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이나 방송같은 매체에서나 이런 경우 많더라구요..
어느 한쪽이 결혼 후에 성욕이 줄어서 섹스리스가 되는경우..
가장 부작용 없던 케이스는 상담 받는거였고..
그 다음은 케바케이긴 한데..
성욕있는 쪽이 존나 예뻐지거나 멋있어지면 되던데요..
상대편을 바꾸는건 부작용이 크니까 스스로를 가꿔서 자극을 주는거죠.
근데 작성자님도 억지로 관계 갖는걸 원하진 않으실거고 몇 댓글에도 나와있지만 성욕 있는 쪽이 외모를 가꾸는 수밖엔 없을 것 같아요. 아내분이 작성자분한테 성욕 느낄만하게 해보세요. 그리고 댓 중에 관리하라고 직접적으로 말하고 한번 서운한게 낫다는 댓이 있던데 절대 아니에요.ㅋㅋㅋㅋ 그 말 평생 상처로 남을걸요..ㅋㅋㅋ 자칫 부부사이 파탄날 수도.. 작성자님은 외모를 가꾸시는 편인지는 모르겠는데 가꾸신다면 당연히 아내분이 관리 안하는 모습이 답답하시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아내한테만 관리를 요구하는 건 좀 아닌듯합니다. 같이 헬스장을 다니시든, 저녁에 산책을 하든 하시면 같이 있는 시간도 늘고 여러모로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