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타산 계산해가며 요금제 변경 및 성지조건 부가서비스가입 후 해제 할 수 있는 날짜 신경 쓰면서 말장난인거 아니까 그래도 더 싸게 살 것인가? -> 성지
한방에 자급제 사서 마음에 드는 요금제 한큐에 가입하고 신경 안쓰고 쓴다 -> 자급제
성지가 노리는게 결국에는 산 사람들이 까먹고 잊고 살면서 요금제 안바꾸고 그대로 쓰길 바라는게 최종 목표겠죠
제 기준에는 신경써야 할 가치에 비해서 할인폭, 제 기준 수지타산이 크지 않은 것 같아 자급제+SKT LTE48로 가입하였습니다
(알뜰제 안 한 이유는 SKT VIP라서 데이터쉐어링 2대 무료를 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