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분이 그런 의도로 쓴 글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다수 커뮤 분위기가 그냥 같이 다녔다고 무슨 스폰하고 있다고 단정하고 조리돌리는 모양새던데
이게 진짜 2020년대가 맞는지 모르겠던데,
커뮤사세 한정인지 전체적으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사고 레벨이 무슨 1920년대 황색언론 전성기즈음에서 멈춰있는 느낌이라..
약간 소름 돋긴하더라고요.
업무적 미팅을 심지어 대단한 뭐 자리도 아니고 아프리카 bj랑 한 기업의 총수가 저런식으로 미팅을 할까요? 거의 회사 직원들이 따로 만나서 미팅을 진행하는게 일반적인거죠 옷들도 보면 사업자리라고 보기엔 무리고 님이 너무 동화속에서 살고 있는 겁니다. 직접 키우고 온 애정을 다 쏟는 아티스트가 아니고선 저런식으로 만남을 정상적으로 보는게 어렵죠
뭐 저 사진만 보고 업무관계네 하면서 실드치는것도 웃기긴하지만..
돈+섹스관계로 보는것도 너무 순진하게 보는거죠.
애시당초 방시혁이 돈주고 사먹는 상황이었으면 대낮에 당당하게 돌아다닐리가 없죠.
뭐 어떻게 무슨일 때문에 만났는지야 알수는 없지만, 건너건너 다리타고 식사한번 하는정도는 충분히 가능했을법 하고..
저 아무것도 없는 영상 한방에 이런저런 소문 얹어서 돌아다니면 결국 좋은건 과즙세연쪽이죠.
실제로 스폰을 했든 안했든 그건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