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남직원과의 말다툼.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0 13741 3 2024.08.24 18:31
낮잠 잘 자고 있는데 10살 차이도 더 나는 남직원에게 전화가 옵니다.
다짜고짜 욕을 하며 영문 모를 소리를 하길래 같이 욕을 몇마디 나누다가 영문이나 알자고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
.
실은 과거에 같이 이야기도 많이하고 간식도 나눠먹으며 잘 지내던 남직원인데,
몇년 전 갑자기 제가 먼저 인사를 해도 "네..." 이러면서 건성건성 인사를 받는 둥 마는 둥 하길래
몇 번 그러다가 저도 인사를 안했더니 서로 인사도 말도 안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가끔 협력업무 할 때나 마주치고 부서도 다르고 볼 일이 거의 없어서 몇년을 그냥 무시하고 지냈습니다.

일전에 저와 한번 크게 싸웠던 여직원이 있는데,
그 남직원이 그 여직원과 많이 친했어서 저를 멀리하고 무시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부득이 업무적으로 엮일 일이 있을 때는 몇명의 상사나 동료에게 같이 근무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느라 "이러이러해서 저 직원과 말을 안하고 지낸다."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험담을 하거나 욕은 안했지만, 어린직원에게 알 수 없는 이유로 무시를 당하니 말에 안좋은 뉘앙스와 불만이 섞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그 이야기를 듣고 따지려고 전화를 했더라구요.

한참 이야기 하다가 비아냥과 욕설을 멈추고, 몇년전 갑자기 제 인사를 안받은 이유를 물었더니
몇년전 제가 여직원에게 성적인 농담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추잡한 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엮이기 싫어서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본인은 성적인 농담을 싫어하고 혐오한다고... 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안나지만 그런 이야기 였구요.

여직원이 누구인지 말은 해줄 수 없고,
제 입으로 직접 그런 말을 하는 것을 여직원이 들었다고 했더랍니다. 본인이 직접들은 것도 아니고 참...

그런데 저는 여직원들에게 그런 말을 한 적이 없고,
몇몇 사귀었던 직원과 성적인 이야기나 농담을 한적은 있는데 성관계 하는 사이에 그런이야기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사귀던 사람이 남직원과 친해져서 욕을 한건지... 갑자기 성추문으로 몰아세우니 당황스럽네요.

그동안 그 직원이 업무를 미비하게 해서 저한테 피해준 것도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 불만이 쌓여왔음을 전달했고,
저도 다른 직원들에게 사정 설명하느라 남직원 이야기 한 것은 옳은 행동은 아니라고 결론이 났고,

종국에는 그 쪽에서도 마지못해 하는 것 같지만 연장자에게 욕한 것은 미안하다고 했고,
남직원은 앞으로 저에게 업무적으로 피해주지 않도록 주의하고,
저도 잘못한 부분을 인정하고 앞으로 남직원에 대한 이야기를 안하기로 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대부분 혼자하는 일이라 사람 상대 할일이 많지않아서 스트레스 많이 안받고 살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일이 터지네요. 싸울수도 없고 뭐 어쩌겠습니까. 그 쪽 입장에서는 제가 진상이겠지만 사람 상대하는거 참 어렵네요.
프린트 신고
20 Comments
31 스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4 18:42  
신고
힘내세요. 별것도 아닌 일로 맘고생이 심하셨겠네요.
살아보니 제3자의 말만 듣고 직접 사실관계 확인도 하지 않은 채 판단 내리는 사람이 열에 아홉이더라구요. 특히 요즘 어린 친구들은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 않더군요.
이 나라 교육이 어떤 단체에 잠식당한지 수십년이고 책임과 의무에 대한 개념도 없이 그놈의 공정만 외치는 이런 친구들이 미래를 이끌어나갈 걸 생각하면 참 안타깝습니다.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4 18:47  
신고
감사합니다. 세대차이 문제일까요? 요즘은 그냥 단어 하나도 트집을 잡는 시대라 그런것 같습니다. "아가씨"란 말도 함부러 해서는 안되는 세상이라.
0
8 플레이어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4 18:45  
신고
그래도 현명하게 잘 대처 했네요
저도 한쪽말만 듣고 판단하는건 문제가 있지만 어차피 익명이니 ㅋㅋ
님말만 듣고 판단하자면 남직원이 소위 `계집`처럼 행동 하는게 보기 좋지가 않네요  다른 여직원 말만듣고 사람 하나를 병 취급 하는게 좀 빡치는 포인트
똥밟았다 생각 하십쇼
1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4 18:48  
신고
네 뒷담화는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0
51 Reyleig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5 00:35  
신고
말씀 격하게 공감가네요
0
33 유유유유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4 19:02  
신고
몇년전 제가 여직원에게 성적인 농담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추잡한 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엮이기 싫어서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몇년전이면.. 오래전부터 그런 이야기가 돌았다는건데
저 루머가 몇년전부터 돌았으면 이미 들을사람은 다 들었다고 생각해야겠네요..
저직원 하나뿐만 아니고 다른직원들에게도 알게모르게 곱지않은 시선을 느낀적이 많으실듯.. 고생많으셨네요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4 19:29  
신고
여초라서 말도 안되는 소문들이 확대 재생산 되는 경우가 믾아서 그러려니 합니다. 속상하긴 하지만  어느정도 면역이 되었네요. 직접적인 피해만 없으면 되죠 뭐. 대부분 직원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0
36 츠목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4 19:29  
신고
사내 연애 하나보네요.. 걔들 둘이. 전 여직원하고 일적인 말 이외에 말을 안 섞습니다.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4 19:51  
신고
입사 초기에 말 안 섞어도 제가 여자들 잘못을 고자질 했다고 소문이 난 적이 있습니다. 여자들 워낙 말 지어내기 좋아해서...
0
45 규규규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4 19:31  
신고
보기만해도 열받네요, 10살이면 기어오를정도의 관계가 아닐텐데, 여미새에 하남자네요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4 19:57  
신고
근데 막무가네로 나오면 싸울수도 없고 참 난감하긴합니다.
0
52 나이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4 20:42  
신고
그냥 모자란친구네요 착한지는 모르겠고.. 본인이 직접들은거도 아니고 전해들은걸로 사람 구별하고 난리네요 업무적으로 적당한 거리만 두는게 좋겟네요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4 22:21  
신고
뭔가 다른 이유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잘지내던 사람이 그러니 맘이 안좋네요.
0
45 수프라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4 21:11  
신고
욕먹고 그걸 가만히 두세요? 님은 욕쳐먹고 좋게 넘어간 사람 되는겁니다
그여자랑 지들끼리 내가 전화로 혼내줬으니 뭐니 하면서 무용담 떠들어 놓겠죠
그럼 더 무시해서 이상한 소리 도는겁니다 가만 두지 마세요
아니 본인이 뒷담화 한건 잘못맞는데 그게 10살 어린놈한테 욕먹을 짓은 아니잖아요 10년 선배아닌가요
절대 가만 두지마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100 Lucky Point!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4 22:24  
신고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요즘 세상에 주먹다짐 할 수 없는 노릇이고 회사에 또 없는 말달 돌까봐 일 크게 만들기도 그렇네요.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4 22:52  
신고
욕설경고..
0
35 봄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4 21:47  
신고
허허.. 10살 넘게 차이나는 피도 안마른것한데 그런 취급을 받고도 그리 대쳐하시다니..
중립 지키지못하고 한쪽만 하는 얘기를 듣고 착각한걸로도 모자라 지가 직접 피해를 본것도 아닌데 대변해서 지랄을 해주다니 ㅋㅋㅋ 이게 말이됩니까?ㅋㅋㅋㅋ
어휴 저였으면 도저히 가만두지는 못하겠네요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4 22:26  
신고
화는 나지만 그냥 서로  상관안하기로 했으니 상대 안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난다고 뭔가 했다가 더 큰 근심이 생길것 같네요.
1
35 werzv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8.24 22:16  
신고
10대 때 그런 애들 있죠. 자기 여자친군지 지만 좋아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여자가 뭐라뭐라하면 지가 나서서 헛짓거리 하는 사람들이요. 아직도 인생을 그렇게 살고 있는 걸 보니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다만 해당 사람이 정신이 미숙한 것을 떠나서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난감하겠네요. 공개적으로 문제를 삼자니 여초회사에서 성희롱하는 사람에게(진위여부가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욕하는 남직원을 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지, 그래도 나이 많은 사람한테 다짜고짜 전화해서 욕지거리를 하는게 맞느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많을지...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08.24 22:33  
신고
화는 나지만 바쁘고 피곤한데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네요. 직원들이 자주 바뀌고 대부분 면접에서 아주 이상하지만 않으면 합격이다보니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이 많네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3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1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18  09.29 14 SVMGM-054
  • +26  09.27 15 FC2PPV-4982737
  • +33  09.29 16 FC2PPV-4740791
  • +35  09.25 17 NPJS-276
  • +24  09.23 18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9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1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릿코 영상
  • +1 작품 질문
  • 테라 START-640 혼조 스즈 모파분리자막
  • +1 검스 레전드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1000p 두 분
  • +3 FC2영상 품번 찾아주세요
  • 포항 사이즈 괜찮은 업소 있나요?
  • +1 테라 Retsu_dao 26.05
  • +1 삼성브라우저 사용하는데 크기 키우는게 안됩니다
  • 0930 소소하게 몇개 올려봅니다
  • SOOP LIVE 댄스 합본 | 9/15 업데이트 | 931V · 939.8GB
+More 새 댓글
  • 익명114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트위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일본 유명 거유 부부【Hitozuma_mitomo】 공유 감사합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SOOP 댄스 합본 (한예주 znvely00 9/13 가슴 노출 포함) | 9/13 업데이트 | 902V ·…
  • 애미야국이짜다 픽팍, 테라, 에이펙스@Oh_ichi 공유 감사합니다
  • 유누 와 이건 대박이네여
  • 애미야국이짜다 FC2PPV 4159011 잘보고갑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FC2PPV 4740791 잘보고갑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FC2PPV 4744098 잘보고갑니다
  • 익명2 비밀댓글입니다.
  • 개두박이 애널도 해봤을듯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