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를 여기서 듣다니 깜짝 놀랬어요... 잘 사는지 모르겠군요
10년도에 광주유흥이면 거의 계급이 장군이셨겠네요
11시 땡 마감....세븐...보스... 똘마니 경상도 사장....
저에게 선예약 특혜를 줫던 사대천황 민서.....
부디 행복하기만을....지금도 보고싶네요 ㅜㅜ
그때 유흥이 좋았죠. 낭만도 있고 추억거리도 있고
지금은 서울 닮아가서 삭막합니다.
저도 이젠 탈유흥.... 안서요 ㅜㅜ
광주 아직도 노다지 찾으면 있긴한데 다시 좀 죽는 추세인가봐요… 뉴페 유입이 안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생매니저가 제 고향집 근처에 있어서.. 찐 21살인데 와꾸 몸매 성격 대화 전부 이상형에 가까운데 갈때마다 떡쳐서 너무너무 만족스럽고 돈이 하나도 안아깝고 일상생활이 불가할정도로 빠졌었는데 근래에 출근 안하기 시작하더니 은퇴한 것 같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