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이 넘었습니다. 근데 일단 뭐라하실지 알꺼같긴 한데요. 지금 다른 19살짜리 여자애도 있는데 걔는 아예 저랑 1박2일 여수 가고 싶다고 대놓고 말하기도 해요. 좀전에 통화했는데 그렇게 말하네요. 그리고 제 집에 안마기 있는데 그걸로 안마 해주시면 안되냐고 그러고요. 넌 미짜라 1박2일은 안된다 그러니까 성인되는거 며칠 안남았다고 그러질 않나.... 하지만 얘는 제가 친구로만 느껴져셔 선을 지키고는 있습니다,, 알바생 얘는 가까이 붙으면 심장이 뛰더라고요. 그러면 안되는걸 아는데 지 멋대로 뛰는걸 우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