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개미 입장에서 저점을 잡는건 어려운 일이고 고점에서 들어가는 건 흔한 일입니다. 그러니 투자를 하더라도 어느정도 현금을 확보해두고 떨어졌을때 물타기를 할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회사의 재무와 실적이 뒷받침 되어야 존버하는 거구요. 그게 아니라면 더 떨어지기 전에 손절해야죠.
전 혹시 몰라서 물좀 타둔 후 국장으로 현금보유 해놓고 나스닥 떨어지면 반등타이밍즘 넣으려고 대기중입니다
미국 대선이 한참이나 남기도 했고 그 기간동안 전쟁이슈는 계속 있을게 뻔해서 언제 또 떨어질지 모릅니다
반대로 미국의 빅테크들이 점차적으로 오르면서 안정을 찾으면 2차전지, ai 다 올라갈게 뻔하니..
결국 결과를 확실히 알순 없으니 그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둔거죠
투자는 항상 상황에 따른 대응이 중요합니다
지금도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아직 모른다 생각하기에..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본인이 얼마나 들여다봤고 내 생각에 대한 확신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하루에도 차트만 4시간은 넘게 보고 기사도 2시간은 찾아봅니다
그렇게 한게 고작 한달정도지만 전 잃지 않는데 집중하기로 했기에 위같은 결론을 내렸어요
뭐.. 생각해보면 다시 안정 되찾고 올라가주면 국장 돌리는게 가능해지니 좋은거고 떨어져도 물타려고 모아둔게 있으니 그거대로 좋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