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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x) 나이 30넘고 모은돈이 없는데 결혼가능할까요

32 마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2 14693 7 2024.11.09 00:21
왜냐면 아빠때문에 돈 모아둔 돈 8천이 날라가서 손절을 쳤습니다.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중 생각난 밸런스게임인데

나이 30에 8천 날려먹고 모은돈 0원
VS
이왕 손절친거 8천을 끝으로 더이상 부모님을 챙길 필요 없음

결혼 상대로서 어떤게 더 이목이 집중되려나요.. ㅋㅋ

나름 설명을 붙이자면..

족보메이트 파더가 정신을 차렸구나싶어서 사업좀 도와달라고 도와준거 그대로 파산이 들어갔습니다

아빠랑 피터질뻔하게 싸우고는 손절쳤습니다
엄마는 내인생 알아서 할테니 너는 니인생을 살아라하시네요

나름 중견 정규직이라 실수령따진다면 5000정도입니다..

여자친구 4년사귀고 싹다얘기했는데 자기는 이해하지만 부모님은 어찌생각할지 장담못하겠다합니다.

이미벌어진일 차근차근 다시 시작하면 된다고는 하는데 끊임없이 괜찮음을 확인받고싶음 불안감이 다시 떠오르는 밤입니다

술김에 쓰는 글이라 필력이 부족함을 이해바랍니다

냉정한 의견이든 뭐든 상관없긴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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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Comments
48 강수한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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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몇살이신가요?
0
32 마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0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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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 31살입니다
0
48 강수한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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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인생은 100년짜리 운영게임입니다. 지금 반의반정도 왔다고 보여집니다. 그냥 모은돈을 지금까지 키워주셔서 부모님꼐 드렸다, 감사의 의미로 드렸다라고 여자친구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스스로 생각하시면서 사시면 됩니다. 지금부터 부지런히 모아가면서 재산을 불려나가면 좋을것같습니다. 보통 사실 군대갔다오고 취업준비하고 일하기 시작하면 30정도 됩니다. 힘내세요!
인생은 장거리 마라톤입니다. 처음에 잘된사람이 끝까지 잘되리라는 법 없습니다. 인생은 아무도 모릅니다.
8
54 빡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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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루트를 밟고 자란 30대초반 남성은 돈이 별로 없는게 정상입니다
대학나오고 군대 다녀오고 학자금대출갚고 차도 한대 사고 그러면 돈천모으기 힘들죠
지금부터 잘 모으고 살면됩니다
5
38 비기비기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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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2년생이고 28살에 500만원들고 결혼했습니다. 대학원을 나와서 취업도 안한 상태였거든요. 졸업도 전에 식장 예약하고, 그러다 취업하면서  바짝 돈모아서 신혼부부 대출끼고 전세살면서 결혼생활했습니다. 정기적인 수입만 보장된다면 맨바닥에서도 잘 살수있어요. 여자친구분과 충분히 대화를 나누시고 미래를 설계해보세요.
2
44 인덕원평촌그사이어딘가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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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게임이 아니라 둘다 노답입니다
그냥 앞으로도 연애만하세요..
2
55 JSH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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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이라느니 연애만 하라느니, 생각 없는 말들을 조언이랍시고 받아들이고선 시궁창을 향해 달려나가지만 않으시면 아무래도 좋습니다.
이상하게 피어난 뒤에 근래로 오며 회광반조마냥 절정에 이르렀고 머잖아 질거라고 생각되는,

현 결혼적령기 세대들이 제일 크게하는 착각이
결혼이 완성을 전재로 시작한다고 믿는겁니다.

애초에 결혼은 완성을 하려고 시작하는거지, 완성이 됐기에 진입하는 어떤 리워드 같은게 아닙니다.

진심으로 가정을 꾸리려는 결혼이라면, 그 상황에 문제가 될 부분은 잃어버린 돈 8천이 아니라,
그 돈 잃어버렸다고 자긴 아무것도 없는 -신이라 노답에 막장이라고 자포자기하고 자신감도 자존감도 다 잃어 구차하게 변해버리는 스스로의 모습일겁니다.

막말로 그 8천이 살면서 다시는 모을 수 없는 돈이고, 그게 본인 삶의 모든 것쯤 되시는거라면 무너지는 걸 이해라도 하겠는데,
그거 하나 잃었다고 적어도 제 몸 하나쯤 책임지고 살아가던 인간이 쭈그리 돼서는 찌질해져서는 무너져가는게 본인 삶에 가져다줄 피해에 비하면, 그 1억도 안되는 돈은 그냥 장난 같은 겁니다.
엄한 걸로 이상한 체념하지 마세요.

그리고 당연히 처가쪽에서도 생각없이 무조건 No만 외칠거라고 보진 않고, 상대분도 겨우 이런걸로 작성자분 떠날거라고 보진 않지만
만에 하나 당장에 명백한 사연이 있어서 그 돈 쯤 잃었다고 그렇게 되고 헤어지게 될 연이라면, 차라리 구원 받았다고 생각하는게 나으실겁니다.

가족은 내가 가진 걸 잃고 초라해지면 사라져버릴까 두려워할 존재가 아니라, 그럴 때일수록 힘을 받을 수 있는 존재들을 말하는거니까요.
9
40 하여니에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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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풀로 땡겨서 신혼집 구하거나 월세살면 가능합니다. 실수령 5천이면 연봉 7천 이상 되실텐데 맞벌이하면 먹고사는덴 지장 없어보임
1
31 박명수짱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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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 맞습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2
16 김효성23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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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네요..
저는 91년생입니다. 30살에 권고사직으로 회사 퇴사하고
모은 돈 다 까먹으면서 다시 공부해서 32살에 공기업 취직을했습니다.
2500만원 모아서 올해에 결혼했는데, 뒤돌아서 생각해보니 물론 주변에서 들리는것처럼
1억을 모았다, 수도권 아파트에서 신혼 시작한다 라고하면 좋겠지만
모든사람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거든요. 걱정하실 필요 없고 충분히 하실수 있습니다.
1
10 왕회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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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날린 이유가 결혼에 중요.
해도 될시람인지 안해야될사람인지 본인이 더 잘알것임
1
36 bsjsnsnsbsbsbd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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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시작하는 결혼생활도 있고
다 준비된 상태에서 안정적인 결혼생활을 꿈꾸는
경우도 있죠
둘 다 장단점은 있는 것 같아요
함께 할 배우자랑 마인드가 다르면 뭐,,
갈라서야죠
1
52 rkskg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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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돈날리는 부모,형제,자매 도와주는 건 밑빠진 독에 물 붓기입니다. 제대로 정신 차리고 살 사람은 안 도와줘도 어떻게든 살아가고요,  정신 못차린 사람들은 억만금을 지원해줘도 못삽니다.  내가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돕는 것은 문제 없지만,  내 근본이 흔들리면서 자꾸 도와주면 같이 사는게 아니라, 나까지 같이 침몰합니다. 어머님 말씀대로 일단 내 살길부터 제대로 찾는게 중요합니다. 내 삶을 먼저 안정시키고,  가족을 돕는 것이 내 삶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을 때가 되었을 때, 그 때 좋은 마음으로 도와주세요.
1
37 부자왔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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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 아무것도 아닙니다
전 코인으로 2억 날렸지만 어찌저찌 회복하고 살고 있습니다.
실수령 5000이면 8000만원은 그냥 2년 더 늦게 취직했다 생각하고 돈 모으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연봉도 더 오를거잖아요?
그냥 연봉 1-2년만큼 일 늦게 시작했다고 생각하고 8천 뭣도 아닌돈이니 조금더 절약하고 살면 됩니다.
저라면 아빠가 돈빌릴때 상황이나 사업할 때 상황을 고려해서 만류하는데도 무리해서 했다거나 대충 생각없이 했다던가 그랬다면 손절할거 같고 그냥 열심히 하다가 잘 안된거면 한판 싸우고 끝낼거 같습니다만 이런건 본인이 결정할 문제 같습니다.
결혼은 뭐 여자 집안이 이해못하면 당장은 힘든거고 요즘엔 30대중후반에 많이 하시 그때까지 다시 돈 모으면 못할건 없다고 봅니다.
1
33 장차장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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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부터 모아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부양할 필요가 없다는것도 꽤 큰메리트 입니다 결정사에도 부모 노후가 점수로 매겨질 정도니까요 다만 여자친구가 문제가 아닐까 하네요 장담못하는건 부모님이 아니라 본인의 마음인거 같습니다
1
40 113010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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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남이 불행하면 자기가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이 어른인척, 존댓말쓰며, 인간인척하는... 역겹다고 느껴지는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당신 꼴받으라고 작성자님 노답이네요.. 라고 하는 곳인데 여기서 어떤 조언을 구하시려고 하시는가요. 이미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에서 당신의 가능성은 열려있습니다. 이딴 글 지우시고 화이팅하세요.
1
53 파란하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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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해주는 여자친구가 있고 직장도 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하고의 관계도 지금은 끊어졌다고 생각 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달라 질 수도 있습니다.
1
18 샤아아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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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될 사람이 중요하죠.
저는 마통 300으로 시작했습니다.
돈도 중요하죠. 하지만 연을 끊는다는건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돈은 모으면 됩니다.
연은 끊어지면 안된다는 제 생각입니다.
아직 주택에 대출이 걸려있지만 5억대 아파트 자가입니다.  부모님께 더 못해드려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1
41 ksr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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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해주는 아내 만나면 괜찮습니다
남편이 모든걸 잃어도 내가 먹여살리면 되지 라는 마인드를 가진 여자 만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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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가즈가즈아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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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면 몰라도 지방은 ㄱㅊㄱㅊ
결혼 : 결혼 관련비용 한번에 빠지는거 아니고 준비하면서 계속계속 빠지는건데 월소득도 충분하고 부족하면 카드 할부로 좀 긁고 하면 가능
집 : 전세대출을 받든 월세를 살든 해서 돈모음 됨.  몇년 살다 애놓고 신생아특례대출로 집 매매 ㄱㄱ

동갑94고 연말 결혼예정임. 결혼 비용 2~3천? 든듯. 물론 내가 통장에 2~3천이 있었던게 아니라 1년간 준비하면서 들어간 총 비용

Congratulation! You win the 18 Lucky Point!

1
37 그리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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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고 여기는 익명으로 떠드는곳 입니다 부정적인말은 무시하고 긍정적인말만 받아드려서 앞으로 헤쳐나아갈 생각만 하세요 좋은말해주시는 분들은 생각하고 글을 써주지만 안좋은말 하는 사람은 틱 뱉고 나몰라라 하는 사람들입니다
2
52 ghfgd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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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처음 써보네요.
어딘가에 얘기해서 조언을 구하면
100이면 100 전부 본인 기준으로 조언하게 되죠

사회니까 어쩔수 없이 비교되는 심리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 10대엔 부모님, 20대엔 대학이나 연애, 30대엔 직장 결혼, 40대엔 육아..

계속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난 뭐했지, 난 왜 돈이 없지, 난 왜 늦었지 생각밖에 안듭니다.

그리고, 만약 작성자분보다 더 안좋은 상황들을 듣고 자위한다 해도 과연 괜찮다는 생각이 들까요?

반대로, 더 좋은 조건이나 사람들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나아질까요?

저도 나이 먹고, 남들기준이면 부끄럽게 모은돈도 없이 결혼합니다. 집은 월세구요.

근데 후회되진 않아요. 제 인생의 선택이고 동일한 조건 하나도 없는데 왜 주변 기준에 얽매여야 합니까.

본인 기준대로 판단하고, 본인 인생방향으로 설계하세요. 마약하고, 법적인 문제 일으킨거 아니면 인생 잘못 살고 있는거 없어요.

극단적으로 돈 20,30억 모으고 다 쓰지도 못하고
불의의 사고로 단명할 수도 있어요.

지금을 사시고, 나아지면 내일, 더 나아지면 좀 더 먼 미래를 보세요. 조언 5천번 듣는거보다, 그냥 직접 행동하시는게 빠릅니다.
2
21 헬세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15:18  
신고
36 모은 재산은 많은데 결혼 못할거 같네요 1~2년 더 지나면 한국여자랑은 진짜 못할듯요 ㅠ
0
48 콘없는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15:20  
신고
제가31살에 시작했으니 늦지않았습니다.
쓰지않고 투자공부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도박금지
0
30 츕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15:22  
신고
여친분이 안도망가고 저렇게 말해줬으면 끝난건데 다른 얘기들을 뭐하러 더 듣습니까
작성자분이 같이 발걸음을 맞추고 살아갈 사람은 여친분이지 압씨 이용자들이 아닙니다
1
38 밥은먹었숟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16:56  
신고
전 부모님이 돈한푼없이 결혼하셔서
반지하부터 자가구입할때까지 지켜봐와서 그런지
위에 댓글처럼 굳이 완성해놓고 결혼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문제는 상대방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0
25 데데키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18:17  
신고
원래 평범하게 살았다고 치면 대학나와서 학자금 대출 갚으면 대충 32부터 시작 아님?
0
50 고기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19:06  
신고
늦은나이 아닙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0
20 두근거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20:18  
신고
코인은 사세요 10년뒤엔 대박 부자
0
1 afowe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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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결혼도 늦게 하는 추세라서요 너무 걱정 안해도 됩니다
남자는 30후반이나 40대에 결혼해도 아무 문제가 없어요
여자들은 애를 낳을수 없으니까 나이가 중요하지만 남자는 결혼에 있어서 나이가 그리 중요한건 아닙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시면 됩니다 
지금 당장은 결혼은 힘들것 같고 한국 여자들 자체가 굉장히 물질적인 사람들이 많아서 당장 결혼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돈없이 결혼하는 경우들도 보는데 집에서 남편 대우도 못받고 찍소리 못하고 머슴살이 하는경우가 많아서..
돈없을때 여자랑 결혼하는건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더더욱...
0
50 ddgtdd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10 00:24  
신고
별 말 필요 있나요...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0
46 페세베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10 20:22  
신고
94년생이면 아직입니다 5년
일 저축 운동 자기관리 필수로 하시면, 절대 절대 늦은거 아닙니다.
도박 마약 / 장난질 쳐 놓은 코인 옵션들만 안 건드리면.. 평균값으로 회귀하더이다 결국
단 매일매일 열심히 살아야하죠

잠 줄이기 금지, 게으름 피우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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