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축구팬 분들에게 궁금한게 있는데요

48 호물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83 8974 0 2024.07.15 16:53
지금 국대 감독이 절차를 무시하고 홍명보가 된게 문제라고 알고있습니다

만약에 절차 무시하고 데려온게 클롭이라도 지금처럼 다들 화를 낼까요?
프린트 신고
83 Comments
8 재미재미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6:59  
신고
침착맨님 팬이신가 보군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5 Lucky Point!

0
48 호물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7.15 17:01  
신고
침착맨 방송 보고 온건 맞는데 저도 진짜 이렇게 생각을 하걸랑요? 억빠가 아니라요
1
48 호물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7.15 17:02  
신고
이래놓고 만약에 홍명보가 월드컵 뭐 8강 가면은 갓명보 이럴거 아닌가요?
0
43 Akxnebdj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03  
신고
울산 리그 경기만 봐도 답 나옵니다 절대로 그럴일 없어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83 Lucky Point!

0
42 JiH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08  
신고
축구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렇게 말할 수 있죠.
하다못해 지금도, 홍명보 감독 선입 했다고 하면 좋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002년 레전드! 유명한 감독!
이렇게 말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축구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8강 까지는 욕할거 같습니다.
4강 이상 가면 결과가 과정을 무시하는 수준이 되는 것이구요.

원래 삶의 대부분은 결과가 과정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고,
특히 스포츠에서는 명확하게 들어납니다.

스페인vs잉글랜드 스페인은 이번 유로 전승을 하며,
모든 강팀을 다 꺽고 좋은 경기력으로 결승을 올라왔고
잉글랜드는 형편없는 경기력으로 약팀 상대로 꾸역승으로 결승 왔습니다.
만일, 잉글랜드가 우승했으면 결과보다 과정이 구렸으니 인정 못한다 할까요?
아니요. 잉글랜드 우승에 대해 엄청난 칭찬을 할 것입니다.

즉, 원래 처음부터 결과가 중요한데 대부분 과정이 안좋으면 결과가 안좋죠
클린스만때 처럼말이죠.

그리고, 8강 이상 갈 수 있으니 지금 욕하지 말라는건 말이 안되는 조금 멍청한 소리죠.
1
48 호물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7.15 17:14  
신고
8강이상 갈 수 있으니 지금 욕하지 말라는건 아닌데요

지금도 욕할 꺼면 그 때 가서도 욕하라 이 말입니다
0
8 재미재미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26  
신고
그건 너무 억지논리인거 같습니다
2
42 JiH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27  
신고
왜 그래야 하죠?

지금 님 말이 그 말입니다.
지금도 욕할 꺼면 그때 가서도 욕하라.
반대로 그때 가서 욕 안할거면 지금도 욕하지 말라.

아닌가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예체능에서는 어느 정도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 내면 과정을 뛰어 넘게 됩니다.
물론, 그 결과 이상의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면 다시 과정의 욕이 나오겠죠.

간단한 예를 들어 볼까요?

히딩크, 욕 안했을거 같나요?
히딩크 별명이 뭐였는지 아세요?
히딩크 별명이 오대빵이였습니다.
5:0으로 패배를 한다고 말이죠.
외국인 감독 선임 잘못해서 월드컵 망한다고 욕이란 욕은 다 먹던 사람입니다.
박지성 발탁 할때도 욕이란 욕은 다 먹었습니다.
어디서 듣보잡인 선수 기용한다고 욕했습니다.
지금 어떻죠?

멀리 갈 필요도 없죠
벤투만 봐도 월드컵 직전까지 그렇게 욕 먹다가 벤버지가 되었죠?

님은 그냥 이런 모습이 꼴보기 싫은건데,
그건 그냥 님의 심보일뿐, 문제가 되는게 아닙니다.
3
8 재미재미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03  
신고
절차를 무시하고 클롭을 데려오면 좋아하죠 절차를 무시하고 홍명보 감독을 데려와서 화가난 것은 밑에분께서 설명해주셨네요
0
43 Akxnebdj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00  
신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합니다만.. 절차를 무시한 거도 문제긴 한데 5개월 동안 미루고 미루고 유망한 감독(제시 마치, 바그너 등등) 다 거른 다음에 전술적 능력도 없고 내 새울 거는 리더십뿐인 실력 없는 놈을 감독직에 박아 놓은 게 문제죠
2
59 보보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18  
신고
리더십 자체도 스스로 무너뜨린 사람이 아닐까 하네요.
하루 전엔 협회 비판하고 절대 울산현대 안 떠난다 팬들은 안심하라 해놓고 하룻밤만에 말바꾸고 덥석 국대감독 자리 물어버렸으니,
거기에 자기명예회복, 돈벌기 위한거면서 나는 나를 버렸다 대한민국 축구를 위해서다 말하면서 위선에 K리그는 배제해버리고,
과거에도 K리그 A급 선수가 유럽 가면 B급이다 하면서 급나누기 하고, 14월드컵때도 클럽에서 잘해야 뽑는대놓고 자기 인맥으로 경기에 나가지도 못하던 선수 뽑아 월드컵 나가서 1무 2패로 광탈하고....
여러모로 리더십도 포장 잘 해 준 몇 장면때문이 아닌가 해요. 무엇보다 신뢰 0
1
45 돌자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01  
신고
누굴 데려오든, 절차가 없는 건 없는대로 문제라고 봅니다
0
3 디디디디오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02  
신고
클롭이 온다는 전제자체가 무의미한 질문이긴 한데 저였으면 "네"라고 답했을것 같네요.
홍명보감독에게 사람들이 분노한건 크게 두가지 입니다.
1. 본인이 감독다운 감독 뽑아보자라며 공헌했던 그 프로세스를  본인의 욕심에 스스로 무너뜨려버림
2. 전 소속팀이던 울산팬들에게 아무 걱정말라며 말해놓고, 불과 이틀만에 말을 바꿔버림

단순하게 선임된게 홍명보 감독이라서 욕하는게 아니에요.
홍명보 감독이  자기 욕심에 등져버린 것들이 너무 많아요.

물론 홍명보호가 엄청난 성적을 거두며 마무리하게 된다면 싫어할 사람 아무도 없죠.
하지만 그가 감독이 되기 위해서 했던 추한 행동들이 계속해서 꼬리표처럼 따라 다닐겁니다.
0
48 호물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7.15 17:06  
신고
이건 홍명보를 선임한 축협 보다는 홍명보 개인에 관한 문제네요
0
59 보보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21  
신고
축협도 외국 감독들에게는 pt, 철학, 국대 운영 비전 등을 요구해놓고
외국 감독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심지어는 연봉까지도 깎을 수 있다 했는데

이임생이 그거 다 보고듣고는 국내 오자마자 당일 밤에 홍명보 집 앞에 찾아가서 '읍소'하나로 감독 선임 시켰으니...홍감독 아니 홍씨도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그냥 내부 평가에서 자기가 제일 높은 점수 얻었구나 했다 맬하고 ㅋㅋㅋ
1
3 디디디디오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21  
신고
축협의 입장이라..
4년전 김판곤 위원장과 홍명보 전무이사 등 행정가 분들이 프로세스를 만든 이유가 뭡니까..?
저희가 데려올 수 있는 감독의 폭은 한정되어있습니다.
그 한정적인 자원 속에서 가장 능력있고, 좋은 감독을 선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선임되었던게 벤투였고, 그 덕분에 4년 온전히 월드컵을 준비할 수 있었죠.
지금 그 절차 깡그리 무시해서 2년하고도 5개월을 날려먹었습니다.
다시 14년 18년으로 회귀하고 있어요.

제가 작성자님께 반대로 여쭙겠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클롭정도의 커리어를 가지고 있나요?
그래서 다른 감독후보들과는 다른 특혜를 받을 수 있었던건가요?
0
48 호물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7.15 17:29  
신고
그러니까요 제 질문의 요지가 홍명보라서 욕먹는거냐 이거잖아요 맞다는거네요
0
3 디디디디오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44  
신고
단순 홍명보라서가 아니라 전제자체가 안맞다구요..
눈감고 귀막고 내 갈길 갈거야하는 분한테 뭘 더 설명하나 싶기도 하네요
0
42 JiH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03  
신고
먼저, 절차를 무시해서 문제 된게 아닙니다. 절차도 무시해서 문제가 된 것입니다.
정말 수많은 문제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절차의 문제인 것 입니다.

그리고 클롭 급을 모셔올 수 있다면, 절차의 문제만 발생하게 됩니다.
클롭 급의 감독을 모셔올 경우,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다양한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즉, 지금은 10가지 잘 못을 한 것이고,
클롭을 선임하게 되면 1가지의 잘못을 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리고 그 1가지 잘못 조차도, 이해하고 납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클롭 정도의 감독을 모셔오기 위해서 절차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우리가 절차를 만들고 프로세스에 맞춰서 감독을 선임하는 이유가,
우리는 클롭 같은 감독을 선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머니에 100억이 있습니다.
그러면 차를 살때, 그 차의 연비를 생각하고 중고가 방어를 생각하고 수리비를 생각할까요?
주머니에 돈이 얼마 없으니 다양한 환경을 따져서 차를 사게 되는 것입니다.

클롭 정도의 감독을 모셔올 수 있으면 프로세스가 필요가 없습니다.
프로세스가 필요한 이유는 한정된 자원에서 최대의 효율을 만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 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91 Lucky Point!

4
35 m로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15  
신고
클롭이랑 홍명보랑 동일선상에 놓고 생각하는것 부터가 좀....에바네요
3
48 호물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7.15 17:30  
신고
저게 어떻게 둘을 동일선상에 놓고 생각하는건가요?
0
46 페세베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19  
신고
명보 관련 해서 말이 많은 건
절차 문제도 있지만 국내리그 클럽 감독을 그냥 빼온다는게 가장 큽니다.

FA 신분인 명보를 데려 왔으면 지금보단, 화는 사람들 더 적었을 껍니다.

애초에 몽규 사단 행정 XX인건 다 알고 있고,
같은 현대라는 이유로 클럽 운영하고 있는 감독을 뺴온다라...

애초에 비교가 되질 않는 부분이라..
가정을 다시 잡고 질문해보세요.

FA신분인 사람이랑 .

그 조건으로 비교하여 물으신다면, 둘 다 욕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 후에 성적을 누가 어떻게 내고
그걸 감당할 수 있는지는 감독 본인 문제고요

한국 축구 행정을 다시.. 타임라인대로 잘 숙지하고 논쟁 거리를 가지고 오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0
48 호물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7.15 17:32  
신고
제 질문의 요지는
축구팬 니들은 지금 절차도 문제지만 전에 국대 개조진 홍명보라서 화난거잖아 커리어 빵빵한 클롭이나 과르디올라 절차 무시하고 데려왔어도 지금 처럼 개 지랄 염병 떨꺼냐 입니다
0
8 재미재미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47  
신고
홍명보라서 화난거는 맞는데요 이 앞전에 클린스만부터 해서 쭉 이어져오는 불만이 지금의 홍명보감독 선임까지 해서 터진거고
 침착맨님은 이 앞에 일은 다 무시하고 너희 그냥 홍명보 싫어서 그런거잖아 답정너잖아라는 앞선 상황에 무지하면서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된것입니다
0
14 boxers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23  
신고
그래서 커리어라는게 있는겁니다.
0
45 피어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27  
신고
그냥 답정너 같네요
3
48 행복하게하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30  
신고
클롭 데려오면 당연히 욕 안하죠ㅋㅋ
근데 클롭이 우리나라에 안오죠
클린스만한테 위약금으로 다 줘서 그정도 돈도 없어요
0
55 귀영둔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31  
신고
그럼 박주호, 박지성 , 이천수 같은분들이 밥그릇 걸고 지금 행정시스템  잘못됫다고 읍소하고 다니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례적인 일인데
0
48 호물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7.15 17:36  
신고
먼저 박주호선수가 스타트를 끊었잖아요?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가 홍명보를 선임해서 사람들 여론이 들끓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홍명보 말고 세계적인 감독 선임해서 여론이 다들 반기는 분위기였으면 박주호선수가 거기서 감독 뽑는과정 잘못 됐다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했다 하더라도 지금처럼 파급력이 클까요?
0
22 ookineo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53  
신고
신기하네요 마치 당연한 말을 대단한 일침인 것처럼 생각하시는듯 합니다.

펩이나 클롭이었다면 당연히 열내는 사람이 적었겠죠. 너무나도 당연한 말입니다. 그때는 문제의 크기가 지금보다 현저히 줄어들겠죠. 그럼에도 문제삼는 사람은 분명히 있을 것은 확실합니다.

절차도 무시하고 여러 문제들이 산재해있는데 데리고 온 사람이 마찬가지로 문제가 있는 홍명보여서 이것들이 시너지효과를 내며 많은 공분을 사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그런 식의 전제를 깔면서 "클롭이었으면 개 지랄 염병 안 떨었을 거잖아?" 라며 정당한 사유의 목소리를 내는 팬들을 까내리는 듯한 말을 하시는 건 솔직히 썩 좋은 성인의 모습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본인이 스스로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여기 댓글들 모두 읽어보고 마지막으로 작성자님의 생각을 게시글이나 댓글로 남기시는게 맞을 것 같네요.

정답이 있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니까 타인의 생각을 빌린 것이 아닌 작성자님 스스로의 생각을 말이에요.
5
55 귀영둔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57  
신고
머리구조가 아메바 같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84 Lucky Point!

0
26 광너부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8:17  
신고
박주호 선수가 스타트를 한게 아닙니다... 당시 유튜브 촬영하려는 시점에 '전력강화위원회'소속인 박주호 선수가 아직도 국가대표 감독자리에 감독 선임을 두고 이렇다할 결과가 없다는것에 대한 본인의 그간 전력강화위원회 활동과 함께 우리 축구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던 도중 박주호 선수도 모른상태에서 기사가 터진게 문제였던겁니다. 여태 감독 선임하려고 해외다니고 스카우터 활동한 사람이 본인인데 갑자기 홍명보 감독이 취임한다는 기사를 위원회도 아닌 기사로 알게된 박주호 선수는 기분이 어땠겠습니까? 그 얼떨떨하고 열받는 상태에서 유튜브 녹화를 진행하다보니 행정과 절차 그리고 비리에 관해서 영상으로 얘기하게 돼 버린 겁니다. 홍명보 말고 세계적인 감독을 선임했다면 전력강화 위원회의 설립 이유가 들어 맞는거고 지금처럼 문제 될 것도 없다는 말입니다. 단편적인 내용들만 보고 질문할게 아니라, 왜 이렇게 됐는지부터 찾아보고서 질문을 올리시는게 맞을것같습니다.
0
29 슬픈웃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31  
신고
간단한게 말해서 절차를 무시하고 데려온게 홍명보이기때문에 더 커다란 문제가 된거고 지금 국감까지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구요.
단지 절차만 무시해놓고 데려온게 클롭이었다면 별 문제까지 될것이 없습니다.
원래 축협이 절차없이 하는거 1~2년본게 아니라서 충격받을 사람도 별로 없어요.
그 절차와 프로세스에 수년간 직접적으로 연관되어온게 홍명보이고 그동안 5개월동안 본인이 쌓은 업보가 있는데 그것과 정반대되는 직접적인 결과로 통수를 친게 큰거에요.
절차를 무시한건 협회가 늘 하던 짓입니다.
0
22 ookineo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33  
신고
수많은 문제점들 중에 하나가 "절차" 이고
클롭과 홍명보는 절대 동일 선상에서 비교가 불가능하기에 전제 자체가 성립 불가능합니다.

혹시 평상시에 그런 식으로 사안을 가볍게만 소비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멀리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2
25 59594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42  
신고
근데 절차란 단어를 쓰는 자체도 웃기고요 애초부터 감독 구할 생각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애초에 홍명보가 아니라 황선홍을 그 자리에 앉히려고 했던 거 같은데 ㅋㅋㅋ 올림픽 떨어져서 부랴부랴 허둥지둥 한거죠.

Congratulation! You win the 78 Lucky Point!

0
53 AssLov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50  
신고
관리자님, 이런 분쟁을 유도하는 게시물이나 작성자는 삭제 또는 차단 부탁드리겠습니다.
6
7 Hssn33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52  
신고
회사를 다녀보셨으면 아시지 않나요? 규칙이나 절차 같은것들이 왜 있는지.. 지키지않고 했을때 발생할 수 있는 실수같은 것들을 줄이기 위해서죠.. 마찬가지로 감독 선임도 내부에 정해놓은 규칙이나 기준이 제대로 있고 그에따라 잘 선임했다면 클린스만 같은 최악의 감독은 안데려왔을겁니다.. 허나 이런 절차나 기준들을 무시하고 최고의 성과를 냈다면 절차나 기준을 무시한 비판은 받겠으나 성과를 욕하지는 않을것같네요…
1
55 흐옹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7:57  
신고
단순히 홍명보가  감독이 되어서가 아니라 여러가지 스택들이 몇년간 쌓이고 쌓이다가 터진 문제라 봐야죠
단순 이분법적인 사고를 가지셨나보네요
1
26 광너부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8:00  
신고
위에서 너무 단편적으로 '홍명보'가 아니라 해외 명장을 선임했으면 이렇게 난리 떨 것이냐?라고 물으시기엔 현재 국내 축구팬들의 여론이 안 좋은 이유를 전부 설명하긴 어렵습니다. 그냥 다 욕하니까 따라 욕하는 사람이 절반인 거고, 홍명보 감독을 선임하기 이전에 벤투 감독 때부터 거슬러 올라가야 설명이 되는 게 맞지요.

애초에 벤투 감독 당시에 우리나라 경기력이나 플레이가 많이 변화한 것은 사실이고, 그에 따라 벤투 감독도 연장을 원했으나, 축협이 연봉이 높다는 이유로 연장 계약을 취소했고, 그 대체자가 클리스만이었습니다.
클리스만 감독 부임 후 벤투처럼 자국에 머무는 조건도 이미 독일 내에서 무전략 무전술 이라는 비판도 받았던 사람을 데려와서 결국 어떻게 됐죠? 100억이라는 위약금을 주고 경질했습니다.

벤투가 연봉이 높다 했는데 결국은 100억이라는 위약금을 지불하고 그 이후 임시 감독 체제로 감독을 두 번이나 거치게 됩니다. 임시 감독이 전술을 그려나가겠습니까 선수단이랑 고작 몇 경기 깔짝 한다고 새 전술이 입혀지는 것도 아닌데, 게다가 올림픽에서 잘 선전하고 있는 황선홍 감독을 임시 감독으로 내세워 기존 U23-국대도 승승장구하고 있던 찰나에 U23 지휘봉 내려놓고 국대 임시 감독을 부임하지 않았습니까?

그 후 전강 위 ( 전력 강화 위원회)라는 조직을 개설하여 전략과 전술 그리고 한국 축구의 미래발전을 위해 감독을 선임한다는 명분 아래 지난 5개월간 박주호 선수를 포함해서 국내 전강 위 인원들이 스카우터 역할을 진행한 것이고요. 대중들에게 이런 식으로 "정말 괜찮은 해외 감독 모시고 와서 한국 축구의 발전을 도모하겠다"해놓고 결국 이러한 모든 과정이 물거품 되며 홍명보 감독을 앉히게 된 거잖습니까?

이게 열받는 이유입니다. 또 한, 이전에 몇 차례 홍명보 감독은 울산의 지휘봉을 놓을 생각이 없다 했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요? 갑자기 국대 감독을 맡겠답니다.

앞뒤가 전혀 안 맞는 행보에 얼마 전 울산 팬들 앞에서 인터뷰하며 절대 떠나지 않을 테니 믿어달라 해놓고 현 상황을 만든 것이죠. 애초에 클린스만 이후에 "해외 감독은 물론 국내 감독도 물색할 예정이다"라고 얘기하고 해당 사항이 진행되었다면 이렇게 문제가 되진 않았을 거란 소리죠. 또 한, 이 행보는 국내 K리그 보다 국대가 더 우선시 된다는 암묵적인 의사 표현도 홍명보 감독이 해버린 셈입니다.

본인이 국대가 중요하다고 언론에 인터뷰했고 그럼 K리그는 한국 축구가 아닌 게 되는 겁니까? 멀쩡히 팀 지휘봉 붙잡았던 사람이 국대 맡을 거니 이후에 클럽팀은 모르겠다? 또 한,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더 명성 높은 해외 감독을 선임해왔다면 절차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그게 맞는 절차입니다. 애초에 해외 감독을 물색하고 있었고 그에 따라 언론에 발표했다면, 깜짝 발표 정도 되는 거겠죠.

반대로 전강 위 설립하며 "국내 감독만을 물색하겠다"했을 땐 당연히 문제의 소지는 있지만, 애초에 해외 감독을 선임하려는 이유가
국내 감독보다 경쟁력 있고 전술이나 경험이 많은 것 때문에 선임하는 것인데, 애초에 국내 감독만 선임한다 얘기했으면 재정적 문제 또는 스카우트 능력 부족으로 야기될 수밖에 없고, 해당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해외 감독으로 선임하겠다 하면 이슈는 생길 겁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이 정도 까진 아닐게 맞습니다.

어찌 되었던 해외 감독을 더 좋게 평가하기 때문에 오히려 축협이 잘 했다는 얘기가 나올 것이고 해당 감독은 국대 K리그와 관련이 없기에 만약 그 감독이 현재 다른 클럽팀에 있다가 갑작스럽게 우리나라로 온다면
그건 그 클럽 팬들과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단편적으로 홍명보가 아니었으면 이 정도로 난리일까요? 가 아니라 여태 지나 보낸 시간과 앞으로 남은 월드컵 준비 기간 그리고 그간 축협의 행보의 종착점이 홍명보라는 게 문제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서 별다른 언급 없이 슬쩍 넘어가려는 태도에 지금 열이 나있는 상태인 겁니다.
0
49 남이ghk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5 18:15  
신고
그냥 침착맨 따라하는 어그로로 보입니다
3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3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1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4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6  09.23 2 FC2PPV-4981083
  • +58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8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27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7 FC2PPV-4980803
  • +51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39  09.29 9 FC2PPV-4740791
  • +23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4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5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3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START-639 사쿠라 마나
  • +21  09.29 23 FC2PPV-4983569
  • +27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2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6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fc2 3738478 배우 다른작품 있을까요? (1000포)
  • 품번아시는분???
  • 검색할때 조회순 중복된 영상 너무 많네요...
  • +1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 선릉 레X블 가보신 분?
  • 이름 아시나요?
  • 요청) m성향 분들을 위해
  • +1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More 새 댓글
  • 철웅구 슬렌더 2대1 노모
  • dㅇㅅㅇb FC2PPV-4832090 카오리 무거북이 4712262 (데뷔작) 4724502 (우유먹방????) 473…
  • 우롤하이샷추가 슬렌더 맛사지 츠지모토 안 놔드
  • 어뎌도규ㅠㄹ랑 감사합니다 참고해보겠습니다!
  • dㅇㅅㅇb 3116607 (단독 첫작품, ????대추남) 3124583 (친구와 함께, 백합씬, ????대추남) 313…
  • IlllIlIlIlll 레전드 FC2 PPV 4788036 FC2 PPV 4804957(마스크) FC2 PPV 4824497(얼모)…
  • 철웅구 시시도리호 육덕거유
  • Seung907 쩍벌 분수뽕지 svmgmg
  • 쿨리오 자유게시판 글 보고 바로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IlllIlIlIlll DLDSS 468 리무브 스미 나호 / 니토 사야카 아내의 친구 나이트풀 역 NTR 쿠쿠렐레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