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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기간 길어지니까 우울감 심해지고 자존감 박살나네요

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8 12822 4 2024.11.29 00:50
아무리 공고를 뒤져봐도 울산쪽 뿐이고 부산에 나고자라 부산에 정착하고 싶지만 정착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여행이라도 한번 갔다오면 우을감이 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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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Comments
24 쿠쿠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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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자리없고 박봉인거 모르는사람 있나요? 일단 타지역까지 구직하시고 경력직으로 부산 돌아오셔도 됩니다 여행이든 운동이든 털고 다시 자소서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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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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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경력이있긴합니다.. 잘다니던 중견 때려치고 공기업 갈꺼라고 나왔는데 갈곳이 이렇게 없을줄 몰랐어요 너무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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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궤위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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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쪽인데 급구라는 어플과 알바천국에서 하루 or 며칠 구하는 건 많아요 이런 거라도 다니면서 구직 하세요 벌리는 돈과 사람들 만나면 무기력이 사라져요 취준만 하면 방에있는 시간이 많은데 당연히 무기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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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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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2-3시간정도 파트타임알바하고 계속해서 자소서 쓰고 면접 보고있는데 밤만되면 우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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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덕후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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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것부터라도 해보시면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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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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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잘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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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fibo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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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갑자기 뭔소리죠.. 아직 배가 덜 고프신거같은데 전 서울에서 전라도까지도 갑니다.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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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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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배가 덜 고픈거기도 하고.. 제주에 너무 눈에 높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타지로 일하러걸때 불안감이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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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fibo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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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죠, 적응도 새로해야하고, 여자친구랑 장거리연애해야하고 자칫 잘못하면 주말부부 될수도있구요.
긴 커리어 여정 중 잠시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0
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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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젊었으면 타지가서 2-3년 경력쌓고 돌아오자 이생각일텐데 직장을 옮기고 싶지가 않아서 한곳에 오래다닐 생각으로 구하고있는데.. 타지에 정착해서 거기 쭉산다고 생각하니 그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멀리 일하러가시는 분들 보면 대단해요..
0
21 김대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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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자존감이 떨어지거나 우울감을 느끼는것은 비교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남들과 비교하면 끝이 없습니다
티비나 유튜브에 나오는 화려한 삶이나 주변인들한테도 말로만 얘기듣거나 sns나 프사 같은거 보면 다들 행복해 보이고 좋아보이는거죠
자존감이 떨어질 필요가 없습니다
모두가 다른 기회를 받고 다른 삶을 살아가는 이상 모두 같은 조건이 아닌거죠
감정적 소모를 느낄필요 없이 그냥 현실을 바라보길 추천드립니다
내 현실에서 그저 내가 할 일을 찾는거죠
큰일보다 당장의 방청소라든지 밀어 둔 간단한 일들부터 하나씩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작은 일을 하는것만으로도 충실하게 하루를 보냈다는 만족감이 차오를겁니다
저는 밀어둔 간단한 일이 테라박스와 픽팍정리인데 간단하지가 않네요 ㅜㅜ
테라박스와 픽팍정리조차 힘겨운 이런 삶도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0
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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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비교에서 오는거죠 낮에는 아무렇지 않게 자소서 쓰고 지원하고 알바하고 하는데 밤만돠면 이게 병이도지네요 화이팅입니다
0
49 귀여운게조아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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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먹지 말고 여러가지 일에 부딪히세요
저도 방송쪽 카메라나 편집쪽으로 발 담고 싶어 하다가 잘 안됐고
취직문제로 답답한 마음에 다음 날 새벽 5시 일찍 일어나서 공원이나 돌아보자 하고 생애 처음으로 아침에 공원을 뛰어보기도 해봤습니다.
한시간정도 뛰었는데 잡생각도 없어지고 아무생각 없이 다 뛰고나서 집에 걸어가는 길이 그렇게 좋고 편할 수가 없더라고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생애 처음 해보는 짓을 해보니 개운한것도 있었고요.
그렇게 집에 가는길에 쌓여있는 신문지 맨 윗장만 집어가지고 집에 들어갔고
씻고 나와서 TV보며 휴대폰하며 멍때리며 가지고왔던 신문지 보는데 구인구직중에 세차장 알바구한다길래 지원해서 지금 8년째 하고 있습니다;;
알바하면서 다른데 취직할 곳 알아봐야지 하고 알바한건데..
저도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그렇다고 적성에 맞는것도 아니에요..
추울땐 너무 춥고 손 얼것 같고 더울땐 미친듯이 덥고 뜨겁고 땀나고
차라리 이대로 쓰러졌으면 좋겠다 하는 시기도 많이 있었습니다.
쉽게 안쓰러지더라구요.
비오고 눈오는날에는 세차하는 손님들이 없으니
마냥 쉬기만하면 또 취직생각에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비오거나 눈 소식 있는 날에는 노가다 나가거나 당근마켓에서 일당 주는데 알아보고 연락해서 또 알바하러 갑니다..
그런식으로 무념무상 알바하다 보니까 차도사고 집도사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ㅋㅋ
제가 33살이고 아직도 태어나서 여자친구 한번도 못 사귀어봤는데
그냥 혼자 맛있는거 많이 사먹고 비싼것도 주저없이 사먹어 보고 그리하여 살고 있습니다..
마냥 내가 하고싶은데로 하면 오래 못가는 것 같더라구요.
그냥 겁먹지말고 일단 뭐든 지르세요.
어차피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자리가 있는거니까
일단 질러보고 관둬도 괜찮아요
1
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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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셔요 사실 통역일도 해보고싶고 스포츠 매니저도 해보고싶고 카페알바도 해보고싶고 하고싶은건 많은데 나이가 많아서 더이상 낭비할 시간없단 생각에 압박감이 심하네요 도전하는 용기가 너무 부러워요 ㅜㅜ
0
49 귀여운게조아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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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이건 좀 TMI인데 솔직히 말씀 드리면 저는 청각장애인 5급(경증)이고요. 복지카드도 소지중 입니다
무슨 일을 하던간에 서비스업종은 저에게 엄청나게 큰 취약점입니다
귀가 안들리면 두번 세번 입을 여는 손님들이 불편을 느끼고 이상하게 보고 손가락질하고 욕합니다
사지 멀쩡하니 몸이라도 써서 돈을 벌어야 하는 입장이구요.
몸을 써서라도 열심히 하는 모습만 보이면 아무도 욕 안합니다.
저는 몸을 써서라도 일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 입장입니다.
저도 하기 싫고 다 싫어요.. 저도 남들처럼 꿈을 가지고 있는 낭만 있는 일을 하고싶어요..

단언컨대 내인생님은 하고싶은 일이 있고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예요
해서 잘되고 재밌으면 너무 좋은거고
해서 잘 안되면 또 다른 해보고 싶은거 알아보면 되는거고
시작도 안해보고 눈치보고 자격지심느끼고 좌절하면 그건 너무나 치명적인 것 이예요
하고 싶어하는 일과 열심히하는 사람한테 아무도 뭐라 할 사람 없습니다
면접 보세요 지르세요 맨땅에 헤딩 하세요
눈치보지마세요
2
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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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힘내야겠어요
0
42 지누션1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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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KPS는 넣으셨나요?
현장일이긴 한데
부산 알박기 가능하고 급여 나쁘지않은 공기업입니다
능력이 되신다면 일단 다니시면서 성에 안차면 발전사로 이직하세요
0
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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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s는 기계나 전기밖에없어서 쓰지 못하고았어요
0
30 tbasek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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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 고려하시고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 저도 서울인데 백수생활이 오래 되서 오히려 가족들이랑 있는게 고통이라 수도권은 물론 타지역까지 가고 싶습니다... 서울이면 마음만 먹으면 되지 않나 하는데 점점 사람들이 무섭고 제 자신에 대한 무능력함이 계속 느껴집니다...
0
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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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백기가 벌써 9개월입니다.. 타지도 계속 쓰고계신가요?
0
30 tbasek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0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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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물론입니다. 타지도 나쁘지 않아요. 다 사람 사는 곳입니다.
전 예술직종 일 하다가 잘 안되서 알바 제외 2년째에요... 이 일 관두고 현실이랑 타협해서 새로운 일 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실수를 딛고 타지에서 차라리 고립되서 더이상의 간섭이나 불편한 마음은 받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 정도에요.
거기서 잘 못이룬거 정신차려서 청산하고 다시 맑은 정신으로 뭐든 시작하고 싶습니다.

인생님도 힘내세요. 끝까지 버텨야 합니다.
0
51 바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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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울산정도면 다닐만 하지 않나여?
울 매형도 부산에 살면서 울산에 일하러 다니시는데..
아주 먼거리는 아닌거 같아여
아무래도 일자리는 울산이 많을듯 하긴한데 거기도 좋은 일자리는 별루 없을듯하네여.
요즘 외국인 노동자가 많아지니까 국내 사람도 싸게 쓸려는 중소들이 많더라구요.
항상 중소에서 하는 말이 있쪄..너 아니래도 일할려는 사람은 많다..이 따위소리..
1
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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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보니 50키로 정도되던데 출퇴근 왕복 2시간 이상걸리더라구요
0
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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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백기가 9개월정도인데 3-4개월 더 공백기를 갖고 내년 상반기를 준비하면 타격이 클까요??
0
46 성후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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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같은 케이스 정말 많이 봤습니다. 멀쩡히 괜찮은 곳 다니다가 공기업 준비한다고 때려친 후에 공백 기간 길어진거요. 갈 수 있는 곳 있으면 지원 하시고 다니세요. 울산? 울산이라도 가세요. 님과 같은 케이스 부산에 많습니다.....
0
46 성후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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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가로 공기업에 대한 꿈이 있다면 다니면서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제 주위에 퇴직하고 준비한 애들은 대부분 떨어지고 회사 다니면서 틈틈이 준비한 애들이 오히려 성공한 경우 더 많았어요.
0
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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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가 길어져 회사다니면서 준비하려고 가까운 직장을 알아보고있는 상태인데 부산에선 그것조차 힘드네요..
0
52 당근피카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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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셨네요... 저는 별로 영양가?있는 얘기는 아니지만, 나이를 떠나서 뭐라도 하시길 바랍니다. 여행이 되었든, 생각했던 일이 되었든, 일단 뭐라도 해야 결과가 나오니까요. 그리고 원하시는 일 잘 이뤄지길 바랍니다.
0
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12:15  
신고
감사합니다 항상 원하는일 다 잘되시길 바랄게요
0
42 초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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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당장 해당 직업 일거리가 없는데 여행가면 마냥 편하지는 않을거 같아요 오히려 불안감만 상승할거 같군요
그래도 뭐라도 하시면서 구직하신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구요
거리가 멀면 다른 직종을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0
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12:18  
신고
네 뭐든 노력해봐야겠어요
0
43 한번사는인생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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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퇴사하고 새로운 직종으로 알아볼려고 자격증 취득 + 취준 준비 하고 있습니다.
저는 4년 경력이 있지만 기존 일이 잘 안맞다고 생각이 들어 새로운 직무 신입으로 준비중입니다.
경력이 있으시다니 다른 지역으로 잘 알아보신다면 일자리 구하는건 쉬우실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0
31 내인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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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종으로 옮길때 불안감 같은건 없으신가요??
0
43 한번사는인생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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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불안합니다.
당장 자격증도 새로운 업무에 관한것이다 보니 자격증 취득부터, 자소서, 그리고 신입이다보니 연봉도 적게 받을거고 모든게 스트레스지만 어쩌겠습니까. 제가 선택한 일이지요.
0
25 사컨오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13:41  
신고
져두 계속해서 백수기간 길어지다가 어느덧 나이가. 차버리니 아무것도 하기가 예매해져버리더군요.. ㅠㅠ. 한살이라두 빠를때 무엇이든 해보시는게 가장좋습니다.
1
59 IllIIIlllIlIII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13:58  
신고
변명만 하기 시작하면 아무것도 못해요
0
36 김배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14:32  
신고
인생 밑바닥에 있는 사람이에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고 못하는 상황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다리가 박살이 났는데 죽기 싫어서 살아보려구요
1
42 조정간점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19:13  
신고
야동 한편 보시고 하루 마무리하세요
2
49 Sisjsu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19:40  
신고
뭐라도 해야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거든요.
백수란게 그런겁니다. 뭐든 박차고 일어나서 움직이세요.
0
53 꺄르르륵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9 21:24  
신고
늘 힘내세요 다 지나갑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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