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업소에서 일하는걸 알았을때..

11 삼프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8 9261 3 2024.08.20 09:40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업소에서 일하는걸 알게 되었을때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까요?? 무작정 뭐라고 하고 강제로 뜯어 말리면 더 어긋날까 걱정되서 고민입니다.
프린트 신고
18 Comments
34 삐삐뿌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0 09:56  
신고
똑같은 경험이 있어요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그 사람과의 추억이 생생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습니다

저는 왜 그 일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이유를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조금 다그치긴 했네요. 그래도 비난하거나 싸울정도로 언쟁을 한건 아니었구요... 다 이해하니 오랫동안 하지만 않길 바란다 했었죠.

그 사실을 알고 난 후에도 저는 똑같이 대했습니다
그 친구는 사실 저를 조금 의지했던 것 같아요
이 사실을 안 주변 지인들이 다 떠나갔거든요

다만 그 일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과는 가까이 지내지 않길 바랬구요.

그 친구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일을 그만두고 평범한 삶으로 돌아오긴 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으로 인해 더 지금의 삶을 소중히 생각하면서 지내는겅 알 수 있었죠

작성자님이 그 사람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몸과 마음이 다치지 않게 잘 어루만져주고 의지할 곳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1
11 삼프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0 10:56  
신고
하.. 감사합니다. 저도 왜 하는지는 알거 같고 그친구가 어떤 목표를 가졌는지 알고 있는데 점점 그것을 위해 엄청 열심히 준비하는것이 잘 안보이고 하나 문제점은 돈이 남들보다 많이 벌다보니 씀씀이가 커져 아끼기 보다는 (명품사기), 가까운거리나 먼거리나 택시부터 이용하기. 이런등등과 약간 아껴쓰는 사람들에게 막대하는등??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방법?? 이런게 생겨서 걱정이 더 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ㅠㅠ
0
53 카이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0 11:03  
신고
그정도면 이미 돈이 돈으로 안보입니다.
결혼해서 월급 몇백 가져다주면 '겨우 이거~~' 가 될거 같네요.
목표라는 것도 그 의미가 이미 퇴색된 상태일 것 같습니다.
0
11 삼프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0 12:22  
신고
그러면 고치기가 쉽지 않을까요???
0
53 카이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0 14:03  
신고
다들 시작은 어려운 형편에 목표금액 딱 정해놓고 저거 벌때까지만 하고 그다음에는 손뗀다 였겠죠.
학교 졸업할때까지 학비던, 창업을 위한 종자돈 마련이던.

근데 그 금액으로 창업을 한다 쳐도 예전 유흥에 있을때 만큼 벌이가 안될 확률이 높습니다.

동네에 맛집으로 대박나서 일년에 몇십억 매출 나오는 집들도 왜 힘든 식당일을 계속하겠어요.
그 돈으로 건물사서 건물주 하는거보다, 가게 운영해서 돈 버는게 더 잘되니까 그런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니 고쳐서 쓰면 된다 생각하시겠지만,
나중에 그 마음이 안변할 리 있나요.
조금만 사이 틀어져도 넌 과거가 있는 여자니까 나는 너한테 이렇게 해도되 식으로 막나갈 확률이 높아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9 Lucky Point!

0
11 삼프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0 17:09  
신고
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98 Lucky Point!

0
65 불알만삼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1 07:33  
신고
이러면 나가리입니다 돈맛을 봐버린 지금은 이미 늦은거 같습니다 그냥 놔주시는게 글쓰님 마음이 편하실거에요
0
11 삼프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1 12:29  
신고
그렇군요.. 좋은말 감사합니다.
0
19 ㅈrㅈl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0 10:35  
신고
하.. 이게 가족이어도 어렵고 지인도 어렵죠 사실..
0
11 삼프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0 10:58  
신고
맞아요.. 진짜 말꺼내기도 어렵네요.
0
17 못할건없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0 14:39  
신고
저는 사기 전과와 비슷하다 봅니다 범법이라는 것과 쉽게 돈 벌려는 의도, 자기방어기제가 강하다는 공통점이 있죠
0
11 삼프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0 17:10  
신고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0
57 데미소다ak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0 16:24  
신고
그분 인생 책임지실꺼 아니면 모른척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결국엔 돈이 필요해서 하는거고  더 많은 돈을 쉽게 벌려고 본인이 선택한거니까요.
0
11 삼프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0 17:11  
신고
혹시나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0
57 데미소다ak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0 18:11  
신고
굳이 어려운 길을 가려하시나요?
0
11 삼프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1 12:31  
신고
그런가요?.. 어려운길인가요?
0
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1 05:06  
신고
이건 일하는 본인이 중심을 제대로 잡고 일을 해나가야지, 옆에서 뭐라고 해도 풀리기는 힘들어요.
0
11 삼프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1 12:32  
신고
결국 옆에서는 무슨말을 하든 안듣는다는거군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34  09.29 13 FC2PPV-4740791
  • +28  09.25 14 SKMJ-793
  • +18  09.29 15 SVMGM-054
  • +27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6  09.25 18 NPJS-276
  • +20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부산오피 공유합니다
  • 테라 START-632 나기사 코이키 모파분리자막
  • 테라 MVSH-003 유키 리노 모파분리자막
  • 텔레그램
  • 테라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모파분리자막
  • 친구 미래 와이프 (?)
  • 테라 START-628 코이부치 모모나 모파분리자막
  • +3 인부천,일산, 서울권 키방 일산 스웨 정보 공유 하실분 찾습니다.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2차)
  • 시X로드처럼 흥하길..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KV 328 리무브 미즈키 메이 물고 빨기 입시학원
  • 익명1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MDYD 954 리무브 시노다 아유미 엄마와 아들의 임활 일기
  • 주차왕파킹 와씨.. 조마조마하다 진짜.. 설마설마 후장에 넣을줄이야
  • q12wer B 1:04:20 박히면서 분수
  • 애미야국이짜다 MIBD 145 리무브 아이사키 레이라 하드 플레이 4시간
  • 얼굴보단몸매몸매보단스킬이좋아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 구라나다 저도 품번이 궁금해요!!
  • 키라라스고이 저는 천국의계단 30분씩탑니다ㅎ
  • 애미야국이짜다 MIDE 797 리무브 오노 릿카 즉시 삽입 최강 봉사 메이드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