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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섹스리스 그리고 새벽 대화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6 36553 11 2024.10.31 11:39
다들 고견 감사합니다.

좋은 방향으로 풀어가려고 노력하고 생각합니다.

다들 평온한 가정이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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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Comments
28 강따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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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있으면서 이혼을 운운하시다니 참 무책임하시네요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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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려고 노력중입니다.
4
1 네팔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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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이해 갑니다. 근데 가정을 이루셨으면 참고 살아야죠 뭐...그냥 가정을 유지하시면서 업소를 이용해보시는게 어떨까요.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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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각도 안해본건아닌데
그건 아닌거같아서 와이프랑 새벽에 대화를 하였습니다.
지금은 성적욕구가 있고 참는다해도 어느순간 제가 성욕이 줄어들거나 거의 사라지면, 그땐 와이프랑 정말 이혼을 하게 될거같습니다.
그런날이 오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0
9 칠리태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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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혼란스럽네요. 본인이 도덕성이 무너져 있다고 남도 당연히 그럴 수 있을 줄 아나봅니다.
4
27 트레이더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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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뭔가 자기맘을 못알아주고 공감이 안되는게

있어서 섹스가 뭔가 숙제처럼 느껴져서 하기 싫어서 그랬라고 하더라구요.

-->  여기에 답이 있네요.

의무방어전으로 드라이브 하지 마시고,

결혼 전 만큼은 아니더라도, 연예 느낌이 나도록 노력 해보시길 바랍니다. 

연얘인 하하부부 보세요. 친구느낌 나죠? 부부인데 애인 느낌나죠?

애가 있어서 힘들다 바빠서 힘들다라는 핑계 잠시 치워두시고요

데이트 애기 데리고도  같이 해도 됩니다.

중요한건 상황이 아니라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어디 가자, 머 먹으러 가자 등등 꾸준히 노력해 보시고요.

내가 이렇게 했는데 왜 돌아오는게 없냐식의 바람도 저어기 어딘가에 두시고.

그냥 게임이나 운동 하듯이 와이프와의 생활을 즐겨보세요
5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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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조언 감사합니다.

힘들거같지만 노력해보려구요.
0
9 칠리태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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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의견에 박수를 보냅니다.
글을 읽어보니 글쓴이분도 본인 마음부터 이해해 주기만 바라는 건 마찬가지로 보여요.
이유를 따지기보다 좋은 감정부터 다시 느끼는 게 좋을 것 같네요.
0
31 akqij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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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댓글보니 무드가 중요할것같네요 와이프 분이 느끼시기에 뭔가 성욕쓰레기통 느낌이 드는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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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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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년에 3~4번 부부관계가 성욕쓰레기통이란 생각이 들까요... 참 슬프네요.
0
40 경상도아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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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극 공감해요. 성욕이 많이 없는 여자친구랑 연애하다 작성자님 처럼 결혼생활에 지장이 갈까봐 이별했습니다 많이 힘드시겠어요.. 거절당하면 관계 하자고 말하기 엄청 눈치보이고 자존감도 바닥나고.. 무드 잡고 터치하면 기분 이상하다고 하고 ㅠㅠ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 어쩔수 없는거같아요..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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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맘을 잘 알아주시네요.
분위기를 잡아보려해도 받아줘야 가능하죠..
0
44 인덕원평촌그사이어딘가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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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폰에 보안폴더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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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건 진짜 아닌거같은데

차라리 이거라면 마음이 더 깨끗히 정리될거같긴합니다.

무덤덤한 슬픔일거같습니다.
0
37 빨닥선애벌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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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죄송스럽지만 보통 바람과 연결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0
42 엔젤과그랬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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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기연애 중 섹스리스로 제가 이별통보 했습니다.

섹스리스 라는 걸 일찍 알게되서 몇년간 버티면서 개선해 보려 했지만 잘 안되었고
자주 잊혀지는 느낌이였어서 끝을 냈는데..

확실한건 섹스리스는 이혼사유가 된다는 말을 듣고 헤어지자  결심했습니다.

저와 비슷하지만 자녀분이 있으시다는 다른점이 참 어렵네요.

여러모로 .. 화이팅입니다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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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좋은 여성분 만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0
26 YRKK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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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우리 주변에 이런고민가진분들이 많죠 근데 대부분 공통점이 게으름과 소흘에서 비롯되는거 같아요
본인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소흘하지 않았다고 늘 말하지만 사실 그런건 3자가 평가하는게 대게 정확하죠 주변의 평판 (와 너희 아직도 금술좋다), 배우자분의 태도 이게 좀더 정확하죠
본인이 본인을 평가하는건 알게 모르게 관대할 수 밖에없으니까
연애때 한 번 생각해보시고 그정돈 아니더라도 외적이라던지 분위기라던지 이런부분을 바꿔보시면 대부분 해결되더라구요
힘내십쇼 전 90kg에서 66까지 빼니까 관계가 좀더 돈독해지고 자신감이생기니 시간도 길어지더라구요 애들도 좋아하고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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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때 비해서 4~5kg정도 더 쪘네요.

큰 차이는 없습니다...
0
44 가즈아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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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ㅠ
0
46 critic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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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다 개선의지를 가지고 있고 서로 대화하는거 자체가 너무 좋은 선택을 하신 것 같은데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3:49  
신고
노력중이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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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3-4회요?;; 저라면 벌써 이혼했습니다. 신혼때는 거의 매일했고  최근 까지 주2-3회하다가 요즘 와이프가 하도 힘들어해서 두달전부터 주1회로 합의봤는데도 제가 힘들어 죽겠는데 ㅠ... 결혼 15년차이고 애 둘있습니다.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3:49  
신고
뭔가 그동안 8년간의 기간에는 와이프를 이해하려는 노력(?), 당위성을 스스로 만들어서
내가 더 참고 잘해줘보자 이런마음이였습니다.
애가 둘이니 애 낳고나서는 힘들어서 그렇겠지. 애가 좀 크고나서는 애두명 케어해서 힘들겠지.
이런 저런 명분으로 와이프의 거절이유를 제 머릿속에서 합리화 시켜왔었습니다.
근대 이제 그럴 명분이 없고, 제가 참기가 힘든 상황이라서 말을 해본거였어요.

사실 저런말 하는거 자체도 너무 스트레스이고 마음도 속상해서 힘들었습니다.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4:02  
신고
무덤덤한 글속에서 느껴지는 깊이가 있네요.

저는 근대 그런관계를 지속하고 싶지않아요. 사랑하지 않는데 관계를 지속할순없을거같아요. 저는 아직은 사랑하긴 합니다만 지금은 제가 너무 힘든네요.
애들 생각에 그래도 관계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는 과정에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모범수님같은 분의 조언이 필요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0
47 뭐다냐크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3:58  
신고
몸매 관리부터 하심이..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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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기간때랑 별 차이는 없습니다...
0
31 개미똥꾸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4:39  
신고
힘내세요 같은 유부남 같은 현실인거같아 댓글 남기네요 힘냅시다 대한민국 유부남들
아이들만 바라보며 살아요 우리 ㅠ
비록 우리인생이 불쌍하지만 아이들이 행복하기만 하면 된거아니겠습니까 ㅠㅠㅠ
저또한 6년차인데 저도 거절당하고 그래서 이제는 와이프가 살만 닿아도 소오름이 끼치더라고요
저또한 아이들웃음만보며 살아가고있습니다
이제는 와이프랑 눈도 마주치는것도 부담이더라고요  힘내세요 이말밖에는 할말이없네요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4:46  
신고
저랑 비슷하신거같습니다.
저는 근대 이제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함께 살기 힘들거같습니다.
제가 버티질 못할거같습니다.  추후 나아지는 상황이 있다면 또한번 글써볼게요.
0
34 이거슨이거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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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정도의 연애후 헤어진이유중 하나가 저도 섹스리스였습니다. 서로 노력하려했고 그러는와중에 여자친구가 하다가 울더군요. 저도 그 충격에 다시는 하고싶지않았고 서로 그냥 헤어지자고했습니다. 물론 앞에서 말했지만 헤어진이유가 섹스리스뿐은 아니였지만 먼가 계기가된거같아요. 나이도 결혼적령기였고 오래만나기도했고 서로 신혼부부 박람회도 보러다니기도했습니다. 근데 한순간이더군요 헤어지고 마음이 식는것은요... 화이팅입니다 전 해결하지못해서 무슨 해결방법을 주지는못하겠습니다. 아이가 있으시니 충분히 신중하게 생각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좋은 결정하시길..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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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중 울면 엄청난 트라우마일거같습니다.
마음고생이 심하셨겠어요 ..
0
25 alsrldial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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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된 딸아이 키우고 있는 유부남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리스까진 아니지만 와이프가 종종 거절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이유는 피곤해서.. 육아에 지쳐.. 이해는 됩니다. 제 와이프가 체력이 약해서 그러는 것 같아요. 같은 육아를 해도 저는 할만한데 와이프는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종종 같이 운동합니다.  한번 운동을 해보시는 게 어떤가요? 체력이 되면 육아를 하더라도 집안일을 하더라도 전보다 덜 지치게 되고 신체 순환이 전반적으로 좋아져 성욕도 늘어나게 됩니다. 이건 과학적인 사실이고요.  부부관계는 서로 노력하여야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와이프와 어떤 문제가 있고 저는 노력은 하는데 제 와이프는 아무 노력도 없이 바뀌지 않는다면 애들떔에 이혼은 안할 것 같고.. 포기하고 혼자 해결하거나 업소로 풀 것 같습니다..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5:42  
신고
지금 그 단계에서 저는 5년이상을 더 참고 인내하고 잘해주고 노력했다고 보시면됩니다...
0
56 섹시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5:14  
신고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짠합니다 ㅠㅠ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5:44  
신고
섹시휴 님도?? ㅠ ㅠ
0
27 미담개구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5:17  
신고
저도 비슷한 고민입니다. 둘째 생기기전에는 괜찮으셨나요? 첫째만 있을때는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5:43  
신고
첫째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니깐 결혼하고 첫째 임신하고 그 이후로는 쭉 리스(?)였다고 보면될거같습니다.

연애때는 주5회이상 관계를 가졌었는데, 결혼하고 1/100로 줄어든거죠
0
25 왐효곳됴묠로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5:36  
신고
서로 입장이 다른것 같네요.
본인에게 섹스는 지친 일상의 일용한 양식.
와이프에게 섹스는 지친 일상에 가중되는 노동.

제 생각에는 루트가 틀린것 같아요.
정신적인 것 → 육체적인 것 (분위기 잡기 → 섹스)  = 정신공감이 안돼서 실패.
육체적인 것 → 육체적인 것 으로 해결책을 찾아보심이 어떨까요.

제가 생각하는 해결책.
1. 노동을 서비스로 바꾸기. (노동vs서비스)
남자로서 당연히 받아야할 서비스로 만드는 방법이 뭘까요. 돈을 더 많이 벌어야 하나.. 육아 분담을 좀더 해줘야하나.. 정신적으로 안쓰러운 모습말고요. 육체적으로 안타까운 모습을 좀 보여주면 서비스 해줄 생각이 좀 들지 않을까요.
2. 노동의 대가가 아닌, 서비스의 대가로 바꾸기. (서비스 vs 서비스)
매일 마사지 10분씩 해준다던지.. 해서 먼저 서비스를 베풀어보면 어떨까요.
한 10일 꾹참고 봉사해주다가 은근슬쩍 넣어보면. 그래 고생했다라고 생각하며 받아주지 않을까요.

미혼이라 모르겠습니다.
0
14 매트릭스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0.31 15:43  
신고
성의 있는글 감사합니다. 근대 시도자체가 잘안되는 방법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3 Lucky Point!

0
39 dousunsae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0.3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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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막상 이혼 하기에는 아이부터 재산까지 참 골치 아픈 일이죠.
많은 분들이 같은 이유로 스트레스 받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조언은 아니지만 혹여 업소를 생각하신다면 접어두시길 바랍니다
들킬 가능성이 너무 높고 되려 이혼 사유로 책 잡히면 정말 곤란합니다

부디 이혼이 아닌 방향으로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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