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포경수술 하기 전에는 관계 가질때마다 잘 하다가도 껍질 벗겨질 때 아파서 다시 집어넣고 하고 이러다보니까 흐름도 끊기고 아픈것도 아픈거라 깔끔하게 수술했어요. 하고 나니까 확실히 모양도 이뻐지고 관리가 엄청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착각인지는 모르겠지만 껍질에 억압 받았던건지 크기도 약간 커졌어요
저도 포경수술안했는데 발기 or 노발기일 때 표피 벗기면 자연스럽게 까집니다. 씻을때, 따뜻한 물로 적셔가면서 살과 껍질이 붙어있는 부분을 떼어내셔야합니다. 엄청 아프니까 며칠에 걸쳐서 진행하기를 바랍니다. 너무 아파서 못하겠으면 편하게 수술 받으시는게 나을거같아요. 이걸 떼어내야 자포가 되는겁니다. 완전히 벗겨내면 흰 물질이 보이는데 그게 냄새의 주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