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Comments
세상 모든 여자들이 다 각자의 매력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네요. 예전에 같이 동거했던 전여친이 주변에서도 정말 예쁘다고 인정해주고 길거리를 함께 다니면 남자들 대다수는 한두번씩은 눈길 주던 친구였거든요. 자기가 매력이 넘친다는 것도 정말 잘 알아서 옷이라던가 자기 치장도 정말 잘하고.. 제가 옆에서 약간 쭈구리같은 느낌을 느끼면서도 트로피여친 같은 느낌을 같이 받는 자랑스러운(?) 그런 친구였는데, 그래도 예쁜 여자가 지나가면 저도 슬깃 눈길이 가곤 그러더군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 Lucky Poi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