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케멘 좋아하시면 "멘야 카네토라" 추천드리고, (개인적으로 후쿠오카는 생각보다 특별한 맛집은 없고 다 고만고만), 하루종일 걷고 구경하시다가 나미하노유 도심온천에서 ( 호텔에서 수건 꼭 지참하셔서) 피로 푼다음 익일 아침일찍 버스터미널에서 히타행 버스타고 구경하러 가시면 좋을듯?? 히타에 장어덮밥집 유명한곳 있는데 국내에서 잘한다는 곳 보다 더 괜찮더라구요 ㅎㅎ
저도 온천 하나 추천드리면 세이류 온천이라는 곳입니다. 하카타역에서 오하시역으로 이동하시면 셔틀이 옵니다. (코로나 전에는 하카타역까지 송영을 해줬다는...)
실내 온천도 좋지만 노천온천이 엄청 크고 제 기억으로는 노천탕만 8개 정도 있던 기억이라 친구들이랑 다 정복해보자~~ 이러면서 돌아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대욕장 성인 기준 1200엔(주말 1400엔)정도라서 꽤나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탕도 있어서 예약하시면 가족이나 연인끼리도 들어가기 좋은 곳입니다.
저는 지난번에 다자이후가서 놀고 오는 길에 들러서 피로 쫙 풀고 왔네요.
맛집으로는 '히라오'라는 튀김정식집입니다. 본점은 제 기억으로 차가 없으면 가기 힘들어서 보통 텐진점 많이들 가시는 거 같습니다.
눈 앞에서 튀김을 튀겨서 바로 올려주는 곳이라서 보는 재미(?!)도 있는 거 같아서 추천입니다. 시오카라라고 하는 오징어젓갈? 비스무리한 것도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