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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올라왔던 UNANAN님의 썰 가상 캐스팅 #1

75 착한상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사진영상 54 77170 86 2024.08.19 08:25
이전 베스트에 올라온 UNANAN 님의 색파썰 #1,2 를  AV배우의 짤에 맞춰 가상 캐스팅이랄까? ㅎㅎㅎ  각색해보았습니다. ^^;

*미리 양해를 얻었어야 하나 살짝 고민했는데 야짤만 추가한거니까 아마 봐주시지 않을까 합니다. (__)


제가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                https://02.avsee.is/community/1662972
제가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 썰 (2)  https://02.avsee.is/community/1665791


제가 므흣한 상상만 맨날 하는터라 읽으면서 이런 배우 느낌이 아닐까? 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걍 재미로 보시고 즐감하시길...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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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기 나나

# 10살 어린 회사 부사수
    -  유난히 흰 피부, 하이톤의 목소리, 발랄한 성격, 쭉뻗은 각선미
    -  가슴은 작은 편이었지만 힙과 다리가 예술

  MIDV-042

  MIDV-250


    -  술먹고 데려다 주다가 제가 욕정을 못참고 키스. 모텔로 데리고 가는데 순순히 쫓아옴.


  MIDV-307


    -  그날부터 사귀기 시작. 2년 넘게 만남. 제가 힐-스타킹에 환장하는데, 저 때문에 힐과 스타킹 많이 신고 옴.

  MIDV-042

    -  그때는 독립해서 혼자 살 때라. 제 방에서 야릇하게 섹스 많이 함. 최고의 속궁합.


  MIDE-785

"흐응 오빠 거 너무 딱딱해!"

  MIDE-852
  MIDE-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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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고 아이

# 첫회사 3살 연상 유부녀 선배

    -  까무잡잡한 피부에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성격. 힐과 스커트를 잘 신고 다녀서 첫직장 들어가자마자 제가 흠모.
    -  사실 그녀는 신혼이었음. 접점이 없다가 프로젝트 하나 같이 하면서 조금 친해짐.
    -  당시 저는 신입이었기 때문에 동기 둘이 있었는데, 어느 날 이 선배가 술한잔 사준다고 해서 약속 잡음.
    -  근데 당일 동기 둘다 못나오고 어쩌다보니 이 선배와 단둘이 술자리.
    -  여친이 없던 저에게 이상형 같은 거 묻고 이야기하다, 선배같은 여자랑 사귀가 싶다고 지름. 근데 안싫어하는 거 보고 뭔가 용기
    -  술마시고 돌아가는 길에 벽에 밀치고 키스. 엄청 놀래하더니... "아.. 몰라 나 어떡해.." 하면서 더 적극적으로 키스해 옴.

  SONE-039


    -  이후 비밀 연인이자 섹파로서 지냄. 요즘은 나이 먹고 조금 뜸한 편. 그래도 어렸을 때 둘이 피끓던 그때 정말 저돌적인 섹스 많이 함.


  SSIS-924


    -  지금 생각해보면 이 선배도 회사 세살 연하의 후배와 섹스하는 그 상황 자체에 늘 엄청 흥분했던 것 같음.

  FSDSS-026

  SIVR-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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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노기 카나

# 다섯 학번 후배
    -  군대 갔다 왔을 때 다섯학번 차이나는 여자애중에 희고 예쁘고 수수한 애가 있었음. 근데 이미 씨씨.
    -  딱히 접점도 들이댐도 없이 졸업. 그러다 후배 결혼식에서 만남.
    -  그날 이 후배 여자애가 몸매선이 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 골반부터 다리까지가 예술. 남자애들 다 몰래 훔쳐보는 게 느껴질 정도.

    IPVR-084


    -  와 그 수수하던 애가 저정도였나.. 하고 저도 명함 주고 슬금 슬금 연락 시작. 당시 그친구도 다른 어딘가에서 인턴일 할 때라. 메신저로 대화가 계속 됨.
    -  술 먹자고 해서 만남. (제가 산다 했는지 그애가 사달라고 했는지는 가물)  이 후배 집이 좀 멀었는데 본인이 취해서 몸을 못가누길래 어쩔 수 없이 데려다 줌.
    -  지금 생각해보면 이친구가 나름의 꼬리 친 것. 역에 다 갔는데 힘들어서 집까지 못가겠다 하여 역 근방의 모텔로 감.
    -  씨씨로 시작한 그 오래 만난 남친은 있었지만, 저와는 두세달에 한 번씩 만나서 데이트하고 섹스하는 사이로 발전. 근데 궁합이 딱히 맞진 않았던 듯.

  IPZZ-117

  IPZZ-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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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리 츠무기

# 대학원 동기 - 별거 중이던 유부녀
    -  한참 회사일하다 직장인 대상 대학원 들어감. 나름 공부를 좀 해보려 했음.
    -  같은 기수 입학한 동기 중에 쌍꺼풀 진하고 늘씬한, 모 대기업 마케팅팀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음. 유부녀. 공부 잘함. 같은 기수 내 우등생.
    -  같이 듣던 꽤 어려운수업 중간고사를 제가 좀 잘봤는데, 언제부턴가 뭔가를 물어오거나 부탁해오면서 연락이 오기 시작.
    -  그러다 학교 수업 끝난 후 식사하게 됐는데,  되려 제가 아무런 흑심 안품고 편하게 얘기한 게 이 아이에겐 더 호감을 준듯. 어느날 나보고 술사달라 함.


우나난아 나 술사줄래?

    -  술먹고는 아무일 없었는데, 그 이후 제가 몸이 심하게 아픈 때에 죽 사들고 집에 찾아옴. 이때 처음 관계함.


  IPX-662

    -  두어번의 관계가 더있었는데, 어느날 부터 슬슬 멀어짐.



  IPX-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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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기시 아이카

# 중학교 여교사 :  짜릿했던 역할극의 기억.

    -  소개팅 만남. 4살 연하. 쌍꺼풀 있는 얌전한 외모. 날씬. 키 162 정도.
      꽉 찬 A컵인데 생리 즈음엔 B컵 정도로 가슴 커짐.
      신체 비율 좋고 팔다리가 길어 키 커보였던.

    -  참한 외모에 그렇지 못한 내면의 성욕.
      늘상 그걸 표출하고 살진 않았던 거 같은데.
      저랑 뭐가 좀 잘 맞았던지, 제가 그부분을 잘 건드렸던 건지. 하여간 톡으로 야한 얘기 많이 함.

    -  첫 소개팅 만남 후 2차 애프터 건전하게 잘 하고.
      3차 애프터. 제가 사는 집 근처 약속 장소 잡아 부름. 좀 멀었는데, 의외로 거기까지 옴. 술 마심.
      택시 잡는 취객 많은 번화가라 그 친구 집까지 돌아가는 택시가 잘 안잡힘.
      우리 집 들러서 술 더 먹다 택시 잡아보자 하니까, 난감해하면서도 순순히 따라옴.
      "근데 나 너 집에 들어오면 안덮칠 자신은 없다"고 대놓고 얘기 계속 하긴 했음.
      그래도 따라옴. 방에서 술먹다가 처음 관계.



  PRED-444


      지금 생각하면 그 친구도 제가 맘에 들었고, (이건 나중에 알고 보니 사실)
      제 집 근처 약속장소에 순순히 온 거 보면 그날 뭔가의 가능성은 열어두고 온 것 같음.
      (이건 제 뇌피셜)

    -  제가 원래 연상녀, 힐, 스커트에 대한 환상이 있음. 나름의 페티쉬.
      연상 여자 상사, 여자 선배, 학교 선생님, 옆집 누나, 개인 과외 같은 코드에 대한 판타지인데
      언젠가부터 그걸 이 친구한테 오픈해서 얘기함. 근데 오히려 흥미로워 했음.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 처음이라며.


    -  그래서 기억나는 두 가지 에피소드.

          ( 1 )  제 방에서의 일. 술좀 마시고 집 데려옴.
                  침대 위에 나란히 누워 제가 이 친구를 뒤에서 껴안고 애무 시작하는데
                  그날따라 제가 작정하고 이런 말을 귀에 속삭임.

                  난 니가 여교사여서 더 흥분된다.
                  니가 나 고등학생일 때 교생 선생님이었다고 상상하고,
                  그런 내가 졸업 후 군대갔다와서 스승의 날 연락해서 너 만나 술마시다 눈 맞는 상상하면서
                  자위도 했다 ... 이런 류 이야기.

                  근데 뭔가 이 친구 상상력을 자극했나 봄. 스위치 온 된 것.



                  제가 한참 귀랑 목 훑으면서 .. "아.. 선생님 너무 예뻐요 .. 나 못참겠어.."  라고 역할 멘트 슬쩍 쳤는데.
                  그녀가 갑자기 제 이름 부르면서,


"아..  XX아... 너 선생님한테 이러면 안되잖아..."  라고 달뜬 신음소리 대답.

              (그때 술좀 먹고 + 제가 뒤에서 안은채로 목과 귀 공략하던 중이라 달아오르던 중이었을 것)
                  급 역할극 모드 됨.
                  순간 잘못들은 줄 알았음.
                  저도 게쩌릿 흥분. 몸을 더 거칠게 손으로 훑으면서 역할극 몰입.

                  저 :  "선생님.. 진짜 섹시해요.. 나 옛날에도 수업 시간에 너 보면서 몰래 엄청 자위했어... "
                          (흥분해서 정신 못차리는 느낌으로 일부러 반말 존대 섞음. 그리고 진짜 정신 없었음)
                그녀 :  "너 ..  선생님 보면서 그런 못된 생각을.... 아.. XX아..  진정 좀 해봐" ( 제 손 뿌리치는 시늉 )
                저 :  "못참겠어요.. 오늘도 오랜만에 만나서 술마시는데 선생님 다리에 자꾸 시선 갔어. 미치겠어..
                            ... 오늘 왜 치마 입고 왔어요?  ( 그날 진짜 짧은 치마 입고 왔었음 )"
                그녀 :  "아.. 그런 거 아니야 XX야.. 아... 그만 좀.."


  PRED-277


  PRED-133


                  그렇게 뒤에서 포옹 +  취기 + 급 역할극.  둘다 상황 몰입해서 격하게 섹스.


"아.. 선생님 따먹으니까 좋아?"

  PRED-351

                  제 위로 올라와 허리 흔들면서 저 멘트 하는데 머리에 피가 거꾸로 솟는 줄.
               
                  멘트 내용 100% 사실.


          ( 2 )  위 일로부터 얼마 뒤, 제가 회사 진급시험 앞두고 있었음.
                  그래서 시험 공부 하느라 못만남.



                  "공부는 잘 돼?" 하고 먼저 톡 옴.

                  저 :  응 하고 있어. 수업 끝났어?
                  그녀 :  응 교실 남아서 내일 할 거 준비하고 있어.
                  저:  아. 난 너무 어려워. 이렇게 하고 다음 주 진급시험 또 있어. 완전 학생 모드.
                  그녀 :  시험 끝나면 나 놀러갈까?
                  저 :  진급시험 끝나면 동기들이랑 엠티 간다 ~
                  그녀 :  풉 ㅋㅋㅋ. 학생이랑 못만나겠네. 그래 재밌게 다녀와-
                  저 :  그래, 난 학생이니까 선생님인 니가 잘해줘야지.
                  그녀 :  대신 시험 잘봐. 못보면 입술에 피나도록 깨물거야.
                  저 :  잘 보면?
                  그녀 :  음... 한번만 꼭 껴안게 해줄게




                  저 :  약한데....
                  그녀 :  풉 ㅋㅋㅋㅋ  내 책상으로 오라고 하고 싶네. 혼좀 나야돼. 응큼한 학생이야.
                  저 :  지금 앉아있는 그 책상으로 다가가서는...
                  그녀 :  하지마~  보고싶은 학생이 떠오르잖아.
                  저 :  누구?
                  그녀 :  지금 시험 공부하는 사람!  자꾸 여기 문열고 들어오는 상상하게 돼...
                              그만! 공부해!  나 일할 거야 ㅋㅋㅋ
                  저 :  문 열고 벌컥 들어가서 너 책상 위로 밀쳐서는...
                  그녀 :  입 막고 치마 올리고 그대로 넣어줘 ㅠ.ㅜ 



                  몇초 뒤 다시 그녀 :  ... 아... 나 미쳤나봐 진짜. 하지마 하지마.. 나 이제 답 안할 거야  TT
 
                  저 :  너 싫다고 해도 억지로 넣을 거야.
                            언제 갈지 모르니까 항상 치마 입고 일해



                  그녀 :  몰라... 괜히 설레잖아!  미워.



  PRED-320


                  이 내용도 100% 사실.
     


  PRED-376
 

  PRED-334






즐감하셨길요~ ㅎㅎㅎ



-----------------------------------------------------------------------------------------------------

  *firtsbornunicorn

※ 상상이의 다른 글  https://02.avsee.is/community?sca=&sfl=mb_id,1&stx=emagin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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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Comments
12 고니6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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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노기까진 글과함께 보다가, 좀 기네 하면서 스크롤 내려보고 기겁했습니다...
썰 주인공분 보다 상상이님이 더 궁금해지네요 이정도면 AI아닙니까 ㅎㅎ
0
75 착한상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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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이 막상 그리 긴건 아니라 생각해서 1,2 를 합쳤는데 나눠서 올릴까 그랬나봐요~ ㅎㅎㅎ  걍 짤이 좀 많은거 뿐입니다~ ㅋㅎ

Congratulation! You win the 79 Lucky Point!

0
53 바토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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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엄청난 정성글이네요. 긴글 잘 읽는데 힘들었습니다 ㅎㅎ
0
75 착한상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19 12:42  
신고
글 내용은 UNANAN님이 올려주신거에 전 짤만 덧붙혔어요~ ㅎㅎ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19 14:10  
신고
관리자 럭키 포인트 10만점 당첨!!!
0
75 착한상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19 15:17  
신고
엇? 엇?? 엇???  오옷 감사합니다~ ㅎㅎㅎ 
갑자기 등급이 올라갔다 해서 포인트 히스토리 눌러봤더니 10만포인트 똭!!! 

뭔지 모르지만 완전 럭키V키니네요~~ ㅎㅎㅎ
0
69 rep2r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0 05:44  
신고
이렇게 관리자님한테 10만점 하사받는 분 처음 본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포인트 하사기능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운영자님이 항상 가비님과 기사님한테는 생각보다 막강한 권한이 있다고 하셨는데, 맞네요 정말 ㅎㅎ
축하드립니다! 70레벨 얼마 안남으셨네요.
저도 부지런히 60레벨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ㅋㅋ
같은 색깔로 너무 오래 유지되니까 바꾸고 싶어서요. ㅎㅎ

아참! 이번 게시글 진짜 역대급이었습니다.
현존 GOAT
0
75 착한상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0 14:01  
신고
글도 요즘 뜸하게 올려 포인트 벌기가 쉽지 않았는데 관리자님이 선물로 주셨네요~ ㅎㅎㅎ  저도 그런거 있느거 첨 알았어요~
꾸준히 활동하다보면 70레벨 갈까요? ㅎㅎㅎ

그냥 야짤 올린거 뿐인데 원작자분의 글이 넘 좋아서 재밋게 봐주셨나 봅니다~
0
75 착한상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19 15:26  
신고

레벨 69라니 왠지 그거마저 야한듯 해서 좋습니다~ ㅎㅎㅎ 
0
25 기명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19 16:02  
신고
글에 정성이 뚝뚝 떨어집니다..
0
75 착한상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19 16:15  
신고
UNANAN님 글 내용에 맞는 짤을 찾느라고 짤을 좀 많이 보긴했네요~ ㅎㅎㅎ
1
39 오믻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19 16:51  
신고
형님께서 플래처상을 받으셔야 합니다
0
75 착한상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0 14:11  
신고
ㅋㅋㅋ  정말 퓰리쳐 줄까요?  올해의 야짤상? ㅎㅎㅎ
0
38 kyukyu31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19 16:56  
신고
긴글이지만 추천추천추천  몰입이되네요 ㅎ
0
75 착한상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0 14:04  
신고
막상 짤을 올릴땐 길다고 생각못했는데 다시 쭉 내리면서 읽어보니까 제법 길더라구요. 그만큼 원작자분이 몰입감 있게 글을 잘쓰신듯 합니다. ㅎㅎㅎ 
0
61 endle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19 17:59  
신고
대꼴이요~대꼴~원글보다 더 꼴이요~
0
75 착한상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0 13:59  
신고
야짤 자체가 꼴릿하다 보니 아무래도 꼴버프를 좀 받았을듯 하지만 원글이 있었기에 상상의 나래를 펼수 있었쥬~ ㅎㅎㅎ
0
42 무성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19 18:07  
신고
전 상상님이 운영진 중에 한 분이신줄 알았어요 ㅋㅋ 남다른 퀄리티의 게시글로 회원 유지에 신경쓰시는줄요ㅎㅎ
0
75 착한상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0 14:02  
신고
운영진 아니에요~ ㅎㅎㅎ  남다른 퀄로 재밋게 봐주시다니 감사할뿐입니다~
0
29 스킹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19 18:11  
신고
대꼴이요~대꼴~원글보다 더 꼴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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