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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썰 #4

24 jj0j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 8728 6 2024.12.17 21:34
오늘 풀어볼 썰은 그동안 제가 써왔던 에스토니아 전여친이 아닌 한국인 전여친입니다.

사람마다 성격도 다르듯 사람마다 느끼는 자극 포인트도 다릅니다. M성향이라고해도 누구는 스팽킹을, 누구는 야외노출을, 누구는 절정컨트롤을 좋아하며 사람마다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썰의 주인공의 자극 포인트는 배빵이었습니다.

사실 배빵이라고해서 맞는걸 좋아한다 이런건 아닙니다. 물론 극한으로 가면 그런 자극도 쾌감으로 느낄수는 있다고는 하더군요. 이친구는 그런 종류는 아니었습니다. 말이 이상한곳으로 갈뻔 했는데 하여간.... 썰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사귀기전 여친에게 항상 나는 S성향이고 굉장이 강하다라고 말하고 시작을 합니다. 그때 그런걸 싫어하는 사람은 미리 걸러내는거죠. 그래서 두번쯤 경험하고 난 후, 당연하게 저는 전여친에게 딜도를 주면서 변태같이 자위하라고 명령을 했죠. 그러다가 그친구가 스스로 배를 누르며 자극을 하는 모습을 보고 넌 이거다!! 딱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삽입하고 움직일때 전여친의 배를 자극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초반에는 자극이 너무 강해서 아프다고 싫어하면서 반항했는데 그냥 팔다리 벌려서 묶어두고 하면 아무런 문제 없었습니다. 그리고 딜도나 바이브, 우머나이저를 쓸때 꼭 안마기로 아랫배까지 자극해주었죠. 몇번 반복하니깐 묶어두고 안마기만 꺼내들어도 겁먹은 표정을 하는데 할까 말까 겁주면서 괴롭히는 맛이 좋았습니다.

사람이 같은 자극이 반복되면 익숙해진다고 했습니다. 꾸준히 해주니 아프다고하는것도 없어지고 이제 아랫배 자극만해줘도 흥분하는 상태가 되더군요. 그때부터 슬슬 자극의 강도를 높여갔습니다. 손바닥 전체로 누르면서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기, 손바닥으로 꾹 누르기, 손끝으로 누르기, 마사지건으로 누르면서 자극하기, 부드럽게 스팽킹하기. 이 모든것을 다 성적 자극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을때 마지막 단계로 진행했습니다.

미리 경고를 해두었습니다. 오늘은 특히나 위험할수 있으니 조금이라도 아니다싶으면 바로 세이프워드를 말해달라구요. 그리고 일어난 상태로 팔을 묶어서 윗쪽 고리에 걸고 다리는 못오므리게 바에 고정시켜서 인간 샌드백 자세로 고정시켜뒀습니다. 이자세를 보는것 만으로도 엄청 꼴렸습니다. 온몸에 오일부터 발라주고 우머나이저를 넣고 팬티로 고정시켜뒀습니다. 그리고 마사지건 최대 출력으로 배에 자극을 주기 시작했죠.

2,3 번 정도 오르가즘을 느꼈을때, 마사지건을 살짝 떼고 배에 평소보다 강하게 밀어넣습니다. 전여친이 헉하면서 움찔하는게 보이더라구요. 근데 살짝 웃고있는겁니다. 그러면서 오늘 이거할것 같았다고 하는게 아닙니까. 와씨 얘도 진짜 변태구나싶어서 그러면 준비는 된거겠네하고 바로 주먹으로 배빵을 날려줬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웃고있길래 건방져서 한손으로 목을 졸라주면서 배빵을 하니 그제서야 조금 괴롭다는 표정을 하더군요.

그렇게 몇번 반복하고 우머나이저를 딜도로 바꾸고 딜도로 어디 다시한번 웃어봐라할정도로 쑤셔밖으니 죄송하다면서 빌더라구요. 이친구가 피부가 엄청 하얗고 거기 색도 연한데 빨갛게 달아올라서 힘없이 축늘어져있길래 침대에 던져놓고 딜도 켜두고 빨리 안일어나면 초세는 갯수만큼 허벅지 회초리라고 했는데 빨리 못일어나서 20대인가 때렸던 기억도 있네요.

그럴때까지 세이프워드 첫글자도 안꺼내고 그때 너무 가서 힘들었고 회초리는 죽을만큼 아팠는데 그만큼 짜릿하고 기분이 좋았다고 다시해보자고 하던 그런 변태였습니다. 그래서 삽입하면서 배빵, 펠라받으면서 배빵, 길가다가도 주위에 사람없으면 일부러 배빵하고 그랬었죠. 속궁합이랑 SM궁합은 진짜 잘맞았는데 그 궁합이 다른놈과도 잘맞을줄은....

바로 헤어지긴했는데 서로가 그 맛을 못잊어서 섹파로 몇달간 만났던.... 참 좋으면서도 기분나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오늘썰은 이만 여기서 마무리하고 모두들 하루 마무리 즐거운 압씨생활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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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43 dkdkdkneodnc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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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야하네요 다른세상이야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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