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에널해보신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7 Dgwks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0 7041 2 2025.01.06 20:02
여자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에널로 할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니까 있다고 하고싶으면 해보자고 관심 있다고 했습니다. 근데 저도 그렇고 여친도 에널로는 안해봐서 어디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 조언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프린트 신고
10 Comments
16 cube5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6 20:07  
신고
관장부터 익숙해지세요
그 후론 작은거부터 시작하되 젤은 무조건 많이, 필수입니다
0
7 Dgwks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1.06 20:23  
신고
관장을 먼저 시도해보면서 익숙해 져야 할까요? 아니면 조금씩 풀어주면서 관장을 해야할까요?
1
57 데미소다ak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6 20:47  
신고
먼저 손가락 콘돔같은거 끼시고.
1개부터 천천히 만지고 .애무하고. 넣어보세요.
그거 1.2번하고 좀 편해지면 .
애널용  딜도 조금 넣어보시고.
이후 관장하고 도전해보세요.
젤 필수입니다.
0
19 아릉아릉해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6 21:02  
신고
고통에 익숙해지게 만들어야합니다.
0
24 jj0j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6 21:14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66 Hellgat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6 21:21  
신고
예전에 제가 생각하던바와
트위터에 어떤 애널 고수분의 글이 거의 비슷해서 참고하시라고 발췌해서 올려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의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애널 섹스를 위한 지침서
챕터1 : 자신의 후장을 먼저 개통하라!
본인 자지와 비슷한 크기의 딜도를 구해서 자기 후장에 넣어보세요 애널 섹스를 위한 필수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애널이 어디가 어떻게 얼만큼 아픈지 모르는 상태에서 시도하지 마세요 내 후장이 소중하면 남의 후장도 소중한 겁니다 어떻게 넣어야 덜 아픈지, 어떤 방향으로 넣어야 덜 아픈지, 어디가 제일 아픈지, 어느 구간에서 어떤 속도로 넣어야 좋은지, 직접 스스로 느껴보세요
후장은 보지처럼 그냥 쑤신다고 되는 곳이 아닙니다 어떤 방향으로 어떤 속도로 어떤 방법으로 넣어야 덜 아프고 어느 부분이 자극 됐을때 쾌감이 오는지 알아야 합니다 물론 그 와중에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되는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지만 남자를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그럴 일은 없으니 안심하세요

챕터2 : 심리적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게 하라 후장은 원래 들어가는게 아니라 나오는 곳입니다.
여자들이 애널 섹스를 입문할때 가장 먼저 거부감을 느끼는 이유는 섹스 중에 무언가 즉, 변이 묻어 나올까봐서이고, 그 다음이 아플거 같아서예요.
아픈건 어떻게든 참아볼 수 있지만 수치스러운건 참기가 더 어렵습니다.
만약 애널 중에 좀 묻어나온다고 더럽다는 생각이 들거 같으면 시도조차 하지 마세요.
"나는 니 몸에서 나오는건 뭐든 더럽지 않아 라는 스탠스가 중요합니다.
그걸 여자한테 충분히 이해시키고 심리적으로 안정시켜줘야 합니다.
"나오면 좀 어때?","난 니가 똥싸는걸 봐도 꼴려!" 여자한테 너의 후장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인지시켜 주세요.
"심리적 이라는 표현이 추상적일거 같지만 사람의 몸은 감정으로 지배할 수 있습니다.
급똥이 마렵다가도 갑자기 긴장되는 일이 생기면 괄약근이 닫히는 것도 같은 원리예요.
똥구멍을 여는 것도 닫는 것도 사람의 감정과 마음 상태에 달린거기 때문에 남자한테 믿음이 생기고 마음이 안정된 상태여야 후장도 열릴 준비가 되는 겁니다.
애널 초보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뒤치기로 섹스하다 후장을 보고 급 꼴려서 준비 없이 무리하게 시도하다 아프기만 하고 애널에 대해 마음을 닫아버리는 경우죠.
실패하신 분들 대부분이 이런 경우일 겁니다. 후장이 아닌 마음을 먼저 공략하세요.

챕터3 : 관장약 사용은 절대 금지!
애널 섹스를 위해 관장약을 쓰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최악의 선택입니다.
관장약은 변을 내보내기 위해 점막을 자극하는 액체이므로 애널 섹스에는 오히려 통증을 배가시키는 역효과를 불러옵니다.
꼭 관장을 원할땐 샤워 호스를 이용한 센조이 가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센조이는 샤워 호스를 이용해서 물로 하는 관장인데 쿠팡에서 파는 센조이 관장 클리너 헤드를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물론 제 경험으론 관장보단 화장실 다녀온 후에 비데만 사용해도 충분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젤을 충분히 사용하는 겁니다.
절! 대! 로! 섹스중에 애액이 범벅된 자지로 애널을 시도하지 마세요.
챕터2에서도 지적했듯이 초심자들의 실수가 여기서 시작됩니다.
그 순간에는 미끌거려서 충분히 될거 같지만 후장으로 들어가는 순간에 애액은 전부 밀려서 없어져 버립니다.
들어가는데까지 성공한다고 해도 피스톤 질을 원활하게 해줄 윤활제가 없습니다.
반드시 젤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젤은 여러가지 제품들이 있지만 애널 섹스에는 아스트로 글라이드 미만 잡입니다.
무조건 저 제품을 쓰세요. 쿠팡에도 있고 올리브영에도 있습니다.
저는 애널 섹스 한번에 대형 아스트로 글라이드(148ml)의 거의 1/4을 사용합니다.
자지와 후장이 거의 젤로 범벅이 되는 수준으로 사용해요. 아낌 없이 씁니다.
젤을 사용하는 방법은
우선 보지로 섹스하면서 손가락에 젤을 발라 후장 입구쪽에 충분히 발라주세요.
반드시 이렇게 하셔야 하는게, 그나마 보지에 쾌감이 있을때 해줘야 덜 아픕니다.
휴대용 관장 펌프(쿠팡 검색)를 이용해서 안쪽에 젤을 살짝 넣어줘도 좋습니다.
명심하세요! 후장은 보지처럼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물이 나오면 그건 설사죠.
그러므로 애널 섹스를 하면서도 계속 젤을 주입해줘야 합니다.
자지가 나오는 순간에 자지 위에 조금씩 젤을 떨어뜨려서 다시 밀고 들어갈때 후장을 계속 윤활시켜줘야 합니다.

애널 섹스를 위한 지침서 (마지막)
챕터4 : 천천히 부드럽게 그러나 과감하고 빠르게 애널 섹스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당신이 공략할 곳은 후장 입구가 아니란 겁니다.
후장 입구는 통증이 가장 심한 곳인데 입구에서 갈짝거리면 통증만 심해질 뿐예요.
A스팟이라고 일컬어지는 후장 안쪽의 어딘가를 공략한다고 생각하세요.
우선 후장 입구와 주변에 젤을 넓게 펴발라 주세요.
자지는 당연히 후장 보다 큽니다. 그럼 입구의 크기보다 넓은 면적을 밀고 들어가겠죠?
그러니까 자지가 닿을 수 있는 부분은 다 젤을 발라줘야 합니다. 끈적임을 즐기세요.
보지에 삽입한 상태로 후장 안쪽까지 손가락 한마디 정도를 젤로 여러번 발라주면 좋습니다.
오래 바르지 말고 빠르게 애무하듯이 발라주고 빠지고를 5~6번 반복하세요.
보지로 섹스를 하면서 어느정도 흥분과 여자의 심리적인 안정감도 확보했다면 이제 자지에 콘돔을 끼운 상태로 자지를 거의 젤에 담근 수준으로 다 발라 줍니다.
나중에 노콘으로 하든 어쩌든 첫 애널 섹스는 콘돔을 사용하길 추천합니다.
여자가 남자의 자지에 변이 묻을까 염려하여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후장에 밀어 넣는 순간이 중요한데 젤을 충분히 사용했다면 왠만하면 들어갑니다.
중요한건 입구에서 깨작거리지 말란 겁니다.
귀두까지 부드럽게 넣었을 때, 여자가 고통을 신음하는 그 순간에 빠르게 넣어줘야 합니다.
이 때의 속도를 글로 표현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경험으로 터득하시는 수 밖에 없어요.
너무 빨라고 아프고, 너무 느려도 아픕니다. (그래서 본인 후장에 넣어보시란 거예요.)
자지를 뿌리 끝까지 삽입했다면 그 상태로 움직이지 말고 3분 정도를 대기해주세요.
이때 움직이면 여자가 도저히 못하겠다고 할 수 있으니 무조건 가만히 있으세요.
3~5분 정도면 서서히 고통이 사그러 들어요.
들어갔다고 바로 피스톤질 해대시면 안되고 1~2센티 정도를 움직인다 생각하고 조금씩 움직여주세요. 이때까지도 후장은 완전히 열린게 아니기 때문에 무리하면 안됩니다.
애널 섹스를 남자만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니까 여자가 먼저 애널에도 다른 쾌감이 있다는걸 느끼게끔 해줘야 합니다. 애널을 그냥 보지 ver2.0으로 생각하실거면 관두세요.
이렇게 조금씩 움직이다 보면 자지에 느낌이 오는 때가 있습니다.
긴장해서 조이던 후장 입구의 힘이 조금씩 풀어지면서 후장이 활짝 열렸다는 느낌이 와요.
그 순간부터 젤을 계속 자지 위에 뿌려서 윤활하면서 즐기면 됩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애널 섹스 즐기시길 바래요.
4
16 Drea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6 21:59  
신고
당연히 첫번째는 잘 씻는거구..
보통 사이즈 별로 구비를 해서 조금씩 확장해 나가는게 중요한걸로 압니다
기본적으로 물건이 들어오면 조여지는 부위기 때문에 사탕만한 크기로 꽂아놓는 비즈부터해서
작성자분 크기까지 단계별로 두세개 준비해서 윤활제 바르고 꽂고 몇분 유지해서 그만큼 확장된 크기에 적응해서 살짝 벌어진 상태가 유지되도록 하는거죠.
0
43 아스테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6 22:17  
신고
관장후 젤 듬뿍 매우 듬뿍 새끼 손가락부터 매우 매우 심각할정도로 천천히 끝까지 삽입후 2~3분 가만히 계세요. 항문이 벌어질려고 하면 꽤 시간이 걸립니다. 그다음 더 큰 손가락으로 시도 하고 결국 엄지까지 가시고 손가락 2개까지 시도하세요
거기 까지 하시고 나서 자지를 넣어야하는데 손가락하고는 또 아예 다릅니다. 진짜 천천히 귀두만 넣고 애인분 통증 없어질때까지 1cm 정도에 2~3분 정도 속도로 진입합니다. 끝까지 다 들어가도 절대로 피스톤 운동하시면 안됩니다.
여성분이 천천히 움직이셔야합니다. 한번 여성분 통증 느끼시면 도루묵이니 생각하시는것보다 더욱더 천천히 천천히 하는게 베스트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84 Lucky Point!

1
35 가나안가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7 01:33  
신고
유용한 글과 댓글
0
30 헐바사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7 06:07  
신고
처음부터 자지 넣는건 안되구요.
작은거부터 시작하세요.
그리고 님이 개통해주시는거 보다 여자분 스스로 애널에 익숙해지는게 중요해요.
왜냐면 이게 자기가 스스로 약간 벌릴줄 알아야 덜 다치거든요.
첫경험이 진짜 중요하거든요. 성인기구 애널기구 작은거부터 조금씩 해보세요.
자기가 애널 자위를 해보면 어떻게 벌리는지 어느쪽으로 넣어야 잘 들어가는지 알게되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0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6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3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5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1  09.23 9 NNIT-018
  • +27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8  09.25 11 SKMJ-790
  • +28  09.25 12 SKMJ-793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5  09.27 14 FC2PPV-4982737
  • +23  09.23 15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5  09.29 16 SVMGM-054
  • +35  09.25 17 NPJS-276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5  09.25 19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5 20 HUNTC-623
  • +20  09.29 21 FC2PPV-4983569
  • +24  09.27 22 FC2PPV-4981844
  • +30  09.29 23 FC2PPV-4740791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1  09.25 27 MISM-464 토바 이쿠
  • +25  09.24 28 FC2PPV-4981668
  • +9  09.25 29 HSODA-133 토바 이쿠
  • +9  09.23 30 FC2PPV-4981580
+More New Post
  • 하이키 옐 닮은 배우나 작품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 +8 hibikikyososama 39V
  • 형들 나방콕으로 여행가는데 유흥추천좀
  • IPZZ-912 사쿠라 모모 모파분리자막
  • +1 19X) 전세만기시 도배비?
+More 새 댓글
  • David323 23306
  • Gotohell011 아내의 불륜일기〜청초한 유부녀
  • 이게되네s1 고생했습니다!
  • 사우스포 슬렌더 거근 아날 하다가 울부짖음
  • 황군5 거근 .
  • milloni 비밀댓글입니다.
  • 우방타운주민 스샷으로 품번찾기 감사합니다
  • 마진다늘 모모세 아스카 건방진 암컷 꼬맹이 학생에게 허접이라고 매도당해서 교사의 자존심을 찢어발기며 역 레이프 착의 …
  • 익명17 비밀댓글입니다.
  • Ls1103 41:40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