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자체에는 속성이 없습니다. 돈으로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돈의 속성이 정해지죠. 소중한것에 쓴다면 돈은 소중한 돈이 될것이고 쓸데없는 곳에 쓴다면 쓸데 없는 돈이 되는 겁니다. 돈 자체가 목표가 될수 없습니다. 돈으로 무엇을 할것인가가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소중한곳에 필요한곳에 돈을 사용하세요.
그냥 무형의 가치를 숫자로 환산한거죠. 사람에 따라 있어도 허무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없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는 그런거요. 누군가는 A라는 물건을 살 때 100만원이면 완전 괜찮다고 생각하는 반면 누구는 그돈이면 다른 걸 사겠다 하는 사람도 있듯이요. 다만 보편적 관점에서 볼 때 돈이 많은게 힘이 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