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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자입니다 .. 새삶살고싶습니다.

19 sjh489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8 10616 2 2025.02.13 06:53
고졸에 뭐 잘난거없는 군필자입니다..

어릴땐 나이먹으면 뭐라도 되있겠거니 하고 막연하게보냈는데 어느새 30살이네요..

그동안 공무원한다고 패션공시생짓 몇년을하고 도박하다 다날렸네요..

그게 무려 1억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물려받은땅을 누나랑 저랑 엄마랑 공동명의로 된 땅이있는데

당연히 대출할려면 동의가필요해서 대부업체에 지분대출로 몰래 받았습니다 겁도없이

이자만 지금 한달에 150넘게 내야하구요. 어제자로 걍 다 날렸습니다 수중에돈은...


진짜 철없는거 할말없는데요 저혼자 사는인생이면 이렇게 ㄷㅅ같이 흘러가는대로 살겠는데

60평생을 저랑 누나위해서 보험설계사로 혼자 일하신 어머니도 있고

장손이라 죽는것도 무섭고 갚아볼려고 마음을 먹었네요.



무엇을하는게 젤 나을까요  공장이답이겠죠 ? ........ 또는 저같은경험을 하신 형님있으실까요 ㅠㅠ 막막해서 뭐라 말을못하겟네요

저자신도 한심한건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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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Comments
45 상도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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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범죄 저지르고 교도소 들어가서 살면서 교화되세요
그렇다고 살인 강도 같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범죄 말고요
0
23 가치놀래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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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세요? 범죄자체가 범법이고 누군가한테 피해끼쳐서 처벌받는건데 남한테피해안주는 범죄가어딨음? 열심히일해서 갚으라고말은못할망정 얼탱이가없네
9
43 햄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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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같은사람이 도박중독자보다 더 위험하고 한심한 사람이네요
4
7 살바도르달리앤피카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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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랑 상도훈 이사람이랑 둘이 결혼했으면좋겠다
3
56 호로롤로노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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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도 범죄입니다 범죄는 이미 저지르셨으니 교도소만 가시면 되겠네요
0
54 Trax충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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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체까지 가신거면 끝입니다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아보시죠
0
35 카우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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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양어선, 2.노가다 숙식알바 3.쿠팡물류 순으로 추천드립니다. 유투브 보시면 글쓴이같으신분들 많아요. 몸힘든일해야 정신돌아오실것 같습니다. 가족들을 위해서 도박끊고 새삶사세요.
1억 크다면 크지만 안쓰고 5년 보시면 됩니다. 아직 젊으신거같은데 5년 금방가요. 도박, 주식 처다도 보지 마세요
5
21 헬세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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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망가진 뇌는 돌아오지 않는걸로 압니다
그리고 여기에 글 쓰실게 아니라 보건소나 정신과를 가보세요
3
56 parkbo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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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은 죽어야 끊는다죠.. 이 악물고 노가다같은거 하면서 갚으세요 쓰는데 몇시간 걸리던돈 얼마나 똥빠지게 일해야 갚을수 있는지 직접 경험해보시고
1
42 내찡대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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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은 손을 댓으면 끊는게 아니고 참아야됩니다
저도 20대 초반부터 시작해 현재 30대중반 애기 아빠 됐습니다.
일을 하더라도 내가 미칠수있는 일을 찾으세요.  전 건설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체감상 날린돈만 3~4억은 되는거 같네요 어머님 생각하고 인내하고 또 인내하며.
한번만 더 손대면 어머니 죽는다는 식으로 저는 혼자 체면을 걸었습니다
현재 도박생각 1도 안나고 사는게 너무 즐겁네요
정말 경험자로써 얘기해드리지만 인내입니다
한가지 일에 미치면 됩니다
그일에 미치다보면 돈은 절로 따로오게 되고 지금은 빚갚는대만 생각하십시요
부디 귀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1
44 가즈아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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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이님, 정신차리셔야 합니다. 지금 이 글을 쓰시면서 많은 생각이 나실텐데요. 지금이라도 멀리하세요.
0
35 m로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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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도 야동 생각은 나서 여기다 글 남기시는군요 ㅋㅋ
타짜처럼 손모가지 짤라야 끊지 않을까요??
4
29 비둘기99999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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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이 답이겠죠...?? 라는 말이 나오는  거보니 정신 덜 차린거같아 좀 한숨이 나오긴하는데...
답이 어딨겠습니까. 도박에 손댄것부터 그냥 도박을 아예 끊는게 답입니다... 최악을 면한 답..
그 다음부터 저지른게 있으니 공장일이든 청소일이든 노가다든 뭐든 하면서 돈을 벌어야지요.
아니면 일반 사무직이라도 좋으니.. 뭐든 하세요. 위에 댓글 적어주신 분 좋은 말씀해주신 분도 계시네요.
솔직히 요즘 너도나도 도박하는 세상에... 주식도 도박의 일종이랍니다.
님이 지금부터 정신만 차린다면 부모님도 누나도 주변 사람들도 뭐라 안합니다.
1
27 시말구리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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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도 정신을 못차린거죠 정신을 차렸으면 노가다판 굴러서라도 5년이면 갚을텐데 실천을 못하고 있으니 정신을 못차린 겁니다
1
19 로롤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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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움 요청:
1) 가까운 지자체 보건소의 도움을 받으세요.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2) 가족에게 털어놓으시고 다짐을 보여주세요. 솔직해야 오해가 없고, 오해가 없어야 나중에 트러블이 안 생깁니다. 그리고 가족이 알고 있어야 본인도 의무감을 느끼고, 나태해지지 않게 됨.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 절대, 절대로 가족이 나 대신 대출을 상환하게 하면 안됨. 무조건 본인 힘으로 돈 갚으세요.
3) 보건소와 가족 외에 제3자로부터는 도움이나 지원이라고 해도 절대 받지 마세요. 이거 중요합니다.

2. 대출 상환:
결론: 쿠팡, 공장, 원양어선,  노가다, 택배 상하차 다 괜찮은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일 하면서 "나는 내 힘으로 빚을 갚아야 된다" 라는 생각 외에는 아무 생각도 하면 안됨.

1) 쿠팡이나 공장 같은 곳은 케바케인데 추천하는 이유는 아무 생각없이 육체 노동만 하면 된다는 거. 몸 쓰느라 잡생각이 없어짐. 그러나 비추하는 이유도 있음. 원리금 상환액수가 크기 때문에 저런데서 일 하면 장기간 일해야 되는데, 장기간 일하면 거기 사람들과 친해지게 되고, 친해지면서 어울리다보면 다시 나쁜 생활로 돌아가게 될 수 있음. (그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비하하는 건 절대 아니고 작성자님에게는 더 큰 자극이 필요해서 그런 것임)
2) 원양어선은 차라리 사회에서 분리되고 혼자 생각 정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좋음. 요즘 물가로 치면 근무 기간이나 노동 강도에 비해서 보수가 안좋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그래도 지금 물불가릴 때가 아니므로 원양어선도 좋은 선택지임. 님은 지금 뭐 가릴 처지가 아님. 뭐라도 해야됨.

3. 생활 패턴: 무조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세요. 일과가 뭐가 되었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만 지켜도 반 이상 성공한겁니다. 생활 패턴 망가지면 유혹에 빠지고 나태해지기 쉬움.

"나는 내 힘으로 빚을 갚는다, 건전한 새 삶을 살 수 있다,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될 것이다" 이렇게 항상 생각해야됨
2
57 데미소다ak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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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없이 원양어선 타세요..
0
39 sywy272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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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이자 150..;; 공장 12시간 2교대 정도 해야 쉴틈 날듯
0
23 아담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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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시작부터 자기가 번돈도 아닌걸로 하셨네요?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 유산으로?
그낭 글러먹었습니다
마음먹어서 될거 같죠? 사람 안바뀝니다
4
27 KCB043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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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조금 생기면 그 돈 불려보겠다고 또 도박하시겠죠. 결국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됩니다.

나중에 판돈이 더 커져서 1억도 우습고 10억 이상 날릴 겁니다. 갱생 희망? 그런 건 드라마에나 있죠.
점점 남의 돈 크게 끌어 쓰다가 결국 하나둘 죽어 나가는 거 봐도 안 바뀔 겁니다.
인생 실전. 사람 안 바뀐다고 봅니다.
수고하세요
1
44 goosecu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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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뀔 수 있으니까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사람 안 바뀐다고 누가 떠들어대도 알게 뭡니까, 나만 잘하면 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 말 같은 건 애초에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바뀌든 안 바뀌든 다른 사람들은 내 삶에 별로 관심 없거든요.
아무쪼록 파이팅 하시길!
0
32 마릭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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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가셔서 회생 파산 변호사 사무실 가서 상담 받으세요~ 
교대역 법원쪽에 많아요 3군데 이상은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
3-5년정도 까먹게 될거에요~ 하지만 일어 서야죠~ 건투를 빕니다.
0
31 정치사회정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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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는 오로지 죽음 밖에 없습니다
가족 땅으로 대부업체에 대출까지 받은 거면 심각하시네요.
가족들에게 폐 안끼치려면 가족을 위해서 연락 끊으시고 그럴 용기도 없으시면 그냥 쭉 평생 그렇게 사시면 되겠습니다.
주변에 도박쟁이 한두명만 있어도 주변 사람 3-40명이 번거롭고 고통스럽습니다.
당신 바뀔 일 전혀 없으니 모두를 위해서 연 끊고 멀리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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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4 복과순두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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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험 잔뜩 들고서 몇개월 숙식노가다뛰다가 죽고 보험금이나 어머니드리세요~
1
16 바람개비개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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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중독은 단순히 돈을 잃는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병입니다. 도박에 대한 강한 집착과 통제력 상실은 개인의 삶을 파괴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큰 고통을 안겨줍니다. 하지만 "정신일도하사불성"처럼 굳은 의지와 집중력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1899-9309
대한정신건강의학회: 02-553-2365

자신을 믿고 포기 하지 마세요. 고통이 지나서
아물고나면 굳은살이 되어 더 단단해 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독서 많이 하세요.
0
10 자인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4:38  
신고
답없죠 안잃었으면 이런글 썼을까요?
0
29 한다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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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같은 큰돈 받으면 무조건 도박하고 싶어지니까 가족들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숙식노가다를 하든 걍 노가다를 하든 월급 가족 중에 한명 통장으로 받고 달에 진짜 생활비만 용돈으로 받으면서 사십쇼 그리고 남은 돈으로 빚 갚으시고 이게 제일 확실한 방법입니다
0
58 너엄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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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가족한테 얘기해서 땅팔아서 빚갚아주면
또 여유 생겨서 도박하는거 100프로 봅니다
단도는 죽음밖에 없습니다
죽을거면 이런글 자체도 안쓰죠
가족들 피해주지마시고 떠나는게 답입니다.
죽을때까지 못끊어요 님은
1
35 주주입니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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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는 꼭 상담 받으세요....
0
58 쵸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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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끊습니다.
제 조카도 고딩때부터 온라인 도박 건드렸다가
거기에 미쳐서 고3때 뭔 수로 그랬나 모르겠는데 1억 가까이 지고
그거 겨우 형님이 갚아주고 바로 군대가라고 했는데
입영 직전에 또 도박하다가 돈날리고 저세상 갔다더라구요.
못끊어요.
고향에 한다리 건너서 아시는 분들 중에 노름하시는 분들 있는데.
그분들은 한쪽 손이 없어도 노름하고 한쪽 눈이 없어도 노름하고 한쪽 귀가 없어도 노름해요.
영화에서도 나오잖아요?
님이 진짜 끊을 생각이 있었으면 이런 글 쓰기 전에 벌써 실천을 했겠죠?
님은 딱 60평생 고생하신 어머니 돌아가시면 거기 부조 빼돌려서 그돈으로 노름 할 사람이에요.
님 같은 사람은 동정을 해 줄 필요도 없고 좋은 말을 해 줄 필요가 없어요.
그냥 조용히 어디 공장을 들어가시던가 숙노를 하세요.
가끔 한강을 지나가면 누군지도 모르지만 님 생각이 날 지도 모르겠네요.
0
36 씨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6:56  
신고
진심 개한심하다.. << 정신차리시라고 쓴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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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2 어디에도보이지않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7:00  
신고
인생 마지막 도박 갑시다
본인 장기 담보로 도박하세요
먹으면 좋고 못먹으면 그냥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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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3 sexigir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7:20  
신고
빚내서 도박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0
23 제어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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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이나 마약보다 심각한 것이 도박중독이라 했습니다.
중독성이 알콜이나 마약보다 더 강하고 본인 혼자 망가지는게 아니라 가족, 친척, 주변 지인들까지 멱살 쥐고 같이 패가망신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 중에 도박 중독자가 있다면 아예 인연을 끊으라는 말이 있죠.
그래도 마음 고쳐 먹고 살아가고 싶다면?
가장 좋은게 핸드폰 없이 원양어선 타는 겁니다.
일단 몸이 고되니 도박 생각할 틈도 없으며 짧은 시간 목돈까지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도박을 할 수 없는 환경이 장기간 지속되니 도박 중독에서 빠져나오기 더할 나위 없습니다. 단 핸드폰 없이~ 핸드폰으로 도박할 수 있으니까요.
제가 보기엔 그게 최선의 방법 같습니다.
0
51 팔랑팔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7:42  
신고
이런글은 꾸우우우준히 올라오네요
1
28 고깃집떡춤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7:53  
신고
나 저거때문에 아는동생 돈 빌려줬다가 잠수타서 돈 받지도 못하는중 돈빌린거든 사기든 민사로 들어가서 개 ㅈ같던데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4 01:01  
신고
자음글자 경고..
0
28 현생노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7:59  
신고
아버님이 돌아가시면서 유산으로...와... 어머님이 힘들게 키우셨다고 인지하면서도 와...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리고 살아가세요
0
27 한수배우겠슴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18:49  
신고
일단 너무나도 안타깝네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살아가보면 어떻게든 되지않을까요?
나중에 돈벌어서 또 도박을 한다면 그건 진짜 답이없는거지만..
글쓰신것이 참회하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최선을 다해 사는것이 가족한테 갚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스펙,경력 없이 돈 제일많이버는것은 대기업 계약직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계약직도 떨어질 수 있겠지만
안되면 일용직 노가다라도 하면서 어떻게든 살아나가십시오.
0
34 크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20:03  
신고
역삼역 진심정신건강의학과 진료받으세요.
0
65 제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2.13 20:28  
신고
ㅋㅋㅋㅋ고쳐질 인간이면 애초에 돌아가신 아버지 유산으로 도박 안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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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que 항상 이시리즈는 저 PD애가 나오는걸 보고싶게 한단말이지
  • stlf 난 무조건 풀옵써야겠다. 이런사람은 별로 없긴한데... 저라면 4070super 쓸 것 같구요.(중고 잘팔릴…
  • 까까깡 비밀댓글입니다.
  • 그냥크 와 진심 너무 좋다
  • 김이박사 제발좀 내려가주세요
  • 생초짜녀석 두번째배우 아시는분 ㅠㅠ
  • 익명20 비밀댓글입니다.
  • 시잡 FC2PPV-4973795 백보 수영복 적극적 반응 좋음 FC2PPV-4977601 슬랜더 감도 반응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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