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때 트위터 섹트 계정 여자들 엄청 팔로우하고
미친듯이 뻐꾹이 날려서 정말 운 좋게 만난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약은 먹지 않아도 될 나이였습니다 ㅋㅋㅋ
저도 20대 중반에 초대남 경험이 한번 있긴 한데
제가 그 유부녀의 첫 초대남이고 저도 초대남 경험이 처음이었는데
남편이 옆에 있어서 그런지 보빨을 해도, 보지에 박아도 반응이 없더라구요.
어떻게든 살리려고 했으나 저도 인간인지라 중간에 자지가 죽었는데
바로 자지 빼서 화장실로 가버렸다는ㅠㅠ
(원인은 100%, 유부녀를 만족시킬 만한 저의 섹스 스킬이 부족했지만)