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남자의 상향혼 고민

55 아또너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4 7122 2 2024.12.28 18:38
하루하루 초조해 지네요.
여자친구와의 결혼 고민으로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집안차이가 너무나 크게 납니다.

동호회에서 만나게 됐고 여자친구가 결혼을 하고 싶어 합니다.
저 역시도 결혼욕구가 있구요.

만나보고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여자친구의 집안이 어느정도인지 알게 됐는데
상상 이상으로 잘 살아서 고민입니다.

아버님은 고위 공직자, 어머님은 교수님에 삼성동에 거주하시고,
반면 저희 집은 연 이은 사업 실패로 남은건 빚 없이 서울 외곽에 아파트 한채 정도입니다. 결혼할 때 2억정도 지원해주신다 하셨습니다. 현실적인 문제이기에 디테일하게 적었습니다.

현재도 부모님에한 아쉬움이나 원망은 전혀 없습니다. 저를 잘 길러주셨고 부모님의 지원 아래 부족함 없이 자라왔고, 모아둔 돈은 1억 5천정도에 현재는 자영업을 시작해 연 1억 가까이 벌고 있습니다.

만나고 있는 친구는 정말 예쁘고 성격도 좋으며 놓치기 싫은 사람입니다. 사람만으로 그리고 사랑, 존중을 가지고 결혼 한다면 저는 언제든지 할 수 있고 앞으로 더 성장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안대 집안으로 봤을때 후에 부딪힐 상황을 생각하니 숨이 턱 막힙니다.

여자쪽에서 상향혼이라면 부담감이 적겠지만 남자쪽에서 상향혼은 정말 죄인이 되는 기분입니다. 정말 원시시대로 돌아가 그 시절 사람들처럼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답은 어느정도 정하긴 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제 모든걸 오픈하고 우리집은 이 정도다. 그래도 나와 결혼 생각이 있으면 너가 결정해 달라고 얘기를 할 예정입니다.
유부남 회원님들의 뼈가 있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프린트 신고
14 Comments
39 길재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28 18:50  
신고
이런들 저런들
결국에 이런 경우에는
남자 본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면
본인의 마음만 괴로울 뿐입니다

써놓으신 글을 보았을 때
회원님의 노력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까지
걱정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미래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세요
자신감 하락은 자격지심으로
이어져 끊임없는 갈등만 부추깁니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은
흘러가게 두세요
마음의 평안은 자신에 대한
믿음에서 오는 겁니다
사랑을 믿고 가세요 화이팅
1
33 bow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28 18:57  
신고
ㅋㅋ그렇게 이야기 해보세요. 조만간 집안문제로 차였다고 썰 올라오겠네요.
0
41 ksr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28 19:58  
신고
돈이 사랑보다 중요하다는 마인드를 가지셨네요
그러면 죄인이 되시거나 사랑을 포기하셔야죠
0
21 Timemoon4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28 20:59  
신고
마지막에 너가 결정해달라
너무멋이없네요
1
51 bull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28 21:07  
신고
결혼이야기를 주고받아서. 여자쪽 부모님 반응이 어떤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혼자서 죄인이 된 기분이 든다고 할 정도면 이결혼은 안하는 걸 추천합니다.
결혼승락을 받기전 남자나 여자나 상대방의 부모님이 나를 좋아할지. 결혼에 찬성을 할 지 걱정하는건 누구나 하는 거죠.
하지만. 단순한 이런 걱정과 죄인이 된것 같은 기분이 든다라는건 완전히 다른 거죠.

본인은 글에서 부모님에 대한 아쉬움이나 원망은 전혀 없다고 하지만, 이미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는 상태네요.
이런 자격지심을 가진 상태에선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들어 보입니다.
그리고 여자와 이야기를 해서 앞으로 결혼을 하게 되면 어떤식으로 가정을 이끌어나가고, 양가부모님들을 대할 지
서로 상의해서 하는게 아니라  여자에게 내 상황을 설명하고. 여자에게 선택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이런 방식이 결국 내가 좀 빠지니 많이 가진 니가 결정을 해라하는 식이죠.
결국 시작부터 이렇게 모든 걸 여자쪽이 결정하게 하면, 결혼하고 나서도 항상 이런식으로 해결하려고 할 겁니다.
서로 사랑의 감정이 불타는 신혼때야 아무 문제가 없어요.  불타는 감정이 조금 식고, 이제 현실의 시간으로 돌아오고,
아이낳고.  현실적인 문제가 많이 발생하기 시작하면 이제 걷잡을 수 없게 싸우게 되는거죠.
여자입장에선 그동안 나한테 중요한 결정 다 미뤄놓고 하게 해놓고선 이제와서 딴말하네 식으로 느낄 수 밖에 없는거죠.

결혼을 하기전에 반드시 명심해야할 것은
결혼은 어느 한쪽이 주도적으로 하고 희생하고 하는  그런식으로 결정하면,  좋은 결과가 안나옵니다.
같이 상의하고. 결정해야 좋은 겁니다.
3
30 츕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28 22:02  
신고
여친분 부모님을 직접 뵙고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집안에 대해 그냥 말만 들었을 뿐인데 죄인이라고 느끼신다고요???
허허... 강행돌파, 저돌맹진을 생각해도 모자랄 판에 아직 전투배치도 안했는데 이미 패배하셨네요
제가 여친분이었으면 대실망해서 사람 잘못봤다고 차버렸을 겁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68 Lucky Point!

4
32 아종제발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28 23:50  
신고
완전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선생!
0
28 감사합니다람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28 22:25  
신고
이미 상황을 직시하고 정답을 제시하셨네요. 잘하셨습니다. 작성자분은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 아니라 정해놓은 답변에 대한 격려가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응원합니다!
0
36 polkmn093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28 23:57  
신고
결혼하든 헤어지든 나는 이렇게 결정했다, 라고 말해야지
내가 이게 고민인데 니가 결정해줘 라고 하면 결혼하고 싶다가도 헤어지고 싶을 듯요.
집안 차이가 문제가 아니라 이렇게 멘탈 약한 사람과 어떻게 평생 사나 싶을 걸요.
1
44 겨드랑이매니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29 01:25  
신고
님이 뭐 중소 200따리 다니는것도 아니고, 상대집에서 걍 서울 20억짜리 한채를 주는것도 아닌데 쪼금 걱정이 과한 경향이 있네요; 님 소득만해도 상위 5프로는 될거같은데 걍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0
54 이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29 07:47  
신고
응원합니다
전 하양혼한 케이스인데 아내가 살림도 안하고 친정식구도 없고 너무 힘듭니다
0
17 Gari봉동떡볶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29 09:58  
신고
해봐야 앎. 오히려 장인 장모님이 진짜 아들처럼 잘 대해 주실 수 있음 단, 본인이 진심으러 여자를 사랑하고 그걸 장인 장모님도 느끼실 정도면 잘 살 수 있을듯

없는거 보단 있는게 차라리 나아요
0
20 궁금한게있어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29 11:25  
신고
여자를 잘 모르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그거 아셔야합니다, 여자는 자신보다 별로인사람과 절대 결혼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모자란 부분을 보기보다는 본인이 가진 좋은부분을 더욱 키울 자신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결정하라는 말은 하실 필요가 있습니까?? 그냥 책임회피로 보입니다. 어짜피 결정은 여자가 합니다. 님이 같이 살아달라해도 같이 살고싶지 않으면 거절한다는 말입니다.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세상에 나보다 잘난사람이 어딨겠습니까? 다 똑같은 사람입니다.
0
63 텍사스유부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2.29 16:13  
신고
아니,, 잘나가다가 무슨 여자한테 다 오픈하고
네가 결정해라,, 이건 또 몬가요; 정말 마이너스에요

세상에 부자거나 빵빵한 집안은 많고 많은데요
몇대가 태어날때부터 금수저인 집안은 드물어요
좀 모질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집안 몇대가
태어날때부터 금수저인 이른바 귀족 집안은 여기
계신 대부분의 사람들과 저 포함해서 만나주지도
않아요 그런 귀족집안들은 애초에 정략으로 그냥
어릴때부터 찍어놓고 집안대 집안으로 혼인하는게
대부분이거든요 글쓴님 여친도 지금은 부자일지
몰라도 귀족집안 같지는 않은데 그말은 곧 그분의
집안도 분명 가난하거나 힘들때가 있었겠죠? 아니면
부가 일구어지기 전의 평범한 시절이 있거나요

보통 결혼적령기 젊은 남녀들은 돈 없이 시작하는거
다 알고 있고 가진거 없이 차근차근 올라가는것도
그분 부모님도 다 아세요 그냥 그쪽 부모님들은
글쓴님이 죽이되든 밥이되든 남자답게 우리딸 굶게
안해줄 그런 의지와 자세를 보는거고요 가진거 부랄
두쪽이라도 지금은 모를까 미래엔 딸 주신거 후회
안하게 해드리겠다 이런걸 보여드려서 어필을 해야지
무슨 이걸 다 까놓고 네가 결정해라,, 아이고

글쓴님 조건도 요즘 사람들 눈이 높아져서 그렇지
객관적으로 절대 나쁜것도 아니에요 요즘같이 다들
어려운 세상에 현금 1억 넘게 턱턱 지원해준다는 것도
쉬운거 아니고요

정말 결혼할 마음이 있다면 가진거 없어도 남자답게
밀고 나가세요 상대 집안이 엄청나게 좋더라도, 내가
가진게 없더라도 아 내가 이 사람의 아내가 된다면
험한 세상 믿고 갈수 있겠다 이런 마음을 심어줄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남자의 삶이 그래서 힘든겁니다
인생의 수많은 decision points 에서 의지할 사람
없고 그 순간만큼은 철저하게 혼자이기 때문에 고독한
거고요 그러니 무슨 네가 결정해달라 이런 소리는 아예
꺼내지도 마세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0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6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3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5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1  09.23 9 NNIT-018
  • +58  09.25 10 SKMJ-790
  • +27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25  09.27 14 FC2PPV-4982737
  • +15  09.29 15 SVMGM-054
  • +35  09.25 16 NPJS-276
  • +23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19 HUNTC-623
  • +25  09.25 20 SNOS-385 키무라 아코
+More New Post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 +8 hibikikyososama 39V
  • 형들 나방콕으로 여행가는데 유흥추천좀
  • IPZZ-912 사쿠라 모모 모파분리자막
  • +1 19X) 전세만기시 도배비?
  • +1 배우이름좀 알려주세요
+More 새 댓글
  • 스테링1 비밀댓글입니다.
  • Fffh 나준에 볼것 추천
  • Tlod 사람 거기가 어떻게 저렇게 크지. 여자애 체구 조그마한데 죽으려고 하네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IlllIlIlIlll 51 30부터 느끼는 목소리 좋음 1 42 50 옆치기 뒤치기 여상위 들박 돌려먹기 1 46 40 슈퍼맨 레…
  • 초코베리봉봉 ㅗ홓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익명111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7 비밀댓글입니다.
  • 다온이리 SCUTE-6127
  • 다온이리 SCUTE-6129 젠바 마미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