이대별로 생각하는 보편적인 연애관이 다르듯 지금 제나이대에 연애는 제가 생각하는 결혼을 전제로 말안해도 생각하고 만난다고 생각한게 달라서 고민이라는건데 유후우흐우님의 글은 도움되는 말이 아닌 남깍아내리려는 글로만 보이네요 댓글 이렇게 달아주셨어도 의견감사해요 도움은 안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