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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많이 부끄럽습니다...

55 방앗간청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4 37598 13 2024.07.18 23:32
아버지가 70을 바라보고계신데

저는 아버지한테 살면서 많이 실망해서 이제 대화도 잘안합니다.

근데 최근에 제가 새벽4시쯤 배아파서 잠깼는데

안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군요.

엄마랑도 각방쓰다보니 항상 안방은 혼자쓰시는데

핸드폰으로 야동 틀어놓고 누워서 자위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요 여기까진 다 좋은데

누나랑 엄마도 같이 사는 집에서 최소한 소리는 조심해야잖아요.

야동 소리도 집 복도에서 들릴정도였는데

거기다가 아버지도 신음소리?를 내시는걸 보고있자니

당황스러웠습니다. 불다꺼져있어서 저를 못봤는지

제가 한참을 안방 문에서 서서 보고있는데도 하던행위를

계속 하시더라구요.

진짜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은 1도 없고, 이제 보기도 싫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결혼할때는 아버지를 어떻게 소개해야할까요? 진짜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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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Comments
42 낙일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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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70바라보고있으면 자녀도 나이 있을만큼 있는데 이제 독립하시지요
18
39 Orangesu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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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서시지요. 저도 그럴려고 이곳저곳 원룸 알아보는 중입니다.
0
52 퀉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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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드신 부모님이랑 사시는건 부끄럽지 않은가봅니다 ㅎㅎ
19
34 데니스1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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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이 너무 날서네요..
늦둥이면 충분히 같이살수 있는 나이일텐데
4
23 구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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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많이 서있네요
다른걸 안세우시고
서울이라고하면
월세가 만만치도. 않으니
이해갑니다
0
44 천안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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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그런 모습을 왜 여기다 말하는지.. 본인은 청출어람 해서 더 나은사람인가요
0
64 장겨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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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2때 같은 반 친구도 늦둥이라 아버지가 60대 중후반쯤 되셨었는데
1
61 Pethidin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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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같이사는거 부끄러운거아니고 아버지가 이상하신거 맞는듯 가족얘기 주변에 못하고 어디얘기하면 부모욕하는 느낌이니 여기 쓰신거 같은데 괜찮습니다 힘내세요
3
18 adssd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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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도와주시는건 어떨까요...?
9
43 하시모토아리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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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꼴 안보려면 이어폰하나 사드리세요. 연세가 있으셔서 이어폰같은거 사용할줄 모르시겠죠 그냥 암것도 모르는척 하고 하나 드리면 좋을꺼같음.
1
61 천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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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도 남자입니다!!!!!
3
57 데미소다ak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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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쓰는 님이 더 부끄러운줄아세요.
3
36 쥐꼬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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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분히 비정상적인 상황 맞지 않나요?
익명으로나마 털어놀 고민거리는 된다고 생각하는데..
뭣땜에 다들 날이 스셨지
2
27 터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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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어떤 실망을 하셨는지..궁금하네요
이렇게 까지 고민을 말하실 정도면 많이 참아오신것 같은데 대화는 잘 하셨던건지도 궁금하구요..
단순히 아버지의 일탈을 봤기에 부끄럽다 보단 그 전 실망한것들이 쌓여 아버지의 어떤모습을 봐도 부끄러웠지 않을까 싶네요
0
23 Didkejejdjekoe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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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이 날선것도 맞는데 글쓴이 분 아버님이이 이상할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버님이 잘 모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버님 생각엔 소리가 밖에까지 안가날줄 아실수도 있습니다.  댓글분 얘기처럼 이어폰을 사드리는게 돌려서 말할수있는 방법인것 같네요
0
85 은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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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분 실망하셨더라도 그부분은 이해해주시죠...이제 다른데 풀 곳도 없고 어머님도 안받아주시고 귀도 안좋으실 확률도 제가 봤을 땐 높아보이는데 남자로서 이해해주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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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2 진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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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로 남겨보시거나,  대충 둘러서 밤에 이상한 소리가 나더라 라고 해보세요.
0
21 만석닭걍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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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신분에게 공감하는 입장인데, 댓글중에 진짜 이상하신분들 많네요 심각한듯

Congratulation! You win the 80 Lucky Point!

1
34 무명인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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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여기 보면서 자위 안하나요? 아버지가 70이시라면 아무리 늦둥이라도 대체 누나랑 본인은 몇 살이시라는 건지 ...
5
55 파워섹스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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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제일 처음으로 여기 들어오게된 계기와 경로가 어떻게 되시는 지요.. 아부지보다 어리고 젊어서 괜찮다고요??? 70대시면.. 살아온 세대가 다릅니다... 이해할수 도 없는.. 격동의 세대 들어보셨나요 남한테 피해줘서 욕먹은거 아니잖아요 ..당신이 아부지 가족이니깐 감싸주세요 남도 아니고 아부지잖아요 부끄러워 하지마세요!그럴순 있지만 이해할수도 있습니다 화이팅
9
44 RCTD점SVDV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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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뭐 아부지랑 사네 마네는 알아서 할거지. 포인트는 복도에서 들릴정도로 추태 부리는 아버지라는 건데 똥사는 건 당연하지만 화장실에서 해야하듯이 자위는 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 기분 더럽지 않게 스스로만 알 수 있게 해야지
저런 노인들이 저러다 밖에서 남들 보라고 하면서 야동봄
본인도 부끄러워 하지만 말고 지금 알려드리세요. 조심히 보셔야할거 같다고. 이어폰 하나 드리는 건 본인 센스고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리분별은 못하게 되실꺼고 늙으면 늘어나는게 고집 뿐이라 지금 말씀 드려야 합니다.
6
35 Hukfe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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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분 밑에서 벗어나서 독립하시면 그런거 안보고 삽니다
1
41 오오오오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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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댓글들 보고 좀 충격이네요..
글쓴이는 다 이해하는데 여자인 가족들이 있는데도 다들리게 대놓고 소리까지 내가면서 하는게 보기 싫다는건데
가족들 나이는 중요하지 않지 않나요??
여기 유저 나이대가 그리 높았나..
6
32 마릭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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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버지 상을 그려놓고 보면 다 틀린것 이겠지요
기준, 잣대,  내려놓고 아 그냥 인간이구나 하시면 어떨까요?
그냥 바라보고 내가 살 수 있는 방향을 찾으세요.
0
M 가비엔제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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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의견을 남기는거랑 비하하는거랑은 다릅니다

삭제된 댓글은 자신이 왜 삭제되었는지 생각하세요
2
46 황금스폐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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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랑 둘이 맛있는거 먹으로 바람쐐로
드라이브를 가면서 친구처럼 얘기해보세요
아부지 요즘 MZ딸딸이에 대해서
아들이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0
49 유민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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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아버님 세대들은 기계에 능하지 않으십니다.. 이어폰을 사 드리시거나 하는게 맞죠.. 아들분이 말씀하는게 참..
1
27 몽구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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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글쓴이 님과 아버지를 보는 시선이 비슷합니다. 존경심이 1도 없다는 측면에서 말이죠.
그간 살면서 아버지의 밑바닥까지 다 보고 나니 억지로 챙겨드기던 아들로서의 역할마저 하고싶지가 않더라구요
지금은 어머니, 아버지가 따로 사시고 저도 따로 살고 있습니다. 지금이 제 인생에 가장 평화로운 시기가 아닌가하네요.
시야에 없어져야 본인 마음이 편해지실거에요.
독립하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진심으로요
0
49 timetableb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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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단면적으로만 사건을 바라보면 아버지가 잘못됐다고 할 수 있는데, 누구든지 본인 입장이라는게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된 지금까지 쌓인 여러 사건들이 있었겠죠
아버지 잘못만이라고 단정지으면 님도 똑같이 본인 잘못을 모르고 남에게서만 잘못을 찾으려고 하는 어리석은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갈등이 지금까지 많이 있었다면 가장 먼저 풀지, 말지를  결정하시고 풀지 않겠다면 독립하시면 되고, 풀겠다면 작은 것 부터 노력하시면 됩니다.
0
21 yudongi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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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댓글에 늙은 사람들 화가 많이 나셨나본데 논점은 이 사람이 독립하지 않는 것도, 70대의 늙은 아버지가 자위하는 것도 아니라 '가족들이 다 같이 사는 집에서 복도까지 소리가 다 들릴 정도의 볼륨으로 야동을 보고 신음소리까지 내며 자위하고 있는 아버지'가 문제인 건데요? 그리고 저 나이대 사람들은 기계에 익숙하지 않다느니 뭐니 같잖은 핑계 좀 그만 대세요. 기술의 발전과 시대의 변화는 매우 빠르고, 배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기계에 익숙하지 않다면 적어도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는 말아야죠. 곱게 늙어갑시다. 평소에는 나이를 내세우며 남들 괴롭히고 불리할 땐 나이 방패 쓰고 부끄럽지도 않나요?
1
49 timetableb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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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 일로만 보면 아버지의 문제만 도마에 오르게 되겠죠?
근데 정말 중요한건 왜 그렇게까지 이르게 됐는지 라고 봅니다..
충동적으로 저랬다면 아버지가 치매인지 그런 걱정을 했을텐데
남의 가정사 왈가왈부 할 수가 없다는 말이 있듯이
이분 집안 사정은 이분이 제일 잘 알거에요
곱게 늙을 수 없었던 이유가 있을수도 있고
작성자분이 지금까지 한집에서 아버지랑 살면서 숨막혔다면,
아버지 역시 아들을 보면서  그랬을 수 있습니다
0
18 정마담7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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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위를 하고 저의 부모님도 한 명의 인간이라는 걸 알지만, 막상 내 부모님이 자위하는걸 목격했을 땐 순간 당혹스럽지 않은 사람은 없지 싶어요.
아버님께서 귀가 어두우실 가능성과 또 사람은 노화함에 따라 판단력이 다소 흐려질 수 있으니 이어폰 하나 사드리고 살짝 언질을 해주시면 어떠실까요..
댓글에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저도 완벽한 인간이 아닌데 부모님이나 주변 어르신들께 실망도 하고 그래요.
그런데 부모님 세대가 우리 세대 만큼 충분한 교육(비단 학력만을 이야기하는건 아니니 오해 말아주시길)이나 문화적인, 시대적인 배경이 달라서라고 생각하고 넘어 갑니다.
3
27 hiha12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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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사이트에서 뭔 이런소리를 하는거죠ㅋㅋㅋ
0
35 이어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6:36  
신고
님도 딸딸이 치잖아요
0
10 하리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7:19  
신고
그냥 보고도 못본척해야할일을 여기다 올리는 님도 정상은 아닌듯 빨리 독립이나 하시는게....
0
39 escoba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8:42  
신고
아버님이 정정하시네요
배우로 입봉시키시는건 어떠실까요?
0
35 내전근좋아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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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 아버지가 자위하실때 휴지속에 갖혀서 버려지지 않은걸로 감사하십시오
0
38 gwavs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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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70대이시면 본인도 나이가 적어도 30~40대 이실텐데 아직 독립하지 않고 부모님 집에  같이 사시는거 아닌가요?
불 다꺼진 방이란건 다 자고있는 야심한 밤이였을거고 아버지 나름대로 몰래 하신거 같아요 70대이시면 컴퓨터에 익숙치 않으니 이어폰 사용을 모를 수 있었고요.
그 야심한 밤에 불꺼진 방에서 그런 행위를 한다면 가족들과의  교류없이 무시와 멸시를 받아가며 쌓인 외로움 때문에 그렇다고는 생각해보진 않으셨나요?
작성자님 글에서도 아버지를 멸시하는 느낌이 많이드는데요..
그세대에선 가난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 때문에 가정이 화목하려면 열심히 벌어야한다고 느껴기 때문에 악착같이 돈을 버느라 가족과의 소통이 전무하였을거고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려 생각하셨을땐 이미 가족과의 관계가 소원해진 상태였을거예요.
그렇게 점점 더 외로워졌으거고요
1
6 redding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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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작성자님은 안그럴거 같죠? 두고 보세요 의외로 성생활이 특히 남자에게 중요합니다.
아버지가 매너가 없으실수는 있으나 작성자님이 이해해주시는게 맞을듯합니다.
0
28 하리리리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1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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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아버지이기 전에 하나의 남자인데 그걸가지고 이런글을 쓰다니.. 부모님께서 알게되면 인생 현타오실듯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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