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x 놓치면 죽을만큼 후회하는 여자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25 개꿀개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8 3944 0 2025.01.02 22:59
인생선배님들께 여쭙니다
8년을 만난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와 각자 생각을 갖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성격, 가치관 문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결혼을 할지
그만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프린트 신고
8 Comments
26 두구리모한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2 23:04  
신고
성격은 고칠 수 없으니
먼저, 내가 이사람을 바꾸려 하지않고 그냥 감내하거나 상대방과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지.
가치관도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인가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할 수 있는가?

연애기간 8년을 차치하고
 이 사람과 한 공간에서 평생을 함께한다고 생각할때 행복을 꿈꾸거나 같은 곳을 바라보며 사는 인생이 떠오르는가

8년 연애더라도 한 공간에서 함께하는 삶은 또 다른겁니다.
8년간 서로 맞춰가려했는지 아니면 그냥 참고만 살았는지도 생각해보세요.
0
25 개꿀개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1.02 23:08  
신고
여자친구에 누누히 말했습니다
사람은 다 다르다 다름을 인정하고 살면 되는거라
저는 여자친구에 대한 단점이 딱히 없다고 느꼈지만 여자친구는 다름을 인정 못하는 주의인거 같아 말다툼이 빈번하곤 합니다
1
26 두구리모한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3 01:31  
신고
작성자분이 제목에 말했듯
놓치면 죽을듯이 후회할만한 사람이라면
작성자분이 여자친구분의 가치관에 맞춰가시는것뿐입니다.
여자친구분은 본인이 옳은 생각이라는 고집이 있으신것 같은데 뭐 본인이 변하려하는 계기가 없다면 똑같을 겁니다.
세월이 지나면 변하기도 하겠지만 막연한 기대와 인내는 언젠가 바닥이 드러나겠죠.
1
62 김진민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2 23:32  
신고
저도 윗분이랑 같은 의견입니다.
여자친구분께서 인정을 못해주시는 부분을 작성자님께서 맞춰주면서 평생 사실 수 있는지
그 인정 못해주시는 부분이 본인 삶에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를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89년생으로 누구를 가르치고 그럴 나이는 아니지만
짧은 식견에도 주변을 보면 사람 성격은 진짜 인생 가치관이 바뀔만큼 큰 사건이 없으면 절대 안바뀌더라구요

맞추려거나 바꿔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이면 같은 길을 걸어갈만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마저 아니라면 고민을 좀 해볼것 같습니다
0
62 김진민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2 23:34  
신고
그나마 희망적인 부분은 작성자분은 여자친구분에 다름을 인정 못하는 부분 빼고는 괜찮으신것 같아서
그 부분만 어떻게 잘 대화해서 절충안을 마련해 보시는건 어떤가요
0
30 엄훠낫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3 10:03  
신고
저는 5년 동거중이고 똑같은 상황으로 크게 싸우고 남남처럼 말도안하고 어색하게 지내다가 어찌저찌 풀긴햇지만 눈치보면서 장난도못치고 관계안한지 6개월 되가네요 그냥 해어지세요 전 같이 생활한 시간이 아까워서 버텨봣는데 혼자만 바뀌는건 의미가 없는거같아요
1
22 크르르릉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3 14:17  
신고
놓치면 후회할 것 같은 사람인지는 님만 알 수 있습니다.
그걸 알 수 있는 공식같은 건 없어요. 님의 마음을 잘 살펴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제 경험을 말씀드리고 싶지만.. 뭐 말로 설명이 안되요. 그냥 그렇게 느꼈고 그 느낌이 정확했다 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0
35 애봉이팟팟팟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4 00:22  
신고
내가 맘이 편해야 여친한테도 잘해줍니다..
다름을 인정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남친분이 그걸 언제까지 수긍하며 살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하..그런데 결혼을 앞두고 있다니 쉽게 그만하시라는 말도 못하겠네요..
근데 8년 만나면서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부분때문에 힘들었을껀데.. 그전에 헤어질 생각은 없으셨는지 궁금하네요..
결혼해서 같이 살아보니 진짜 다릅니다.. 윗분 말처럼 혼자만 바뀌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진심입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0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6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3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5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1  09.23 9 NNIT-018
  • +58  09.25 10 SKMJ-790
  • +27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25  09.27 14 FC2PPV-4982737
  • +15  09.29 15 SVMGM-054
  • +35  09.25 16 NPJS-276
  • +23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19 HUNTC-623
  • +25  09.25 20 SNOS-385 키무라 아코
+More New Post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 +8 hibikikyososama 39V
  • 형들 나방콕으로 여행가는데 유흥추천좀
  • IPZZ-912 사쿠라 모모 모파분리자막
  • +1 19X) 전세만기시 도배비?
  • +1 배우이름좀 알려주세요
+More 새 댓글
  • IlllIlIlIlll MIAA-284 하타노 유이/쿠루키 레이 -자막 아내가 데려온 전남편과의 아이에게 격렬한 섹스를 보여 주었더…
  • 애미야국이짜다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7 비밀댓글입니다.
  • 스테링1 비밀댓글입니다.
  • Fffh 나준에 볼것 추천
  • Tlod 사람 거기가 어떻게 저렇게 크지. 여자애 체구 조그마한데 죽으려고 하네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IlllIlIlIlll 51 30부터 느끼는 목소리 좋음 1 42 50 옆치기 뒤치기 여상위 들박 돌려먹기 1 46 40 슈퍼맨 레…
  • 초코베리봉봉 ㅗ홓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익명111 비밀댓글입니다.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