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말 군대 가기 싫었습니다.끔찍하더군요.그런데.벌써 제대한지..25년이 다 되어갑니다.제대후 통일이 되어서 조카들은 군대안갈줄 알았는데.이미 다 다녀왔습니다..1년반? ..저 때는 2년이 넘은 것 아시죠? 월급도 사실 월급이라고 할것도 없어요..ㅠ.ㅠ 고등학교 1학년때는 육군에서 장학금 준다고 하사관으로 미리 지원해라고 ..일종의 징병관들이 왔습니다.정말 옜날 이야기죠.
.하나만 조언드릴께요.힘들어도 시간은 갑니다..아..물론 그때에(사항에..) 따라서 좀 느리게 갈수는 있지만..가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