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한국인들은 골프 치러 많이 가죠. 그리고 첫 초이스 타임 맞춰서 가라오케나 바 호핑을 많이 다닙니다.
KTV는 2차 포함한 초이스 가능하고요, JTV는 2차 없지만 애들 퀄리티가 좋습니다.(개인적으로 잘 꼬시면 가능은 함)
그리고 워킹스트릿에 수많은 BAR가 있는데요. 막 돌아다니다가 이쁜애 있음 데리고 나오면 됩니다. 요즘은 가격이 많이 올라서 4000~4500페소 정도 하는거 같고 좀 싼곳은 3000~3500페소 하는곳도 있는것 같습니다. (반박시 당신말이 맞음)
JTV에는 이쁜애들 꽤나 많구요, KTV는 첫 초이스 타임 가면 이쁜애 몇 보일겁니다. BAR는 그냥 원숭이들이 대다수고, 진짜 잘 골라야 그나마 괜찮을듯...
첫 초이스 타임은 보통 5시 정도이니 시간 잘 맞춰서 가시길,, 그리고 BAR는 낮바/밤바 있는데 같은 가게일지라도 업주가 다릅니다.
정리하자면 클락은 그냥 떡치러 가는 곳입니다. 여자애들 안쓰러워 마시고 신나게 유흥 즐기다 오면 그만인 곳이고 돈만 주면 뭐든지 다 가능한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추가로 시간 여건이 되시면 클럽 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옥타곤, 신마2 정도 가보시면 될것같아요. 새벽3시 이후로 가셔야합니다. JTV 애들이 퇴근하고 몰려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