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하면 계약직오래 하신분이 나대지마라 이러는 거군요 그냥 2번 선택하고 또그러면 그때 뭐 따로 이야기 하던 아니면 말해본 상사한테 또 말해보세요 그러고 또그러면 뭐 노동청 가야죠 뭐 대꾸 안하고 그사람이 말한거 다 다시 돌아가요
뭐라고 말하면 아 그래야 겠네요 알겠습니다 웃으면서 말하세요 그게 이기는겁니다 저도 이런 상황 있어서 정신과 상담까지 받아 봤는데 상담해주신 선생님이 이화법 써봐라 했더니 웃으면서 아 저한테 이게 맘에 안드시는 군요 으음 그럼 다음부터 그렇게 해볼게요 이런 화법으로 하니깐 그사람만 씩씩 대고 저는 맘이 한결 편해지 더라구요 따로 파벌 만들어서 머라고 만들면 전 그 당사자 들 가서 이야기 듣고 아 그게 기분 나쁘셨구나 으음 그럼 어떻게 해야 맘에 드시나요 궁금해서 그래요 알려주셔야 고치죠 ^^ 이렇게 말하니깐 자리 피하면서 숙떡대다 저만나면 그냥 피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저한테 관심 끄고 머라고도 안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